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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경고, 호텔 공용 와이파이에서 주의할 피싱 수법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31일 조직이 공공·숙박시설의 네트워크 기반을 신뢰할 수 없을 가능성을 전제로 해야 한다고 경고했음. 그런데 기사 제목은 ‘윈도우 사용자는 호텔 와이파이를 쓰지 말라’는 식으로 뽑혔음. 댓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호텔 와이파이 사용을 전면 금지한 것은 아니며, 핵심은 인증 페이지를 악용한 공격이라는 지적이 나왔음.

공격자는 침해된 게스트 네트워크의 캡티브 포털을 통해 가짜 Microsoft 365 로그인 화면이나 인증 절차를 보여 줄 수 있다고 함. 윈도우 업데이트처럼 꾸민 웹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해 계정 정보와 악성코드를 노리는 수법이라는 설명이 있었음.

윈도우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반응도 나왔음. 안드로이드나 맥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고, 호텔뿐 아니라 맥도날드·고속철도 같은 공공 와이파이의 인증 페이지도 악용될 수 있다는 얘기임. 유선이면 안전하다고 생각했다가 업무용 PC를 그대로 노출할 수 있다는 경험담도 있었음.

다만 와이파이에 연결만 하면 바로 피해를 보는 공격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음. 수상한 페이지나 링크를 열지 않으면 실제 피해가 없을 수 있다는 반응임. DNS를 바꿔도 정상 인증서가 없으면 경고가 뜰 것이라는 의견과 HTTPS만 믿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맞섰고,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음.

출장 중 회사 업무에 호텔의 개방된 와이파이를 쓰게 하는 곳이 많다며 VPN을 기본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음.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말고 비밀번호 관리자가 반응하는지 확인하라는 조언도 나왔음. Microsoft 365 로그인 주소를 겨냥한 DNS 오염 가능성과 OAuth 2.0 기기 코드 방식의 위험을 거론한 댓글도 있었음. 대책으로 패스키를 쓰고 그 외 로그인 방식은 막자는 의견도 있었음.

#마이크로소프트#사기#사이버보안#여행#호텔·숙박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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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22수집된 해외 반응

  1. am****310

    Microsoft 365 로그인 주소를 노리고 DNS를 오염시키는 공격이라는 기억임. 호텔 네트워크가 뚫린 것이어서 윈도우에만 해당하진 않지만, 현재 표적 주소는 제한돼 있는 것 같다고 함.

  2. bi****328

    안드로이드나 맥도 공격할 수 있어 무섭다는 반응임. 통신사에서 자동으로 받는 DNS를 쓰지 않는 등 여러 대책이 필요하다고 함.

  3. ci***na

    유선이면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업무용 PC를 그대로 노출할 수 있다는 얘기임. 예전에 유명 비즈니스호텔에서 실제로 내부가 훤히 보였던 경험도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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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ed

    공공 와이파이에서는 VPN을 쓰는 게 안전하다는 예전 대책이 다시 맞는 것 같다는 반응임.

  2. eb***bi

    좀 더 자세히 파고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임.

  3. es****on

    HTTPS 연결이 성립하기 전부터 DNS가 탈취될 수 있어서, HTTPS로 암호화되니 안전하다고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지적임. 항상 켜 두는 VPN으로 막을 수 있는지도 물었음.

  4. ho***ax

    여전히 낚시성 제목임. ‘호텔 와이파이를 쓰지 말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한 것도 아니고, 긴급 경고도 피해 증가 추세에 대한 경고일 뿐 호텔 와이파이 전체를 겨냥한 게 아님.

  5. hom*****tor

    DNS가 오염돼도 인증서 오류와 강한 경고가 뜰 테니, 와이파이를 쓰지 말기보다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임. 비밀번호 관리자가 반응하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쓰지 말라고 함.

  6. Lha*****Mhy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는 반응임.

  7. me***ix

    원문을 보면 윈도우 업데이트 화면으로 위장한 웹페이지를 띄우는 공격이라고 함. 수상한 페이지나 링크를 열지 않으면 실제 피해는 없을 수 있고, 와이파이에 연결만 하면 끝나는 공격은 아니라고 봄.

  8. mi****ki

    마이크로소프트가 호텔 등 와이파이에 경고했다는 요약임. 침해된 게스트 네트워크에서 가짜 Microsoft 365 화면으로 유도해 인증 정보와 악성코드를 노리는 캡티브크런치 수법이라고 함.

  9. ng****-oi

    출장지 호텔의 출처 불분명한 와이파이를 그대로 쓰게 하는 회사가 너무 많음. VPN을 거치는 게 기본이라는 지적임.

  10. o**zy

    맥도날드나 고속철도 공공 와이파이에서 처음 뜨는 인증 페이지가 탈취됐을 수 있다는 얘기임. 호텔 네트워크가 허술해도 이상하지 않고, 윈도우에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닌 듯함.

  11. r***ht

    공격자가 Microsoft 365 사용자를 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를 흉내 낸 로그인 페이지로 돌린다고 함. 가짜 검증 절차와 로그인 창,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화면도 띄운다고 함.

  12. se***ek

    윈도우가 그렇게 나쁜가 했는데 실제로는 윈도우에 한정되지 않은 얘기였음. 믿을 수 없는 네트워크에 연결하지 말라고 하는 편이 더 맞다는 지적임.

  13. s**g

    윈도우에만 해당하는 얘기가 아님. 외부에서 유선으로 연결하는 LAN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뜻임.

  14. suk*****144

    DNS를 변조해도 정상적인 SSL 인증서를 제시하지 못하면 강한 경고 화면이 떠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는 반응임.

  15. Tak******arou

    대책은 패스키를 쓰고, 그 외 로그인 방식은 막는 게 아니냐는 의견임.

  16. um****ng

    ‘윈도우 사용자는 호텔 와이파이를 쓰지 말라’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긴급 경고’ 사이에 보이지 않는 구분이 있는 낚시 제목임. 원문도 확인했는데 일본어판만의 문제가 아니라 원래 낚시성 제목이었음.

  17. yo****eld

    와이파이 인증 페이지인 캡티브 포털을 공격 시작점으로 삼는 수법이라고 함. 마이크로소프트 글 링크도 첨부함.

  18. za***co

    OAuth 2.0의 기기 코드 방식이 허술하다는 지적임. 비IT 직군 지인들은 남녀노소 모두 걸려들 것 같다고 봄.

  19. zo****own

    전 세계 캡티브 포털을 통해 제공되는 숙박시설과 기타 게스트 네트워크가 공격에 이용됐다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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