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나루토 실사판 카카시 역부터 정해짐
할리우드 실사판 나루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소식이 나옴. 제목에 따르면 촬영은 2027년 봄 예정이고, 카카시 역에는 찰스 멜튼이 캐스팅됐다고 함.
감독은 오래전부터 나루토 팬이었다며 액션뿐 아니라 따뜻한 이야기와 유머, 인간적인 면이 특별하다고 설명함. 댓글에 공유된 보도 내용에 따르면 나루토 역은 아직 배우를 찾는 중이라고.
반응은 기대보다 걱정이 많은 편임. 카카시의 얼굴이나 나이가 떠올리던 이미지와 다르다는 의견도 있고, 얼굴 대부분을 가리니 크게 상관없지 않냐는 반응도 나옴.
일본 작품인 만큼 일본인 배우가 맡아야 한다는 의견과 나루토 자체가 특정 국가의 색이 강한 작품은 아니라는 의견도 부딪힘. 예전 드래곤볼 실사판을 떠올리며 불안해하는 사람들 사이로 원피스처럼 잘될 수도 있지 않겠냐는 반응도 있었음.
그 밖에도 나루토의 말버릇과 라면 같은 익숙한 요소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하거나, 다른 배역에 어울릴 배우를 떠올리는 댓글이 이어짐.[1]





익명
이건 카카시 선생님이 아니야! 😭
익명
아니, 할 거면 그냥 일본에서 전부 일본인으로 캐스팅하면 되잖아. 할리우드에 맡기면 오히려 망작이 될 거야.
익명
대표적인 아시아계 배우잖아. 이 사람 여러 작품에서 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