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업무를 효율화해도 월급은 안 오르고 일만 늘어난다는 이유로, 성과를 숨기고 몰래 농땡이를 친다는 일본 직장인의 인터뷰 기사가 화제임.
기사에 따르면 일부 직장인들은 생성형 AI로 줄어든 업무 시간을 상사에게 보고하지 않고 자신만의 휴식 시간이나 여유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함.
이에 대해 커뮤니티에서는 회사의 인센티브 설계가 잘못되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효율화로 아낀 시간을 보고해 봐야 일만 더 늘어나거나 사람만 감축당할 뿐이라 직원이 숨기는 건 당연하다는 반응임.
실제로 열심히 해봤자 보상이나 처우에 반영되지 않으며, 효율화하면 결국 추가 업무만 떠안게 되니 숨기는 게 합리적인 생존 전략이라는 공감 어린 의견들이 이어지는 중.
출처: Hatena Bookmark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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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화하면 쓸데없는 일이 더 늘어난다는 건 옛날부터 나오던 얘기지. 나도 입 다물고 있음.
월 10시간 줄였다는 식의 시각부터가 어긋났음. 손으로 하기 싫은 걸 전부 자동화한 것뿐인데.
경영진은 효율화하면 사람을 줄이거나 일을 늘리는 것밖에 안 하니까 직원 입장에서는 아무런 이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