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1-05 확인 · 판매처 55곳 · 요금제 3,301개

해외반응

코르티스 첫 콘서트에서 같은 곡 5번

티켓 14만 3천 원에 100분

코르티스 첫 콘서트 후기가 험하게 돌고 있다는 글임. 글쓴이 말로는 좋게 본 팬 계정을 하나도 못 봤다고 함. 티켓값이 14만 3천 원인데 그만큼을 받은 것 같지 않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는 거임. 첫 번째 불만은 길이였음. 공연이 1시간 40분에 끝났는데 케이팝 콘서트치고 굉장히 짧다는 얘기임. 100분밖에 안 됐다는 데 놀랐다는 댓글도 있었음. 보통 두 시간은 하는데 내용을 채우는 대신 같은 곡을 반복해서 시간을 늘린 느낌이었다는 거임.

같은 곡을 다섯 번

제일 크게 터진 건 세트리스트였음. 코르티스는 곡이 12개뿐인 신인이라 공연을 채울 곡이 모자란 건 다들 알고 있었음. 그런데 곡을 이렇게 돌렸다고 함. GO 2번, What You Want 2번, TNT 2번, Fashion 2번, ACAI 2번, REDRED 4번, YOUNGCREATORCREW 5번. 공연 후반부는 사실상 YCC랑 REDRED만 돌렸다는 거임. 글쓴이가 댓글에 순서까지 붙였는데 후반은 GO, What you want, What you want, TNT, ACAI, GO, REDRED, YCC, YCC, Fashion, REDRED, YCC, YCC, REDRED로 이어졌음. 이게 사실이면 용서가 안 되는 세트리스트라는 댓글이 붙었음. 시간 때우려고 곡을 반복하는 건 처음 본다는 반응도 여럿이었음. 한 곡을 다섯 번 하는 가수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말도 나왔고. 앙코르에서 인기곡을 한 번 더 하는 경우는 있다는 거임. 그런데 정규 세트에서 여러 곡을 이렇게 돌리는 건 이상하다는 지적임. 진짜냐고 출처를 물은 댓글도 있었는데, 유튜브 팬캠 채널에 반복 무대가 그대로 올라와 있다며 링크가 붙었음. 한국 팬들이 날먹콘서트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설명도 글에 있었음. 최소한만 하고 돈은 챙긴다는 뜻이라고 함.

인이어 끼고 뭐 듣고 싶냐고

현장에 갔다는 한국 팬 얘기가 댓글로 올라왔음. YCC를 네 번째로 부른 뒤에 멤버들이 관객에게 물었다고 함. 듣고 싶은 곡 있냐고. 그런데 인이어를 그대로 낀 채여서 객석 소리가 들릴 리가 없었다는 거임. 팬들은 발라드를 외쳤고 조이라이드를 불러 달라고 했음. 멤버들은 영크리에이터크루를 외치고 다시 시작했다고 함. 물어볼 때 인이어를 빼지도 않았으니 애초에 들을 생각이 없었다는 얘기임. 그 팬은 이제 YCC나 REDRED를 예전처럼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음.

커버 무대를 왜 안 넣었나

곡이 모자란 신인 그룹이 어떻게 하는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 지적이 많았음. 다른 팀들은 초기 콘서트를 커버 무대, 미발매곡 쇼케이스, 유닛 무대, 새 편곡으로 채운다는 거임. 그게 업계 기본이라 팬들도 그걸 기대했다고 했음. 왜 반복 대신 커버를 안 넣었냐는 반문이 여러 건이었음. 하이브 홍보를 끌어온 지적도 나왔음. 멤버 둘이 투바투랑 엔하이픈 곡에 작사·작곡으로 참여하고 안무도 도왔다고 그렇게 밀었다는 거임. 그 곡들을 부르거나 무대로 올렸으면 됐을 텐데 안 했다고 했음. 커버가 없으면 연습이랑 준비 시간이 줄어드니 그래서 뺀 것 같다고 본 사람도 있었음. 차라리 팬미팅으로 열고 게임이라도 넣었어야 한다는 거임. 코르티스 멤버들이 그동안 커버를 꽤 해 왔다는 얘기도 붙었음. 그중 몇 개, 댄스 커버나 유닛 커버를 넣을 수 있었다는 거임. 선배 아티스트 곡 커버나 특별 무대, 편곡 버전으로 충분히 메울 수 있었다는 정리도 나왔고. 한 곡을 다섯 번 하면 세 번째부터는 지루해진다는 말도 있었음. 곡 자체가 3분도 안 되는 게 겹친 문제라는 지적도 나왔음.

