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24 확인 · 판매처 53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우주 데이터센터는 어떻게 열을 식힐까?

우주 데이터센터를 두고 우주는 차갑기 때문에 냉각이 쉬울 것이라는 의견과 진공이라 열이 빠져나가지 못해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엇갈림. 원문은 진공에서는 외기를 이용한 대류가 불가능하지만 적외선 열복사로 열을 내보낼 수 있으며, 수천 제곱미터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펼치는 설비라면 천 제곱미터 규모의 라디에이터도 갖출 수 있다고 설명함.

열 방출 자체가 물리적으로 가능하더라도 실제 운용에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음. 소형 데이터센터 위성을 묶어 운용하는 방안이 거론됐지만, 넓은 라디에이터 패널은 우주 쓰레기나 운석과 충돌해 구멍이 나기 쉽다는 지적이 나옴.

필요한 전력을 태양광으로 얻고 그만큼의 열을 내보내려면 태양광 패널과 비슷한 면적의 라디에이터가 필요할 수 있다는 추정도 나옴. 라디에이터끼리 서로 데우지 않도록 배치해야 하는 데다 우주 방사선에 따른 노이즈 문제도 있어, 지상에 구축하는 편이 낫다는 의견도 제기됨.

냉각 외에도 통신 지연이 발생할 수 있고, 섭씨 수십 도에 불과한 폐열을 라디에이터까지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느냐는 과제가 남는다는 지적도 있음.

#AI#우주#과학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11수집된 해외 반응

  1. a**ar

    진공이라 열이 안 빠진다는 층은 흑체 방사로만 열이 빠진다는 과학 지식이 부족한 거니 그것만 기억하고 가라는 이야기.

  2. b4****shi

    대략 태양광 패널 정도의 면적 라디에이터가 필요하겠네. 얻는 에너지와 뿜어내는 에너지가 같다고 치면 뭐 그렇게 되겠지.

  3. Big*****Dog

    애초에 태양광 패널 면적으로 봐서 막대한 전력을 소비할 수 없고, 간신히 못 식힐 건 없어도 여전히 고열이 되며, 우주 방사선으로 노이즈가 너무 많아지고, 실현 못 할 건 없지만 지상이 더 낫지 않나.

해외 반응 8개 더 보기
  1. ci***uk

    진공 중에서는 대류를 이용할 수 없지만 적외선 열 방사로 열을 버릴 수 있음. 발전용으로 수천 제곱미터 급의 태양광 패널을 전개하는 설비라면 천 제곱미터 급의 라디에이터를 갖추는 것도 가능.

  2. ka****ens

    열원으로 섭씨 수십 도밖에 안 되는 배열을 라디에이터 패널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 하는 과제가 남음.

  3. na****e2

    면적이 넓으면 운석이나 데브리로 구멍이 숭숭 뚫릴 걸.

  4. na****ks

    제목만 보고 답하자면 에너지원이 태양광이니 여유롭지. 지구 궤도라면 입력과 방사의 온도 평형도 지상과 비슷할 거고 오히려 대기가 없는 만큼 방사 조건이 유리할 가능성도 있음.

  5. Pik*****ing

    소형 데이터센터 위성을 클러스터링하면 될 것 같은 기분이 듦.

  6. tek******anga

    냉각이 주된 문제가 아니더라도 가용성은 데브리 등으로 문제가 될 듯. 월면이라면 열 문제는 꽤 완만하겠지만 통신 지연도 있고 어느 쪽이든 수송 비용 문제가 가까운 미래에는 어려워 보임.

  7. te***zo

    태양에 에지 온으로만 세우면 방사상으로 정렬할 수 있겠지만 라디에이터끼리 서로 데우게 되므로 그걸 생각하면 ISS처럼 평면으로 늘어놓을 수밖에 없고 그러면 데브리 환영 상태가 되는 걸까.

  8. tur******aru

    태양광 패널도 열방사 라디에이터도 접기가 어려워서 소형화가 힘듦. 라디에이터는 각도상 데브리 비행 경로에 부딪히기 쉬워서 넓으면 힘듦.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7420FIFA 회장, 논란의 '월드컵 사업 지분 매각안' 철회…UEFA 등 반발[11]문익점조회70추천0
5357419일본 우에노 동물원, 판다 반환 후 관람객 감소…50년 된 판다사 해체[11]문익점조회202추천0
5357418AI 없이 지리 연산으로 판타지 지도를 자동 생성하는 웹 도구 'USOMAP'[10]문익점조회63추천0
5357417영화 '치이카와' 흥행 해석에 댓글 반발…“복선과 작가성 있다”[11]문익점조회249추천0
5357416우주 데이터센터는 어떻게 열을 식힐까?[11]문익점조회94추천0
5357415전구 수명과 빛의 품질, LED 내구성을 둘러싼 논쟁[11]문익점조회61추천0
5357414BMW 차내 스파이더맨 광고에 “비싼 차에서도 광고를 봐야 하나” 비판[16]문익점조회235추천0
5357413레드불 관련 연구가 에너지 드링크 정책에 미친 영향, 해외 반응[12]문익점조회67추천0
5357412다뉴브강 역대 최저 수위로 헝가리 유일 원전 가동 중단[14]문익점조회97추천0
5357411구글 리더 종료와 RSS 확산을 둘러싼 해외 반응[12]문익점조회59추천0
5357407스트로맨과 스틸맨 논법, 말싸움 대신 논점을 다루는 법[11]문익점조회83추천0
5357406랜덤 굿즈 제조사 80%도 싫다는데 왜 계속 팔까[11]문익점조회60추천0
5357405세탁기 드럼을 불멍용 화로로 써도 될까[10]문익점조회175추천0
5357404구글, AI로 6월 크롬 버그 수정 건수 지난 2년치 넘겨[14]문익점조회68추천0
5357403프리미어리그 도박 광고 금지, 유니폼 전면 금지는 아니었다[10]문익점조회143추천0
5357402인터넷 권한 없이 파일을 여는 안드로이드 앱 Gander[11]문익점조회64추천0
5357401니르말 푸르자 포함 10명, 파키스탄 브로드피크 눈사태 후 연락두절[11]문익점조회170추천0
5357400UEFA, FIFA 자회사 설립 계획에 반발해 월드컵 불참 선언[10]문익점조회66추천0
5357399재난 현장 편의점 앞 언론 차량 장기 주차에 비판[14]문익점조회66추천0
5357398스마트폰 2년마다 통신사 갈아타기, 누가 이득 보는 구조일까[10]문익점조회54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