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과로로 쓰러진 엑스재팬 요시키 실시간 일본 반응
미국에서 활동 중인 엑스재팬의 요시키가 과도한 피로와 과밀 스케줄로 인해 현지에서 쓰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어. 주치의에 따르면 장기간 쌓인 피로가 한계에 달해 현재 병원에서 링거 등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라고 해. 당장 예정되었던 생방송이나 이벤트 참석도 취소된 상태라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어.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커뮤니티 반응은 생각보다 덤덤하거나 뼈 때리는 의견이 많네. 매번 중요한 순간이나 타이밍 좋게 쓰러진다는 반응부터 시작해서, 이제 나이가 몇인데 체력 관리를 못 하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특히 옛날부터 자주 쓰러졌던 이미지라 팬들조차 걱정을 해야 할지, 아니면 연례행사처럼 몇 년 몇 번째로 카운트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야. 쇼와 시대 드라마나 순정만화 히로인처럼 쓰러진다는 유쾌한(?) 농담도 나오고 있네.
어쨌든 벌써 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예전 같지 않다는 걸 인정하고 무리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또 금방 긴급 귀국 소식을 내는 거 아니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어.[1]














익익명
몇 살인가 찾아봤더니 11월에 61세가 되는구나
익익명
쇼와 만화나 대영 드라마 감성이야
익익명
이러고 나서 긴급 귀국한다고 공지하는 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