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7 확인 · 판매처 52곳 · 요금제 3,293개
글쓰기

해외반응

주간 소년 점프, 종이판 발행부수 처음 100만 부 아래로

주간 소년 점프의 종이판 평균 발행부수가 98만 5000부로 떨어졌음. 2008년부터 같은 방식으로 집계한 뒤 처음으로 100만 부 아래로 내려간 수치라고 함. 한때 650만 부였던 시절과 비교하면 격차가 큼. 다만 650만 부는 공식 발행부수라 인쇄 증명 기준과 단순 비교하면 안 된다는 지적도 있었음.

종이를 떠난 독자들은 구체적인 이유를 들었음. 전자 정기구독은 종이판보다 싸고, 매주 버릴 필요도 없다는 반응이 있었음. 점프 플러스에서는 예전 호를 계속 다시 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혔음. 반대로 종이 특유의 거친 용지와 읽기 편한 크기를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었고, 전자 서비스가 끝나면 구매 기록과 과거 작품이 사라질 수 있어 불안하다는 말도 나왔음.

점프 플러스는 매주 보지만 종이판은 10년 넘게 읽지 않아 현재 연재작을 모른다는 이용자도 있었음. 반대로 헌터×헌터가 실릴 때만 종이를 사서 직접 오려 책처럼 만든다는 경험담도 나왔고, 40년 가까이 가족 셋이 함께 읽어서 종이가 더 낫다는 사람도 있었음. 돈을 내고 매주 읽지만 종이판은 한 부도 사지 않았다는 이용자도 있었음.

종이 잡지가 줄면 우연히 작품을 발견할 기회도 줄어든다는 걱정이 있었음. 예전처럼 편의점에서 서서 읽거나 표지만 보고 관심 없던 작품의 존재를 알게 되는 일이 어려워졌다는 얘기임. 소년 인구와 만화를 읽는 비율이 낮아졌다는 의견도 있었음. 반면 스마트폰으로 점프 만화를 읽는 사람은 늘었을 수 있고, 매체가 전자 시장으로 옮겨간 것뿐이라는 반론도 있었음.

그래서 이번 수치를 출판사 전체의 몰락으로 봐야 하느냐를 두고는 의견이 갈렸음. 집영사의 매출과 이익은 2010년보다 2025년에 크게 늘었다는 댓글이 있었고, 전자 만화 매출이 종이 감소분을 넘어선다는 주장도 나왔음. 점프 플러스의 월간 이용자가 1200만 명이라는 말과 함께, 종이판은 광고 수단에 가까워졌다는 해석도 있었음. 다만 종이 매체 감소가 생활권 서점에 미칠 영향은 걱정된다는 반응도 나왔음.

#스마트폰#웹툰·웹소설#일본#저출산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21수집된 해외 반응

  1. am***si

    코믹 데이즈는 최근 4주만 다시 볼 수 있지만 점프 플러스는 예전 호가 계속 남아 있다는 점이 큼. 오래 구독한 사람은 본지의 많은 연재작을 과거 호로 다시 볼 수 있다고 함.

  2. a***ck

    종이파라는 이용자는 거친 종이와 큰 판형이 보기 좋아서 종이를 선호한다고 함. 작가들이 지면에서 읽을 것을 전제로 그리는 경우가 많고, 전자 서비스 운영에 따라 과거 작품이 사라질 수 있어 전자는 불안하다는 의견임.

  3. apt******022

    만화는 전자 시장으로 옮겨가는 데 성공했고, 잡지는 원래 단행본을 팔기 위한 사업에 가까웠다는 의견임. 앱에서 충분히 읽힌다면 괜찮지만 서점은 정말 힘들 것 같다고 함.

해외 반응 18개 더 보기
  1. Ar****_Ui

    서서 읽으며 우연히 작품을 만나는 기회가 줄었음. 저출산까지 겹치면 새 독자와 작가가 계속 줄 수 있고, 콘텐츠가 너무 많이 공급되는 지금 업계가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된다는 반응임.

