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M 96GB짜리 RTX 5090 얘기에 개조품이라고 지적 나옴
미국의 GPU 수리 기술자가 VRAM 64GB와 96GB짜리 RTX 5090을 확인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옴.
그런데 댓글에서는 엔비디아가 새 제품을 출시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기존 카드를 개조한 물건이라는 지적부터 나왔음. 실제로 얼마나 작동하는지, 구체적인 사양과 증거가 더 필요하다는 반응도 있었고.
관심은 역시 비싼 전문가용 그래픽카드를 대신할 수 있냐는 쪽으로 쏠림. VRAM 용량을 늘려도 연산 성능 제한이 남는다는 의견이 있었고, 그래도 전문가용 제품 가격이 워낙 높아지면 개조품이 매력적일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옴.
다만 가격이나 성능 수치는 댓글 작성자들의 주장이라 그대로 확정된 정보로 보기는 어려움.
직접 가진 5090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고가의 카드를 배송해서 개조를 맡기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는 의견도 있었음. 기존 4090 업그레이드 사례와 비용을 꺼내며 실제 서비스 범위나 성공 가능성을 따지는 반응도 이어짐.








Neit********6125 ▲ 43
나도 빅풋 봤음. 증거랑 사양부터 가져와 봐.
Such********1163 ▲ 273
그러니까 사실상 성능을 낮춘 프로 6000 블랙웰이라는 거임?
Pi****-- ▲ 78
연산 성능은 10% 정도만 차이 나고 대역폭이랑 램 용량은 같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