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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패치 업데이트 후 붙여넣기도 안 된다고 터진 불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배포한 윈도우 및 엑셀 패치 이후로 오디오, 원격 접속, 그리고 가장 기초적인 붙여넣기 기능까지 먹통이 되는 사태가 벌어졌음. 특히 엑셀에서는 붙여넣기를 해도 아무런 경고 메시지나 소리도 없이 원본만 남은 채 대상이 전혀 수정되지 않는 '조용한 실패' 현상이 발생해 유저들이 뒷목을 잡고 있음.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QA(품질보증) 팀을 없앤 지 오래라 이제는 일반 유저들을 상대로 프로덕션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과거와 달리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가 완전히 망가졌다는 지적임.

매번 이런 업데이트 대란이 터질 때마다 리눅스나 맥OS 같은 다른 운영체제로 갈아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지만, 윈도우가 가진 독점력과 익숙함 때문에 결국 다시 붙들려 살게 된다는 한탄과 자조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음.[1]

출처

  1. ↑ Hacker News

#AI#마이크로소프트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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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5수집된 해외 반응

  1. h**p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붙여넣기 작업이 소리 소문 없이 실패할 수 있다고 함. 엑셀 버전들이 영향을 받는데 유저는 실패 안내나 경고 메시지도 받지 못한다고 함.

  2. mi****ew

    원격 접속이랑 붙여넣기 오류 같은 건 QA 과정에서 잡혔어야 정상임. 마이크로소프트가 10년쯤 전에 소프트웨어 테스트 팀을 없애버렸다는 걸 기억해야 함.

  3. thr*******5825

    이제 테스트 랩이나 테스터들은 다 잘렸음. 지금은 일반 엔드 유저들을 상대로 실전 테스트를 하는 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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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r******iis

    비스타 이후로 맥을 쓰다가 최근에 윈도우를 쓰기 시작했는데, 제거해야 할 광고와 추적 기능이 중국산 저가폰 수준이라 충격이었음.

  2. to***rt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사람들이 쓰레기 같은 운영체제가 아닌 다른 곳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희망을 잠깐 갖지만, 결국 대다수는 윈도우가 부리는 헛짓거리를 쉽게 잊어버린다는 걸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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