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런닝맨이 지상파 주말 예능 최저 시청률인 1.9%를 찍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외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음. 1999년 시청률 집계 이후 역대 최저 기록이라고 함.
근데 알고 보니 이번 회차는 아시안게임 때문에 평소보다 방송 시간이 앞당겨졌던 탓도 크다고 함. 라이벌 프로그램인 1박 2일은 8.2%를 찍으면서 대조를 이뤘다고.
알고 보니 이 글을 쓴 작성자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런닝맨 망했다고 똑같은 글을 도배하던 악성 상습범이었음. 들통나자마자 과거 글 다 지우고 프로필 비공개로 돌려버렸다고 해서 해외 팬들한테 아주 융단폭격을 맞고 있음 ㅋㅋㅋ
시청률 숫자 자체만 보면 10년 전에 폐지됐어야 맞다는 의견도 많지만, 글로벌 팬덤과 OTT 수익 덕분에 아직 건재하다는 반박도 만만치 않음. 다만 광수랑 소민이 하차한 이후로 확실히 에너지가 많이 빠졌다는 평.
진짜 런닝맨 애청자들은 시청률 숫자에 일희일비 안 하고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안 본 지 몇 년 된 안티들이 매번 시청률 들먹이며 폐지하라고 악쓰는 게 더 지겹다는 반응이 폭발 중. 2주 휴방기 동안 제작진이 제대로 재정비했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높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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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몇 명 자르는 대신 그냥 프로그램을 끝낼 것 같음. 유재석도 계속하기 싫어할 테니까. 틈만나면 프로그램이 이 시간대로 오려나?
정보는 고맙지만, 런닝맨 안 본 지 꽤 된 사람이 시청률에 이렇게 집착하는 건 좀 웃기네 ㅋㅋ 이전 글 링크들 다 박제됐네
글쓴이가 런닝맨 어떻게든 폐지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네 ㅋㅋ OTT 덕분에 겨우 버티는 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