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이 일반 PS5에서 최적화가 아주 잘 돼 있고 선명도와 색 표현, 디테일이 인상적이더라는 글이 레딧 붉은사막 게시판에 올라왔다. 한국 유튜버 한 명이 게임을 미리 몇 시간 해 본 영상이 그날 올라왔는데, 일반 플레이스테이션으로도 돌려 보니 최적화에 진짜 놀랐다고 했다는 전언이다. 걱정하던 사람들이 있어서 공유한다고 적었다.
숫자를 달아 온 댓글이 31표로 제일 위였다. 한국 게이머들이 일반 PS5로 시연했는데 고해상도 모드에서 40~45프레임쯤 나왔다는 것. PC에 비하면 조작 지연이 좀 느껴지긴 했지만 1월 빌드니 데이원 패치로 나아질 여지가 있다고 했다. 유튜버 쉐리가 일반 PS5로 해 봤는데 품질 모드 45~50프레임, 성능 모드는 훌륭하더라고 전한 댓글도 붙었다. 본인이 직접 확인한 건 아니라고 밝혀 뒀다. 업스케일링 없이 쌩으로 돌려도 잘 돌아가게 만드는 게 목표라니 품질 모드 40~45 고정만 돼도 선방이라고 본 사람, 요즘 플스 게임 중에 품질 모드 40프레임대인 게 꽤 많은데 뭐가 이상하냐고 받은 사람도 있었다.
그렇게 잘 돌아가면 왜 진작 안 보여 주고 뜸을 들이냐는 물음이 17표를 받았다. 출시 직전까지 최적화를 깎는 중이라 지금 보여 줬다가 나중에 바뀌면 또 욕먹을 게 뻔해서 아끼는 걸 거라는 답이 붙었다. 인터뷰하는 사람도 완벽한 결과물 아니면 안 보여 주고 싶다고 계속 말하더라며, 아마 일반 PS5 품질 모드에서 아직 60프레임이 안 나오는 뜻일 거라고 본 댓글도 있었다. 출시까지 15일 남았고 펄어비스 홍보 담당이 그 전에 보여 주겠다고 했다는 정보도 올라왔다.
의심하는 쪽도 만만치 않았다. 링크도 없이 한국 스트리머가 그러더라로 끝내는 글이 매번 추천만 챙겨 간다고 비꼰 댓글이 14표를 받았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전했고 번역이 AI인지는 몰라도 지어낸 건 아니라는 답이 달렸고, 한국 사람이라며 여섯 시간짜리 시연 방송을 한 유튜버 셋을 다 봤는데 셋 다 같은 얘기를 하더라고 적은 사람도 있었다. 더 세게 나온 사람도 있었다. 요 2주 동안 이 게시판이 물도 한국 스트리머, 빗물 효과도 한국 스트리머, PC 성능도 한국 스트리머라며, 펄어비스나 그쪽과 엮인 누군가가 기대를 띄우려고 좋은 얘기만 뿌리는 것 같아 오히려 불안하다는 것이다. 걔네가 만진 건 일반 PS5가 아니라 프로였다고 잘라 말한 댓글도 있었다.
영상이 진짜 PS5 화면이 맞냐는 공방도 붙었다. 링크가 올라오자 자막이 없어 못 알아듣겠다는 얘기가 이어졌고, 요약해 준 댓글은 4K가 쨍하고 선명하며 엔진 덕에 배경이 좋고 입력 지연은 조금 있지만 플레이엔 지장 없다는 내용이라고 정리했다. 반대로 5분 26초 옵션 화면에 3840x2160 해상도 선택이 보이는데 그건 명백히 PC 옵션이라며 PS5 화면이 아니라고 본 사람도 있었다.
원글이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두고 세밀한 배경과 빽빽한 풀로 알려져 있다고 적은 대목에는, 그 엔진 쓴 게임이 아직 하나도 안 나왔는데 뭘로 알려질 수가 있냐는 반박이 붙었다. 자체 엔진이라 계속 다듬는 중이고 PC판을 보면 성능은 괜찮게 나올 것 같다는 답이 달렸다. PC 울트라 옵션 사양이 다른 오픈월드를 압살하는 걸 보면 기술력은 인정해야 한다는 댓글도 있었다.
입력 지연을 두고도 갈렸다. 그건 게임이 아니라 PS5 기기 자체의 지연이고 격투 게임 하는 사람들이 굳이 PC로 가는 이유가 있다는 주장에, PS5로 격투 게임을 하는데 문제될 만한 지연을 느껴 본 적이 없고 같은 랭크나 더 높은 PC 유저를 계속 이긴다는 반박이 13표로 붙었다. 지연은 업스케일링 때문일 거고 PC로 해 보고 와도 못 느낄 거라고 본 댓글도 있었다.
