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5 확인 · 판매처 54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영국 라디오 생방송 도중 찰스 3세 '서거 오보' 해프닝… 16분간 방송 사고

영국 라디오 방송국에서 국왕 서거 시 송출하려고 준비해 둔 비상 방송이 실수로 흘러나오는 대형 해프닝이 벌어짐. 스튜디오 컴퓨터를 점검하던 직원이 호기심에 파일을 눌렀다가 그대로 송출되어 버린 것인데, 알고 보니 지난 5월에 일어난 사건이라고 함.

방송에는 '찰스 3세 국왕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며 정규 방송을 중단한다'는 메시지와 국가가 흘러나왔고, 이후 무려 16분 동안 방송이 멈춰버리는 대형 사고로 이어짐. 자기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달은 직원은 패닉에 빠져 곧바로 건물 밖으로 튀어버렸다고 함 ㅋㅋㅋ

해외 커뮤니티 반응도 폭발적임. '애초에 저런 걸 원클릭으로 송출되게 만든 시스템이 문제 아니냐', '하와이 미사일 오보 사태 때랑 똑같네'라며 공감하는 한편, 라디오 업계 종사자는 '오보보다도 15분 넘게 무음 방송이 나간 게 훨씬 더 끔찍한 일'이라며 혀를 내둘렀음.[1]

출처

  1. ↑ reddit/nottheonion

#미국#영국#직장문화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es*****oob

    자기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깨달은 직원은 그대로 패닉에 빠져서 건물 밖으로 튀어버림.

  2. pet*****bay

    방송사 측이 규제 기관에 설명한 경위: 스튜디오 컴퓨터를 점검하다가 국왕 서거 대비 오디오 파일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재생해 버림.

  3. Kev******illa

    도망치기 직전에야 겨우 정신을 차렸다는 게 유머 포인트네.

해외 반응 8개 더 보기
  1. djf******gers

    해고당하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네 ㅋㅋㅋ

  2. Zi***ch

    알고 보니 지난 5월에 일어난 해프닝이라 함.

  3. k***cs

    난 이만 퇴장한다~

  4. Super**********on858

    근데 애초에 저런 걸 원클릭으로 송출되게 만든 시스템이 잘못된 거 아니냐?

  5. bo***tn

    하와이 미사일 오보 때랑 똑같은 의문이 드네 ㅋㅋ

  6. joe*****e86

    앞으로 6시간 동안 경위서 쓰느니 그냥 이력서 업데이트부터 시작하는 게 낫지.

  7. Fa***er

    침착하게 탈출해서 펍 가서 맥주나 마시면서 찰스가 진짜로 가거나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야지.

  8. Va****ara

    라디오 업계 종사자인데, 찰스 3세가 안 죽었는데 죽었다고 오보 낸 것보다 15분 동안 방송 송출 끊긴 게 훨씬 더 끔찍한 사고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7499버크셔 해서웨이가 거대한 현금 더미를 풀기 시작한 진짜 이유[8]문익점조회59추천0
5357498우주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은 역대급 테크 망상인가, 혁신인가[10]문익점조회68추천0
5357497유튜브 크리에이터 수익화(YPP) 조건 대폭 상향: 신규 참여는 연간 재생 8000시간 필요[15]문익점조회117추천0
5357496'영화 치이카와 인어의 섬의 비밀'을 통해 알아보는 스토리 플롯 평가 기준[24]문익점조회142추천0
5357495이탈리아인과 일본인이 극심한 피로 속에서 찾아낸 '참치캔 파스타' 초간단 즈보라메시[5]문익점조회115추천0
5357494스톱 킬링 게임즈 캠페인, 독점적 디지털 플랫폼에 맞서 소니 상대로 소송 제기[53]문익점조회56추천0
5357492고객 불만 폭주에 결국 AI 전화 상담원 철수한 미국 약국 체인[6]문익점조회70추천0
5357491메타 스마트글래스 사생활 침해 논란, '변태 안경'으로 전락한 이유[6]문익점조회148추천0
5357490'빅쇼트' 마이클 버리 "증시 대고점 근접, 1987년식 폭락 올 수도"[10]문익점조회60추천0
5357489영국 라디오 생방송 도중 찰스 3세 '서거 오보' 해프닝… 16분간 방송 사고[11]문익점조회55추천0
5357488멜론 차트 휩쓸며 국내서 폭발적 반응 얻고 있는 에이티즈 'BAD'[30]문익점조회138추천0
5357484드래곤퀘스트의 40년 역사, 호리이 유지가 직접 밝힌 개발 비화 인터뷰[9]문익점조회57추천0
5357483AI 그림이 혐오와 비판의 대상이 되는 진짜 이유[10]문익점조회59추천0
5357482대한축구협회 과거 성접대 의혹, 일본 축구협회 심판 4명 조사 착수[5]문익점조회58추천0
5357481피의 게임 X 7화 반응: 플레이어 태도 논란과 충격의 탈락자[56]문익점조회173추천0
5357480블랙핑크 팬미팅 인원 제한에 격분해 YG 사옥 유리창 부순 일본인 여성[6]문익점조회121추천0
5357478할리우드 스타들과 평범한 일반인들의 의외의 결혼 생활 모음[4]문익점조회46추천0
53574762027년 메모리 생산량 완판 보도, D램·HBM 쏠림에 PC 가격 직격[5]문익점조회72추천0
5357475OpenAI, 허깅페이스 오인 공격 사건 타임라인 공개[10]문익점조회60추천0
5357474NASA 보이저 2호 전력 아껴 1년 연장, 명령 코드 아는 사람은 한 명[43]문익점조회68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