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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부족한 사람의 과도한 단백질 섭취, 노화 가속 가능성 제기

미국에서 단백질 강화식품이 급격히 늘어난 가운데, 운동이 부족한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리뷰가 소개됐음. 350편 이상의 연구를 검토한 글로, 단백질 섭취를 줄이면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도 댓글에서 주목받았음. 운동하지 않으면서 닭가슴살과 대두, 프로틴을 계속 챙기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음.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을 모두 줄이라는 이야기처럼 들린다는 농담과 함께, 결국 전체 식단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음.

댓글에서는 미국인의 하루 평균 단백질 섭취량이 100g이라는 수치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음. 한 사람은 단백질 100g이 400㎉라서 하루 2,000㎉ 기준으로 20% 정도라며 많지 않다고 봤고, 본인은 120g을 먹는다고 했음. 반대로 미국인의 식사량을 고려하면 과한 수치일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음. 손바닥 크기의 닭고기 스테이크 한 장에 단백질이 약 20g이라 하루 100g을 채우려면 꽤 많이 먹어야 한다는 계산도 나왔음. 일본에서는 프로틴을 많이 마시지 않는 한 매일 100g을 섭취하기 어렵고, 미국인은 단백질뿐 아니라 당과 지방도 많이 먹는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음.

이 결과를 일본인에게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반론도 이어졌음. 일본의 일반적인 식사로 체중 1㎏당 단백질 1g을 넘기려면 식비 부담이 크고 콩 위주의 메뉴가 되기 쉽다는 경험담이 있었음. 일본 후생노동성의 식품 섭취 기준을 계산하면 본인은 체중 1㎏당 약 1.6g이 필요하고, 운동량이 많으면 더 필요하다는 댓글도 나왔음. 영양 관리를 받으며 하루 100g 이상을 먹었다는 사람도 있었고, 운동은 하지만 형편 때문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다는 사례도 있었음. 고령자는 오히려 단백질 부족을 걱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함께 나왔음.

신장 부담을 걱정하는 반응도 있었음. 일본 음식은 염분이 높아 신장에 이미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고, 고기와 채소 위주로 먹다가 신장 수치가 나빠졌다는 경험담도 나왔음. 고양이에게 단백질을 충분히 먹여야 하지만 과하면 신장에 손상을 줄 수 있어 고민했다는 이야기와, 가족이 신장 기능 저하 뒤 단백질을 제한했다는 사례도 있었음. 단백질 섭취에 따른 신장 손상은 충분히 언급되지 않는다는 걱정도 제기됐음. 다만 이 내용이 일반 식사보다 프로틴 제품을 겨냥한 것이라면, 허약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필요할 수 있다는 구분도 있었음.

연구의 근거 수준을 신중하게 봐야 한다는 반응도 있었음. 고단백 식품의 메티오닌·아이소류신·발린 같은 아미노산이 성장 신호를 활성화해 비만과 염증, 노화 관련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 인용됐음. 농촌과 어촌의 수명 비교나 파리 실험, 고단백·저단백 생쥐 실험을 들어 단백질 제한과 장수의 관련성을 언급한 댓글도 있었음. 저메티오닌 식단과 글리신 섭취 방식은 이전부터 있던 개념이라는 반응도 나왔음. 다만 생쥐에서는 강한 근거가 있어도 인간에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30대 이하와 65세 이상은 오히려 단백질이 더 필요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음.

미국인의 극단적인 식생활을 동아시아인에게 그대로 대입하면 안 된다는 반응도 있었음. 미국식 식사와 운동을 따라 하면 동아시아인은 당뇨로 먼저 쓰러질 수 있다는 강한 주장도 나왔고, 전통적으로 단백질 섭취가 적은 일본인이 무작정 섭취량을 줄이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는 반론도 있었음. 한편 단백질 권장량은 나이뿐 아니라 운동 습관에 따라 정해야 한다는 댓글도 있었고, 결국 개인에게 알맞은 균형을 찾기 어렵다는 반응도 나왔음.