플스 블로그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웃긴 건 걔네 리뷰용은 PC 버전으로 받았다는 거라고 짚은 댓글도 있었다. VRR이 없으니 프레임 숫자보다 고정되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 엑스박스 쪽 언급은 없었냐는 질문도 나왔다. 출시 시점 성능이 별로여도 패치를 계속 해 준다면 기다리겠다는 사람이 있었고, 제일 위에는 짧은 한 줄이 있었다. 내 가슴이 웅장해지려고 한다.
숫자를 달아 온 댓글이 31표로 제일 위였다. 한국 게이머들이 일반 PS5로 시연했는데 고해상도 모드에서 40~45프레임쯤 나왔다는 것. PC에 비하면 조작 지연이 좀 느껴지긴 했지만 1월 빌드니 데이원 패치로 나아질 여지가 있다고 했다. 유튜버 쉐리가 일반 PS5로 해 봤는데 품질 모드 45~50프레임, 성능 모드는 훌륭하더라고 전한 댓글도 붙었다. 본인이 직접 확인한 건 아니라고 밝혀 뒀다. 업스케일링 없이 쌩으로 돌려도 잘 돌아가게 만드는 게 목표라니 품질 모드 40~45 고정만 돼도 선방이라고 본 사람, 요즘 플스 게임 중에 품질 모드 40프레임대인 게 꽤 많은데 뭐가 이상하냐고 받은 사람도 있었다.
그렇게 잘 돌아가면 왜 진작 안 보여 주고 뜸을 들이냐는 물음이 17표를 받았다. 출시 직전까지 최적화를 깎는 중이라 지금 보여 줬다가 나중에 바뀌면 또 욕먹을 게 뻔해서 아끼는 걸 거라는 답이 붙었다. 인터뷰하는 사람도 완벽한 결과물 아니면 안 보여 주고 싶다고 계속 말하더라며, 아마 일반 PS5 품질 모드에서 아직 60프레임이 안 나오는 뜻일 거라고 본 댓글도 있었다. 출시까지 15일 남았고 펄어비스 홍보 담당이 그 전에 보여 주겠다고 했다는 정보도 올라왔다.
의심하는 쪽도 만만치 않았다. 링크도 없이 한국 스트리머가 그러더라로 끝내는 글이 매번 추천만 챙겨 간다고 비꼰 댓글이 14표를 받았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전했고 번역이 AI인지는 몰라도 지어낸 건 아니라는 답이 달렸고, 한국 사람이라며 여섯 시간짜리 시연 방송을 한 유튜버 셋을 다 봤는데 셋 다 같은 얘기를 하더라고 적은 사람도 있었다. 더 세게 나온 사람도 있었다. 요 2주 동안 이 게시판이 물도 한국 스트리머, 빗물 효과도 한국 스트리머, PC 성능도 한국 스트리머라며, 펄어비스나 그쪽과 엮인 누군가가 기대를 띄우려고 좋은 얘기만 뿌리는 것 같아 오히려 불안하다는 것이다. 걔네가 만진 건 일반 PS5가 아니라 프로였다고 잘라 말한 댓글도 있었다.
영상이 진짜 PS5 화면이 맞냐는 공방도 붙었다. 링크가 올라오자 자막이 없어 못 알아듣겠다는 얘기가 이어졌고, 요약해 준 댓글은 4K가 쨍하고 선명하며 엔진 덕에 배경이 좋고 입력 지연은 조금 있지만 플레이엔 지장 없다는 내용이라고 정리했다. 반대로 5분 26초 옵션 화면에 3840x2160 해상도 선택이 보이는데 그건 명백히 PC 옵션이라며 PS5 화면이 아니라고 본 사람도 있었다.
원글이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두고 세밀한 배경과 빽빽한 풀로 알려져 있다고 적은 대목에는, 그 엔진 쓴 게임이 아직 하나도 안 나왔는데 뭘로 알려질 수가 있냐는 반박이 붙었다. 자체 엔진이라 계속 다듬는 중이고 PC판을 보면 성능은 괜찮게 나올 것 같다는 답이 달렸다. PC 울트라 옵션 사양이 다른 오픈월드를 압살하는 걸 보면 기술력은 인정해야 한다는 댓글도 있었다.
입력 지연을 두고도 갈렸다. 그건 게임이 아니라 PS5 기기 자체의 지연이고 격투 게임 하는 사람들이 굳이 PC로 가는 이유가 있다는 주장에, PS5로 격투 게임을 하는데 문제될 만한 지연을 느껴 본 적이 없고 같은 랭크나 더 높은 PC 유저를 계속 이긴다는 반박이 13표로 붙었다. 지연은 업스케일링 때문일 거고 PC로 해 보고 와도 못 느낄 거라고 본 댓글도 있었다.
플스 블로그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웃긴 건 걔네 리뷰용은 PC 버전으로 받았다는 거라고 짚은 댓글도 있었다. VRR이 없으니 프레임 숫자보다 고정되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 엑스박스 쪽 언급은 없었냐는 질문도 나왔다. 출시 시점 성능이 별로여도 패치를 계속 해 준다면 기다리겠다는 사람이 있었고, 제일 위에는 짧은 한 줄이 있었다. 내 가슴이 웅장해지려고 한다.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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