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 X 7화 보고 해외 커뮤니티 반응 폭발했네. 이번 화는 진짜 역대급으로 매운맛이었다. 시작하자마자 이상민이 개인 사정으로 하차하는 거 보고 충격 먹었는데, 뒤이어 태균이랑 시츠까지 줄줄이 탈락해 버림. 시즌 초부터 하드캐리하던 에이스들이 한 번에 다 떨어지니까 커뮤니티 전체가 멘탈붕괴 상태임. 앞으로 남은 회차 어떻게 보냐는 한탄이 쏟아지는 중이다.
부활전이랑 마피아 게임 메인매치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말이 많음. 윤비가 부활해서 돌아온 거 두고 호불호가 갈리는데, 정작 쟁쟁하던 실력자들은 다 떨어지고 이게 맞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마피아 게임 자체는 규칙이 복잡했지만 시민 팀이 유리하게 흘러갔는데, 중간에 플레이어들이 너무 소극적이거나 대충 해서 아쉽다는 평이 많음.
이번 화 최대 논란거리는 단연 강지후였다. 자기가 방정식 게임에서 실수해 놓고 남 탓하거나 P3 멤버들한테 앙심 품고 팀 게임을 고의로 말아먹는 모습에 시청자들 혈압 다 터짐. 자기 실력은 생각 안 하고 자존심만 세워서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게 너무 미숙하다는 평이 압도적임. 카이스트 선후배 사이라면서 성범이한테 가진 열등감 때문에 엉뚱한 사람들을 저격하고 다닌다는 분석도 공감을 얻고 있음.
시츠는 이번에도 머피의 법칙처럼 억까 당해서 결국 탈락해 버렸음. 시민 팀을 위해 활약했는데 데스매치 운이 지독하게 없어서 짐 싼 거에 다들 안타까워하는 분위기임. 반면에 곽범은 깨알 같은 밈과 제 몫을 다한 활약으로 이번 화의 위안이었다는 반응임. 데스매치 게임 자체가 운빨 요소가 짙어서 실력자 떨어뜨리기엔 아쉬웠다는 지적도 나옴.
결국 이번 7화는 이 시즌의 분수령이자 가장 씁쓸한 회차로 남게 됨. 진호랑 성범 같은 남은 에이스들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고, 성주처럼 처세 잘하는 플레이어가 생존하는 반면 지후나 승용처럼 비호감 스택 쌓인 이들이 다음 타겟이 될지 주목되고 있음.
부활전이랑 마피아 게임 메인매치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말이 많음. 윤비가 부활해서 돌아온 거 두고 호불호가 갈리는데, 정작 쟁쟁하던 실력자들은 다 떨어지고 이게 맞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마피아 게임 자체는 규칙이 복잡했지만 시민 팀이 유리하게 흘러갔는데, 중간에 플레이어들이 너무 소극적이거나 대충 해서 아쉽다는 평이 많음.
이번 화 최대 논란거리는 단연 강지후였다. 자기가 방정식 게임에서 실수해 놓고 남 탓하거나 P3 멤버들한테 앙심 품고 팀 게임을 고의로 말아먹는 모습에 시청자들 혈압 다 터짐. 자기 실력은 생각 안 하고 자존심만 세워서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게 너무 미숙하다는 평이 압도적임. 카이스트 선후배 사이라면서 성범이한테 가진 열등감 때문에 엉뚱한 사람들을 저격하고 다닌다는 분석도 공감을 얻고 있음.
시츠는 이번에도 머피의 법칙처럼 억까 당해서 결국 탈락해 버렸음. 시민 팀을 위해 활약했는데 데스매치 운이 지독하게 없어서 짐 싼 거에 다들 안타까워하는 분위기임. 반면에 곽범은 깨알 같은 밈과 제 몫을 다한 활약으로 이번 화의 위안이었다는 반응임. 데스매치 게임 자체가 운빨 요소가 짙어서 실력자 떨어뜨리기엔 아쉬웠다는 지적도 나옴.
결국 이번 7화는 이 시즌의 분수령이자 가장 씁쓸한 회차로 남게 됨. 진호랑 성범 같은 남은 에이스들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고, 성주처럼 처세 잘하는 플레이어가 생존하는 반면 지후나 승용처럼 비호감 스택 쌓인 이들이 다음 타겟이 될지 주목되고 있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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