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의 작업실 철거 예정
드래곤볼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가 오랫동안 작업실로 썼던 아이치현 기요스시의 건물이 철거될 예정이라고 함.
노란 외관이 특징인 이곳은 팬들 사이에서 성지로 알려져 있었음. 예전 어시스턴트도 작품 대부분이 이곳에서 탄생했다며 아쉬워하면서, 주택가라 박물관으로 만들기는 어려웠을 거라고 말함.
댓글에는 세계적인 작품이 탄생한 곳인 만큼 보존하거나 다른 곳으로 옮기자는 의견이 많았음. 건물 전체가 어렵다면 가구나 외관 일부라도 남기자는 아이디어도 나옴.
반면 관광객이 몰리면 주택가 주민들이 불편해질 수 있고, 유지비도 만만치 않을 거라는 반응도 있었음. 무엇보다 유족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섰음.
일부는 상속세나 유지비가 철거 이유인지 궁금해했지만, 댓글에서도 상속세 이야기가 어디서 나온 건지 묻는 반응이 있었음. 정확한 이유를 단정할 수는 없어 보임.[1]








익명
나라에서 보존해도 될 정도인데.
익명
팔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익명
이 뉴스 보니까 생각났는데, 우메즈 카즈오 선생님의 그 엄청 화려한 집은 선생님 돌아가신 뒤에 어떻게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