#미국#음식#의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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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39수집된 해외 반응

  1. c***48

    찾아보니 생쥐에게는 강한 근거가 있지만 인간에게는 확정된 얘기가 아니었음. 게다가 30대 이하와 65세 이상은 오히려 단백질이 더 필요하다고 함.

  2. ci***uk

    고양이에게 단백질을 충분히 줘야 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신장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는 딜레마를 늘 생각함. 아버지도 신장 기능이 떨어진 뒤 단백질 제한을 했음.

  3. cl***ku

    일본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얘기는 아닌 듯함. 단백질 강화식품도 그렇게 많이 보지 못했음.

해외 반응 36개 더 보기
  1. crim*******mond

    전제가 바뀌면 빠르게 재검토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이 옳다고 우기는 사람도 있다며 정보에 맹신하지 않되 원하는 결론에 맞는 자료만 덧붙여서도 안 된다고 함.

  2. cu***sa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재료비 때문에 단백질을 많이 못 먹고 있음. 운동은 하지만 조금 더 먹고 싶음. 그래도 100g은 많다고 생각함.

  3. d**n

    어떤 것이든 지나치면 안 되며 필요한 영양소를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먹는 것이 최선이라고 함.

  4. e**v3

    단백질은 체중 대비 섭취량이 중요함. 일본 남성과 미국 남성의 체중 대비 평균 섭취량은 큰 차이가 없으니 보통 사람도 조심해야 함. 신장이라는 관점에서는 일본 음식도 짜서 이미 신장에 부담을 주고 있을 수 있음.

  5. E**77

    외국 사람들이 유청 단백질을 사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단백질 권장량은 나이만이 아니라 운동 습관에 따라 정해야 한다는 말이 맞는 듯함.

  6. Ha***az

    음식으로 먹는 단백질이 아니라 프로틴 같은 제품 이야기인 듯함. 가격이 올랐다지만 허약한 사람은 먹는 편이 나을 수도 있음.

  7. ha*****asu

    운동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을 합친 미국인의 평균 단백질이 100g이라니 엄청난 수치임. 일본에서는 일주일에 세 번 헬스장에 가는 사람 수준임. 미국인은 과하게 먹지만 일본인은 오히려 부족한 듯함.

  8. haz******file

    저지방, 저탄수화물, 저단백질까지 나오니 이제는 저식단으로 살아야 하나 싶음. 흙 속 미네랄이나 먹고 살아야 할 듯함.

  9. in****tor

    당을 먹지 말라더니 먹으라 하고, 지방도 먹지 말라더니 먹으라 함. 이제는 단백질 차례임. 결국 균형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 적당한 선을 모르겠음.

  10. In****al

    생쥐 실험에서 고단백 식단은 성적으로 활발해지지만 수명이 줄고, 저단백 식단은 수명이 늘었다는 내용이 있었음.

  11. inu*****n12

    헬스장을 다니지만 염증과 여드름이 생겨 프로틴과 고기를 줄였다고 함.

  12. ke***_n

    뭐든 적당한 균형이 중요함.

  13. k***ne

    숫자가 믿기지 않음. 단백질 100g은 400kcal라 하루 2000kcal 기준으로 20% 정도밖에 안 됨. 평균적인 미국 남성이면 오히려 단백질이 부족할 수도 있음. 나는 하루 120g은 먹으려고 함.

  14. kk*****shi

    체중의 1.2~1.6배 섭취는 예전부터 알려진 기준이고,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은 두 배 정도라는 말도 있었다고 함.

  15. l**c

    옛날 농촌과 어촌의 수명을 비교했더니 생선을 먹는 어촌 쪽이 더 짧았다는 이야기도 있음. 파리 실험에서는 단백질을 제한한 쪽이 더 오래 살았다고 함.

  16. l***ha

    운동 부족인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어도 해롭기만 하고 이득은 없다는 얘기인가 봄. 단백질을 늘리지 말고 줄이면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결론이라는데.

  17. me***ix

    평소 식사로 하루 단백질 100g을 먹는 게 오히려 부러움. 일본에서는 프로틴을 들이켜지 않으면 어려움. 미국인은 단백질과 당, 지방을 전부 과하게 먹는 것 같음.

