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국민 메신저인 라인이 전면 유료화로 전환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억 명이 넘는 사용자를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데, 관련 내용을 정리한 링크가 퍼지면서 커뮤니티마다 반응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유료화가 실제로 진행된다면 사용자 이탈이 불 보듯 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반면 일각에서는 메신저의 기본 기능까지 돈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며, 사실무근인 낚시성 기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출처: 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