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술주 지수 6월 고점 대비 40% 하락에 나온 얘기들
글쓴이는 올해 코스피와 대만 가권지수가 각각 약 53%, S&P 500이 약 11% 오른 반면 중국 CSI 300은 약 11% 내렸다고 정리함. 기술주 중심인 중국 STAR 50 지수도 6월 고점에서 약 40% 하락했다고 함.
궁금한 건 AI 기술이 발전하는데도 주가는 왜 이러냐는 거였음. 싸게 살 기회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태양광이나 배터리처럼 자본이 몰린 뒤 경쟁이 심해져 수익성이 깎이는 건 아닌지 의문을 던짐.
댓글에서는 중국 주식에 오래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다는 경험담과 함께, 정부 개입이나 해외 투자자 보호 문제 때문에 위험을 크게 본다는 반응이 많았음. 미국도 기업과 정부가 밀접한 건 마찬가지라는 반론이 나왔지만, 영향력의 방향과 규모가 다르다는 재반론도 붙음.
실적을 보는 시각도 갈렸음. 매출이 늘어도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거나 주주에게 돌아오는 몫이 적다는 의견이 나온 반면, 중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고 주주환원 사례도 있다는 반박이 나옴.
한국과 대만 기업들은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나온 수요가 실적에 잡히는 반면, 중국 AI 기업은 내수와 수출 제한의 영향을 더 받는다는 분석도 있었음. 또 하락 후에도 밸류에이션이 높다는 주장과 함께, AI 발전이 투자 수익으로 확인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음. 모두 댓글 작성자들의 해석인 만큼 숫자나 전망은 그대로 확정하기보다 따져볼 필요가 있음.









ta***tw ▲ 37
지금 중국은 정부 주도로 경제를 계획하는 소련식 모델처럼 됐다고 봄. 기업은 국가 지시를 따르고 정부가 인사와 자원도 통제한다는 거지. 주식시장도 정부 영향을 크게 받고 기업들은 군사력 발전 지원을 우선한다는 주장임. 예전 소련에는 주식이 없었지만 이 발전된 소련 모델에는 있으니, 중국 주식을 사는 건 소련 주식을 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함.
Midd********g3538 ▲ 191
중국 주식에는 절대 투자하지 마라.
Awkwa**********y5794 ▲ 65
중국 주식은 절대 투자하지 마라. 정권이 자본주의 친화적인 것도 아니고, 시장이 너무 오르면 원천징수세를 크게 물릴 수도 있음. 그쪽이 중시하는 건 통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