조명이랑 마지막 멘트

조명 얘기도 있었음. 조명이랑 레이저가 지나치게 강했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었음.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수준이라고 표현한 팬도 있었다고 함. 너무 밝아서 무대 위 멤버가 잘 안 보였다는 후기도 있었음. 공연 클립을 봤는데 화면 너머로도 눈이 부실 정도였다는 댓글도 있었음. 실제로 발작 위험이 있는 사람이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거임. 공연 내내 의상을 한 번도 안 갈아입은 것도 실망 요인으로 꼽혔고. 마지막 멘트도 문제였음. 멤버들이 한두 문장 말하고 바로 다음 사람에게 마이크를 넘겼다는 거임. 현장에 있던 팬은 마무리를 너무 서두르길래 무슨 장난인 줄 알았다고 했음. 여기에 비교가 붙었음. 방탄소년단은 데뷔 10년이 넘고 커리어 정점에 있다는 거임. 그런데도 멤버들이 1~2분씩 말하고 그 나라 말도 해 보려 한다고 했음. 폰 내려놓고 음악을 즐기라고 홍보한 공연이기도 했음. 그건 이걸 아무도 못 찍게 하려던 거 아니냐고 비꼰 댓글이 있었고. 팬들은 코르티스가 무대를 떠난 뒤에도 10분 동안 앙코르를 외쳤다고 함. 결국 스태프가 나와서 나가라고 했다는 걸 글쓴이가 덧붙였음.

랩 공연 흉내라는 시각

왜 이렇게 짰냐를 두고는 랩 공연 얘기가 나왔음. 랩 쇼 느낌을 케이팝 팬덤에 가져오려다 안 맞은 것 같다는 거임. 미국 랩 콘서트 경험을 흉내 낸 것 같다는 댓글도 있었음. 랩 쇼에서도 한 곡을 다섯 번 하냐는 반문이 붙었고. 랩퍼는 늘 그런다며 트래비스 스콧이 굿범프스를 스무 번 넘게 튼 적도 있다고 받은 댓글도 있었음. 반대로 서양 가수 공연이 짧은 건 앞에 다른 가수가 서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음. 케이팝 콘서트는 그런 게 없으니 시간을 자기들이 채워야 한다는 거임. 콘서트라기보다 파티를 연 것 같다는 표현도 있었음. 스스로를 언더독이라고 내세우고 언더그라운드 랩 문화에 붙으려 한다는 지적도 나왔음. 정작 그쪽에서는 엮이는 것 자체를 비웃고 있다는 거임. 수십억 달러짜리 대기업이 밀어 넣은 팀이라는 걸 가리려는 설정이라는 거임. 하이브 목표는 빨리 돈을 버는 거라고 본 댓글도 있었음. 방시혁과 회사가 케이팝의 성장 한계를 여러 번 말해 왔으니 K를 떼려는 것 아니냐는 거임. 지금 코르티스에게 실제로 있는 관객은 회사가 원하는 관객과 다르다는 정리도 있었음. 다만 그건 서양 관객보다 한국 관객이 케이팝 그룹에 기대하는 경험과 어긋난 문제에 가깝다고 봤음.

다른 신인들은 어떻게 했나

비교 대상도 여러 개 나왔음. 곡 수가 비슷한 엑스러브 공연을 호주에서 봤다는 후기가 있었음. 두 시간 정도 했고 자기 곡을 다 부르고 커버까지 했으며 중간에 얘기도 꽤 했다는 거임. 반복은 없었고 앙코르도 있었고, 끝나고 티켓 소지자 대부분이 단체 사진까지 찍었다고 함. 그 팀이 얼마나 기대를 받고 있고 아직 어린지를 생각하면 빅히트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다고 했음. 캣츠아이 사례도 나왔음. 서바이벌 프로그램 곡까지 부를 수 있어서 곡 수가 더 많았고 반복도 없었다는 거임. 그런데도 공연이 짧다고 욕을 먹었다고 함. 코르티스는 짧은 데다 반복까지 겹쳐서 반응이 더 나쁘다는 정리임. 신인 그룹을 선배 공연 오프닝으로 세우는 문화를 케이팝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음. 서양에서는 신인이 정규 앨범을 내고 오프닝을 끼고 투어를 돈다는 거임. 다만 하이브 선배 팀 오프닝은 새 그룹을 밀어 넣는다는 반발을 부를 게 뻔해서 어려울 거라는 답이 붙었음. 대신 중견 회사들은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함. 에이티즈가 후배 그룹을 오프닝으로 세운 적이 있고 아이유도 그랬다는 거임. 이럴 거면 그냥 쇼케이스라고 광고했어야 한다는 댓글도 있었음.

