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 노트로 유명한 '자포니카 학습장'이랑 치이카와가 콜라보해서 신제품이 나왔나 봄.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몬가 이렇게 4종류로 나왔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엄청 갈림.
일단 귀엽다는 반응이 많긴 한데, "이게 어딜 봐서 레트로 디자인이냐", "옛날엔 자연 친화적인 동물이나 곤충 사진이 국룰이었는데 캐릭터에 굴복했네" 같은 지적도 만만찮음. 그리고 요즘은 곤충 사진 표지는 애들이 싫어해서 안 팔린다는 뒷이야기(?)도 나옴ㅋㅋ
캐릭터 구성에 대한 아쉬움도 폭발함. 카니짱이나 헌책방, 쿠리만쥬나 시사 같은 인기 조연들이 안 나온 걸 두고 "인기 있는 애들로만 쏙쏙 골라 낸 거 아니냐"며 섭해하는 팬들이 수두룩함. 특히 죄수복 입고 있는 디자인을 보고 터진 반응들도 웃음을 자아냄.
가장 큰 공통 우려는 역시 '되팔이' 문제랑 가격임. 노트 한 권에 275엔이나 하니까 학생들 문구류 값 등골 빠지겠다는 반응부터, 어차피 되팔이들이 싹 쓸어가서 정작 쓰는 아이들은 구경도 못 할 거라는 씁쓸한 현실 지적까지 이어지는 중.
일단 귀엽다는 반응이 많긴 한데, "이게 어딜 봐서 레트로 디자인이냐", "옛날엔 자연 친화적인 동물이나 곤충 사진이 국룰이었는데 캐릭터에 굴복했네" 같은 지적도 만만찮음. 그리고 요즘은 곤충 사진 표지는 애들이 싫어해서 안 팔린다는 뒷이야기(?)도 나옴ㅋㅋ
캐릭터 구성에 대한 아쉬움도 폭발함. 카니짱이나 헌책방, 쿠리만쥬나 시사 같은 인기 조연들이 안 나온 걸 두고 "인기 있는 애들로만 쏙쏙 골라 낸 거 아니냐"며 섭해하는 팬들이 수두룩함. 특히 죄수복 입고 있는 디자인을 보고 터진 반응들도 웃음을 자아냄.
가장 큰 공통 우려는 역시 '되팔이' 문제랑 가격임. 노트 한 권에 275엔이나 하니까 학생들 문구류 값 등골 빠지겠다는 반응부터, 어차피 되팔이들이 싹 쓸어가서 정작 쓰는 아이들은 구경도 못 할 거라는 씁쓸한 현실 지적까지 이어지는 중.
출처: girlschannel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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