  18. m***3k

    일본 식사에서는 상당히 의식하지 않으면 하루 100g을 먹기 어려워서, 이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을 듯함.

  19. mo*****non

    미국식 고단백 식단에는 지방도 빠짐없이 따라붙을 것 같다고 추측함.

  20. m***ab

    고양이의 신장 기능 저하를 겪으면서 단백질의 필요성과 위험성 사이에서 계속 고민했음. 아직도 적절한 답을 찾지 못했음.

  21. na****an

    미국인은 많이 먹으니 단백질도 꽤 섭취하는 모양임. 적당히 운동한다면 체중 1kg당 단백질 1g은 필요하다고 봄. 단백질도 총칼로리가 남으면 지방으로 바뀔 수 있음. 고령자는 단백질이 부족하니 더 먹고 싶을 수 있음.

  22. oti*******3510

    미국 기준이라 일본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함.

  23. pr***ar

    미국의 단백질 평균 섭취량이 하루 100g이라는 게 더 놀라움. 그 정도면 줄이는 게 건강에 좋을 수 있음. 전통적으로 단백질을 적게 먹는 일본인이 따라 하면 수명이 짧아질 수도 있음.

  24. Que*****TUS

    요즘 단백질을 먹으라는 압박이 심한데, 단백질 섭취로 인한 신장 손상은 잘 언급되지 않음. 알아챘을 때는 이미 늦을 수 있다는 걱정이 듦.

  25. re***no

    탄수화물도 노화시키고 단백질도 노화시키고 비건도 노화시킨다니 이제는 개그 같음. 작은 요소 하나가 아니라 전체 식단으로 봐야 할 듯함.

  26. r***ht

    고단백 식품의 메티오닌과 아이소류신, 발린 같은 아미노산은 성장 신호를 활성화함. 이것이 비만과 염증, 노화 관련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

  27. RXRHsZcJ***************xzRd3mkD

    일본 후생노동성 기준에도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 단백질을 늘리라고 되어 있음. 계산해 보니 내 경우 체중 1kg당 1.6g 정도였음. 운동량이 많으면 더 필요함.

  28. ss****iai

    미국인의 극단적인 식생활은 아무것도 참고할 게 없으니 미국인에게만 해당한다고 써 줬으면 함. 동아시아인이 미국식 식사와 운동을 따라 하면 당뇨로 먼저 죽을 수 있음.

  29. Tak*****God

    일본 식사에서 체중 1kg당 1g을 넘기려면 식비에 돈 쓰는 게 취미인 사람 말고는 콩 위주의 식단이 될 수밖에 없음. 분명 질릴 것 같음.

  30. ta****ka

    정보를 곧이곧대로 믿고 우왕좌왕하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라고 함.

  31. tk****ik

    생활습관을 관리받을 때 하루 단백질 기준이 100g을 넘었음. 점심에 샐러드 치킨 두 장을 먹고 단백질 20g짜리 음료도 마셨음. 역시 문제는 당과 지방인 듯함.

  32. uk****aki

    운동은 안 하지만 살을 빼고 근육질이 되려고 매일 치킨바와 대두, 프로틴을 잔뜩 먹는 사람은 조심하라는 얘기임. 마음이 좀 찔림.

  33. wo***as

    미국에 있을 때 빵이 너무 맛없어서 고기와 채소만 먹었더니 신장 수치가 나빠졌음.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것도,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좋지 않은 듯함.

  34. wx***zi

    단백질로 성장을 촉진하는 시기와, 한동안 그러지 않고 쉬는 시기가 둘 다 필요하다는 얘기 아닐까 싶음. 저메티오닌 식단이나 글리신 섭취 방식은 예전부터 있던 개념임.

  35. yujim*********-2222

    손바닥 크기의 치킨 스테이크 한 장이 단백질 약 20g 정도임. 다른 주식인 고기나 생선도 비슷한 수치일 듯함. 하루 100g을 먹으려면 꽤 많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함.

  36. zen******kai

    하루 100그램은 상당히 의식하지 않으면 체중의 두 배 수준으로도 먹기 어려운 양이라며 일본과 미국의 식사가 다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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