회사 탓이라는 쪽

화살은 대체로 멤버가 아니라 회사로 갔음. 멤버들이 이걸 고른 게 아니고 회사가 알면서 그렇게 짠 거라는 댓글이 있었음. 곡이 몇 개 없는데 왜 이렇게 빨리 투어에 태웠냐는 지적이 나왔음. 가격이 그 정도면 값어치를 만들었어야 한다는 말도 붙었고. 업계에서 제일 큰 회사가 받치고 있는데 아직 배우는 중이라는 변명이 이상하다는 지적도 나왔음. 회사 쪽을 더 따져야 한다는 거임. 후속 공연 티켓이 있으면 자기는 취소하겠다는 댓글도 있었음. 다만 지금까지 연습한 게 이 세트리스트뿐이라 남은 공연에서 바꾸기도 어려울 거라고 봤음. 큰 회사가 뒤에 있으니 나중에 고치면 된다는 시각도 있었음. 대형 기획사가 아닌 팀들은 무대 영상이나 의상 교체 없이 멘트랑 커버로 채우는 게 보통이라고 했음. 코르티스는 지금 실험을 하는 거고 감당할 여력이 있다는 거임. 팬 기대가 과하다는 반론도 하나 있었음. 두 번까지는 괜찮은데 다섯 번은 심했다고 했음. 공연을 더 짧고 싸게 팔았어야 한다는 거임. 다만 나머지 불만은 전형적인 한국 팬 정서라 자기는 공감하지 않는다고 했음. 한국 팬은 눈물 섞인 긴 멘트를 원하는데 자기는 관심 없다고 했음. 빅히트가 케이팝답지 않은 걸 해 보려던 것 같다고 봤음. 그런데 표를 사는 사람들이 결국 전형적인 케이팝 팬이라는 걸 잊었다는 거임. 폰 내려놓고 춤추는 게 아니라 응원봉 흔들고 응원법 하러 오는 사람들이라는 거임.

#K-POP#콘서트·공연#하이브#코르티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신고

해외반응 89수집된 해외 반응

  1. luc******leon ▲ 1

    난 그룹에 별 관심 없고 그냥 출처나 알고 싶었던 건데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함?

  2. the*****oon ▲ 60

    하이브는 그룹의 서사를 만드는 데는 도가 텄지만, Cortis의 타겟층을 너무 과대평가한 것 같음. 특히 서구권 관객은 진정성 부족을 금방 알아챔. 거대 기업 자본으로 만들어진 '인디 스케이터 키드' 컨셉은 K팝 팬들 외의 힙합 팬들에겐 먹히기 힘들 거임.

  3. Glitt**********t_605 ▲ 35

    콘서트라기보다는 그냥 파티를 열었던 것 같음.

해외 반응 86개 더 보기
  1. k**vn ▲ 42

    이번 콘서트 건이랑 Matt Proxy 건까지, 얘네 홍보팀 진짜 최악이다 💀

  2. Safe*********-7052 ▲ 41

    본인들을 '언더독'이라고 마케팅하는데, 사실 거대 기업의 자본으로 만들어진 '산업의 인형(industry plants)'이라는 사실을 숨기려는 수작으로 보임.

  3. the*****oon ▲ 38

    하이브의 목표는 돈을 빨리 버는 것뿐임. 애초에 힙합 팬들을 끌어들이려고 마케팅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안 통할 전략 같음. 그룹을 비난하려는 건 아니지만 마케팅 방식이 문제임.