  2. bon******400

    전자판을 계속 이용하는 이유는 매주 종이를 버리기 번거롭고, 버리면 보관도 안 되기 때문이라는 반응임. 설문엽서를 보내는 일도 번거롭다고 함. 이번 호에 연재 종료 10년 만에 등장한 엉뚱한 작품이 실렸다는 농담도 덧붙였음.

  3. ch****ick

    헌터×헌터가 연재될 때만 종이판을 사서 직접 오려 단행본처럼 만든다는 경험담임. 다음 연재가 언제일지 모르니 나중에 다시 보기 편하다고 함.

  4. ci***ed

    집영사 결산을 보면 2010년 매출은 1304억 엔에 41억 엔 적자였지만, 2025년에는 매출 2292억 엔에 194억 엔 흑자였음. 주간 만화 발행부수가 줄었다고 회사 전체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니라는 주장임.

  5. g**5

    종이 매체가 줄어드는 건 막기 어렵더라도, 생활권에 있는 실제 서점이 사라지는 건 곤란하다는 반응임.

  6. i**i3

    돈을 내고 매주 읽고 있지만 종이판은 단 한 부도 사 본 적이 없다는 경험담임.

  7. ki***ki

    책은 덜 팔려도 스마트폰으로 점프 만화를 보는 독자는 늘고 있을 수 있다는 반응임.

  8. l**ic

    650만 부는 공식 발행부수였고, 1997년부터 인쇄 증명 기준으로 바뀌면서 이미 크게 줄었음. 예전 수치가 부풀려져 있었으니 단순 비교할 수 없다는 지적임.

  9. n_y*****t_a

    점프 플러스의 월간 이용자가 1200만 명이고, 종이 잡지는 광고 수단에 가까워졌다는 주장임.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구조로 바꾸지 못하면 어렵다는 의견임.

  10. n**ww

    40년 가까이 매주 종이판을 읽고 있음. 가족 셋이 함께 보기 때문에 종이가 더 낫다고 함.

  11. s***ce

    전자 정기구독은 월 980엔으로 종이판보다 훨씬 싸다. 카드 부록으로 완판된 33호는 집계 뒤에 나온 호라 50만 부를 추가 인쇄했으니, 다음 집계에서는 100만 부를 간신히 넘을 수도 있다는 의견임.

  12. sp***64

    만화 업계는 전자판 매출이 종이 감소분을 보충하고도 남는 상태라서, 종이 감소를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는 없다는 반응임. 주간 잡지가 아직 그렇게 많이 팔린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말도 있었음.

  13. ta*****isu

    전자판에서는 관심 없는 만화를 눌러 보지 않지만, 종이판은 표지에 작품이 보여서 존재를 알게 된다는 반응임.

  14. ti*****ore

    종이 매체 자체가 쇠퇴하고 있으니 출판사도 언젠가는 전자 판매만 하게 될 수 있다는 전망임. 플랫폼이 문을 닫으면 구매 기록과 작품이 함께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있었음.

  15. w**a

    편의점에서 서서 읽는 일이 어려워졌고, 한 번 구독을 끊으면 연재작을 접할 기회도 줄어든다는 반응임. 전자책은 처음 무료로 볼 수 있는 작품을 따라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고 함.

  16. y***ze

    점프 플러스는 매주 보지만 종이판은 아마 10년 넘게 읽지 않았고, 지금 무엇이 연재되는지도 모른다는 경험담임.

  17. ykh*****012

    소년 인구가 줄었고 만화를 읽는 비율도 낮아졌다는 의견임. 1990년대를 아는 중년층은 지금 점프 연재진에 매력을 느끼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함.

  18. yo****24

    그냥 매체가 웹으로 옮겨간 것뿐인데 어르신들이 호들갑을 떤다는 반응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