  4. Nfa*****aye ▼ 1

    힙합 팬들은 Cortis보다 차라리 다른 래퍼를 듣지. 하이브가 힙합 쪽으로 마케팅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냥 겉핥기 수준이라 진짜 힙합 팬들에겐 안 먹힘. 그냥 기존 K팝 음악을 유지하는 게 나았을지도.

  5. fun******ats ▲ 62

    셋리스트가 사실이라면 용서가 안 되는 수준임 ㅋㅋㅋ

  6. Acade**********rm752 ▼ 59

    원글 작성자가 평소에도 그룹들 불평만 하는 사람이라 이 후기도 거르고 봐야 함.

  7. bla******wan ▲ 24

    미국 힙합 콘서트 경험을 K팝 콘서트에서 따라 하려던 것 같음.

  8. or****ion ▲ 45

    Katseye는 서바이벌 쇼 곡도 해서 반복 없이 공연했음. 짧은 공연 시간에 대한 비판은 똑같지만, Cortis는 반복 공연 때문에 욕을 더 먹는 거임. K팝 팬들은 커버곡에 집착하기 때문에 신인에게 커버를 기대함.

  9. Afrai**********n2894 ▲ 34

    사기 수준의 기획력 같음. 이미 벌어진 일이라 앞으로 투어 일정을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음. 소속사가 사과문을 낼지 지켜봐야 할 듯.

  10. St*****ndy ▲ 19

    현재 Cortis의 팬덤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과 실제 모습 사이에서 괴리가 큰 것 같음. 특히 K팝 그룹으로서의 기대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결과임.

  11. bet******n88 ▲ 20

    빠순이(stan) 하나 찾음.

  12. Car*****ies ▲ 28

    이게 과장이라고? 온라인에서 나오는 말들은 이보다 훨씬 심함. 뭘 모르고 그룹이나 소속사 쉴드치지 마셈.

  13. UAP_*********hings ▼ 29

    아시아에서 2시간 미만 콘서트도 흔함. 14만 원이면 싼 편임.

  14. sp*****ars ▲ 30

    그 가격에 쇼케이스라고 광고했어야 함. 현장 팬들이 왜 그렇게 불만인지 이해가 가네.

  15. Str*****uka ▲ 27

    멤버들은 선택권이 없었을 거임. 기획사가 시킨 대로 한 거지. 애들한테 뭐라 할 게 아니라 소속사를 비판해야 함.

  16. Str*****uka ▲ 54

    다른 그룹들은 보통 초기 콘서트에 커버곡이나 미발매 곡을 채워서 팬들이 기대하는 업계 표준을 충족함.

  17. ban******bit ▲ 55

    시간 때우려고 곡 반복하는 거 진짜 제정신이 아님.

  18. thro********ot920 ▲ 38

    그래서 진짜로 4~5번 반복해서 불렀음? 궁금하네…

  19. dre*******gist ▲ 38

    셋리스트나 후기들이 좀 갈리는데, 직접 증거를 찾기 전까지는 SNS나 커뮤니티 반응을 맹신하지 말고 신중하게 볼 필요가 있음. 어쨌든 이번 콘서트로 큰 데미지를 입은 건 사실인 듯.

  20. Are******elin ▲ 31

    곡들이 3분도 안 되니까 일어난 일이지.

  21. Princ*********great ▲ 39

    높은 티켓 가격과 마케팅을 고려하면 팬들이 더 많은 것을 기대하는 건 당연함. 그룹 잘못이라기보다는 콘서트 준비가 미흡했던 소속사의 기획 실패라고 봄.

  22. Pan******i17 ▲ 13

    12곡 있는 그룹이 4~5번 반복 공연은 진짜 사기임. 550달러짜리 티켓값 내고 들어갔는데 에스파나 아이브급 제작비를 들인 콘서트와 비교하면 완전 꽝임. 제대로 된 콘서트 기획을 했어야지.

  23. Wonde*********_8768 ▲ 17

    하이브는 도대체 왜 그런 거임? 곡도 몇 개 없는데 신인 착취해서 돈 벌 생각만 가득해서는…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무리한 투어 돌린 거 뻔함.

  24. sas******tte ▲ 28

    12곡이나 있는데 왜 굳이 반복을 한 거지?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던 건가? 멤버들도 부끄러울 듯.

  25. Sem*******rr0r ▲ 68

    비슷한 곡 수를 가진 Xlov 그룹과 비교해보자면, 그들은 2시간 공연 동안 자기 노래 전부와 커버 곡, 토크 등을 포함했고 반복 곡은 하나도 없었음. 팬 사진 촬영 이벤트도 있었음. 기대치가 높은 그룹인데 하이브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기획했는지 이해가 안 감.

  26. Man******007 ▼ 2

    게임은 보통 팬미팅에서 하지 않나? 셋리스트를 채우려고 반복한 거면 진짜 기획력 문제네.

  27. kr3******wath ▲ 23

    반복되는 셋리스트는 아무한테도 안 먹힘. 촬영을 원하는 팬들은 반복되는 공연도 다 찍고 싶어 할 텐데, 그럼 공연 반만 보는 셈이 됨.

  28. dre*******gist ▲ 15

    대형 기획사 아닌 신인 그룹들은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하는데, 여기는 거대 기업이라 나중에 개선할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나 봄.

  29. Orne********ssion ▲ 15

    살면서 한 콘서트에서 곡을 이렇게 많이 반복하는 건 처음 봄. 앙코르 때 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름. 소감 멘트도 너무 짧아서 당황스럽고.

  30. na****ac ▲ 49

    K팝도 오프닝 액트를 도입해야 함. 서구권에서는 신인도 앨범을 꽉 채워 투어하는데, Cortis는 곡이 너무 짧아서 시간 채우기가 힘들었을 거임. 하이브 산하 레이블에서 오프닝으로 세울 그룹이 없다는 게 문제지만, 이런 식의 투어는 장기적으로 모멘텀에 타격일 뿐임.

  31. dre*******gist ▲ 10

    투어 테마가 '폰을 내려놓고 즐겨라'라서 반복 공연을 짠 것 같은데 의도가 잘 전달 안 된 듯. 현장에서 리믹스 버전으로 바꿔가며 춤추고 즐긴 사람들도 분명히 있었음.

  32. qr***ec ▲ 50

    살면서 아티스트가 똑같은 노래를 다섯 번이나 부르는 건 처음 들어봄 😭

  33. dre*******gist ▲ 8

    폰 못 쓰게 하려면 아예 전용 케이스를 쓰게 해야 함. 어설프게 하려다 의도만 빗나간 것 같음.

  34. or****ion ▲ 30

    오프닝은 하이브 내 분위기상 절대 불가능함. 팬덤끼리 싸움 날 게 뻔함. 에이티즈나 아이유처럼 다른 중견 기획사는 시도한 적 있지만 하이브는 분위기가 다름.

  35. lev*****sen ▲ 34

    트래비스 스캇을 따라 하고 싶은 모양인데, 서구권 아티스트들은 공연 시간이 짧으면 다른 오프닝 공연이라도 넣음. K팝 콘서트는 그게 안 되니까 본인들이 시간을 때워야 하는데 결과물이 너무 참담함.

  36. dre*******gist ▲ 6

    공연 기획 경험상, 관객 참여를 늘리려고 억지 셋리스트를 짠 것 같은데 오히려 역효과가 난 듯. 곡 수가 적어서 발생한 문제인데 기획사의 준비가 안일했음.

  37. or****ion ▼ 2

    기획은 엉망이지만 팬들을 의도적으로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닐 거임. 새로운 시도를 하려다 실패한 것뿐.

  38. Disas**********t_985 ▲ 20

    영상 클립 봤는데 레이저랑 조명이 화면 너머로 봐도 눈이 너무 부심. 뇌전증 있는 팬들이라도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음.

  39. lev*****sen ▲ 15

    애초에 하이브 산하인데 신인이라고 배울 단계라고 하기엔 너무 이상함. 팬들을 기만한 것에 대해 소속사를 엄격하게 비판해야 함.

  40. fly*******her_ ▲ 24

    하이브가 진짜 이번엔 실수한 거임. 신인이라 레퍼토리가 짧은 건 누구나 아는데, 커버곡이나 유닛 무대를 준비했어야 함. 기획사의 철저한 준비 부족임.

  41. Str*****uka ▲ 4

    홍중이나 마크처럼 멤버들의 자작곡이나 유닛 공연 같은 게 있었으면 훨씬 괜찮았을 텐데. 하이브가 그렇게 홍보해놓고 정작 투어에서는 자기 생산적인 면을 전혀 안 보여줘서 아쉬움.

  42. seve*******vens ▲ 53

    하이브가 멤버들의 작사/작곡 능력을 엄청 홍보했는데, 그거 활용해서 커버 무대나 퍼포먼스를 했으면 충분했을 텐데 그냥 게으른 거임.

  43. Comme*********k7292 ▲ 15

    방탄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아무도 방탄 이야기 안 하고 있음.

  44. Acrob**********_7749 ▲ 93

    콘서트에 참석한 한국 팬의 웃픈 일화: YCC를 4번째 공연한 후, Cortis 멤버들이 '듣고 싶은 노래 있어?'라고 물었는데 인이어를 끼고 있어서 팬들의 답변을 하나도 못 들음. 팬들이 발라드나 조이라이드 해달라고 애원했는데, 결국 '영크(YCC) 가자!'고 해서 팬들이 충격받음.

  45. zimz********mzim ▲ 18

    뭐라고? 아티스트가 보통 곡을 반복함? 5번이나 하는 건 처음 들어봄.

  46. Orne********ssion ▲ 4

    안무가 없어서 실망이라는 건 이해하는데 멤버들은 무대 뛰어다니느라 진짜 힘들게 공연함. 고통스러워하는 멤버도 있었음. BTS가 게으르다는 의견도 나오던데, 과거 투어 영상만 봐도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임.

  47. ga*****ity ▲ 37

    K팝 팬덤한테 힙합 콘서트 느낌을 주려다가 망한 듯 ㅋㅋㅋ

  48. zimz********mzim ▲ 16

    K팝 팬덤이 뭐든 다 좋다고 받아주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거 아닐까?

  49. tc*****er4 ▲ 52

    연습 시간 아끼려고 커버 무대도 안 넣고 곡 반복하는 건 너무 비양심적임. 이런 식이면 콘서트 말고 팬미팅을 해야지. 뭐 어차피 팬들이 다 소비해주니까 금방 잊히겠지만.

  50. Onef*******ughs ▲ 39

    어떻게 콘서트에서 똑같은 노래를 반복할 수가 있지? 처음 들어봄.

  51. Alter**********m-567 ▲ 3

    두 그룹을 싸우게 만드는 사람들이 제일 문제임.

  52. Myste**********h_700 ▲ 17

    보통은 안 그러지. 4~5번 반복은 진짜 미친 거임.

  53. kpo*****nee ▲ 35

    힙합 공연에서는 곡 반복이 흔함?

  54. tw*****rix ▲ 20

    셋리스트랑 곡 순서 좀 진짜로 보고 싶은데 찾을 수가 없음.

  55. Myste**********h_700 ▲ 26

    곡 반복은 3번째부터는 그냥 지루하고 잠 오는 수준임.

  56. li***as ▲ 12

    스트레이 키즈도 곡 반복한 적 있지만, 그건 다른 버전이었고 공연 시간도 훨씬 길었음.

  57. k**vn ▲ 9

    멤버 하나가 언더그라운드 래퍼 노래 추천했다가 흑인 문화 도용 논란으로 틱톡에서 엄청나게 까인 적 있음.

  58. Princ*********great ▲ 3

    곡 반복은 셋리스트 구성 실패라고 봄. 소속사가 애들 준비도 안 시키고 투어 내보낸 게 문제지.

  59. na****ac ▲ 7

    K팝 문화 자체가 이런 일을 더 힘들게 만드는 듯. 다른 그룹 팬들은 신인 그룹이 자기 가수 공연에 오프닝으로 서는 것조차 '기생한다'고 싫어하니까.

  60. cinn*******cake ▲ 21

    팬미팅으로 홍보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 텐데 '콘서트'라고 하니까 기대치를 충족 못 하는 거임. 이번에 하이브가 돈 아끼려다 욕먹는 꼴.

  61. -_****_- ▲ 11

    비투비 창섭은 투어 때 즉흥적으로 곡을 반복하기도 했지만, 그건 셋리스트에 포함된 게 아니라 관객과 호흡하는 돌발 상황이었음.

  62. wego*********rizon ▲ 24

    이건 사기임 진짜.

  63. The*****RMY ▲ 25

    직접 영상 찾아봐야겠음. 이게 진짜라면 안 믿길 정도라서 😭😭

  64. Sou*******8688 ▲ 5

    한국에서는 그냥 유명한 밈이 됨.

  65. Acrob**********_7749 ▲ 61

    원글 작성자가 댓글에 셋리스트 전체를 공개했는데, 후반부가 진짜 코미디임.

  66. Acrob**********_7749 ▲ 24

    이게 왜 밈임? 밤새도록 YCC랑 RedRed만 반복해서 불렀는데.

  67. Any-I**********r2784 ▲ 46

    핸드폰 꺼두라고 한 게 이거 때문이었나, 영상 퍼지는 거 막으려고 ㅋㅋㅋ

  68. Heav********n2201 ▲ 15

    그런 건 변명도 안 됨.

  69. Ni*****ess ▲ 56

    곡을 4~5번씩 반복하는 건 미친 짓임. 팬들은 환불을 요구해야 함.

  70. Me****35 ▲ 20

    앙코르 때 인기곡 반복하는 건 이해하지만, 정식 셋리스트에 곡들을 반복해서 넣는 건 진짜 선 넘음.

  71. by_******ndow ▲ 13

    그러니까 커버곡을 하라고.

  72. by_******ndow ▲ 17

    …아니지, 솔직해지자고.

  73. jel*****ess ▲ 5

    TXT 투어는 진짜 좋았는데 이전 투어는 돈 벌기용 같았음. 비교될 수밖에 없음.

  74. cre******07- ▲ 19

    두 번 정도는 괜찮은데 5번은 진짜 바보 같음. 한국 K팝 팬들은 원래 감성적인 멘트나 눈물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이브는 K팝스럽지 않은 방식을 시도하려다 다 망친 듯. 공연 규모를 줄이고 가격을 낮췄어야 함.

  75. Acade**********rm752 ▼ 2

    난 Cortis 팬 아님 lol

  76. diph********grayi ▲ 37

    그냥 커버곡을 넣지 왜 반복을 하냐고 ㅋㅋㅋ

  77. Carp********t2645 ▲ 16

    공연 시간도 1시간 40분으로 짧은데 똑같은 노래 반복해서 시간 때운 느낌임. 14만 3천 원이나 내고 이런 공연을 기대한 게 아닌데. 아티스트의 예술적 방향성은 존중하지만 마케팅은 K팝 표준을 따르면서 실상은 그 기대치를 못 맞추니 팬들이 실망하는 거임.

  78. mo****ev ▼ 24

    티켓 가격은 다른 신인 그룹 대비 합리적이었고, 애초에 미니 투어라고 다 공지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듯. K팝 콘서트에 앉아서 관람만 하던 구식 팬들이 젊은 세대 공연 방식에 적응 못 하는 것 같기도 함.

  79. Song*******ars- ▲ 1

    14만 원이면 요즘 표준 가격 아닌가?

  80. Psych**********ow841 ▲ 1

    비주얼 효과도 K팝의 큰 강점인데, Cortis는 왜 그런 걸 제대로 활용 안 한 건지 모르겠음.

  81. Song*******ars- ▲ 1

    돈 냄새가 너무 남. K팝이랑 다르다는 걸 강조하고 싶어서 싸구려 전략을 쓰는 듯한데, K팝 팬덤한테는 최악의 선택이었음. 미국 투어에서도 이대로 할지 궁금함.

  82. ko****21 ▲ 1

    K팝 콘서트 문화는 잘 모르지만, 1시간 40분 정도면 적당한 길이 아닌가? 락이나 메탈 공연은 더 짧은 경우도 많음. 하지만 곡을 반복하는 건 진짜 비상식적이긴 함.

  83. Compe**********hing5 ▲ 1

    에이티즈 투어 때 자이커스가 오프닝으로 나왔는데 진짜 좋았음. Cortis도 방탄이나 TXT 오프닝으로 나왔어야 함.

  84. Mitc*********rever ▲ 1

    애들이 노래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커버곡도 할 수 있을 텐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셋리스트 짠 사람은 진짜 잘려야 함.

  85. cre******07- ▲ 1

    아티스트랑 관객 사이의 불일치 문제고 하이브가 그걸 고려 안 한 게 큼.

  86. Bor******l332 ▲ 1

    멤버들이 반복하고 싶어서 했겠음? 소속사가 시키는 대로 한 거지. 재능 있는 애들이 이런 식으로 욕먹는 게 안타까움.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