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홈 얼론’ 시리즈에서 어린 케빈을 연기했던 맥컬리 컬킨이 최근 디즈니 경영진과 만나, 중년이 된 케빈을 그리는 새 작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옴. 이 소식에는 케빈이 이제 집을 지키는 아이가 아니라 대출을 갚는 성인이 됐다는 식의 설정 비틀기가 먼저 나왔음.
중년 케빈의 생활상을 상상한 농담도 이어졌음. 가족이 여행을 떠난 뒤 혼자 남은 중년 남성이 오히려 집을 독차지하며 환호하고, 그사이 열쇠까지 바꿔 가족의 출입을 막는 이야기로 바꿔 보거나,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 혼자 사는 집에 불법 아르바이트 범죄자들이 찾아오는 내용일 것 같다는 식이었음. 우버이츠에서 봤다는 짧은 반응도 있었음.
속편 자체에 회의적인 시선도 나옴. 새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기 어려워져 기존 작품을 되풀이하는 것 같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미 깔끔하게 끝난 작품을 계속 이어 가면 ‘터미네이터’처럼 후속작이 형편없어질 수 있다는 비교도 제시됐음.
컬킨의 다른 연기 이력을 떠올리며 한 편만 뜬 배우라는 평가를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음. ‘위험한 놀이’에서 보여 준 연기를 모르면 그런 평가를 하기 어렵다는 취지였고, 불안한 분위기의 소년을 연기한 서스펜스 작품을 다시 보고 싶다는 반응도 나왔음. 한편 도둑 역할을 맡았던 두 배우가 아직 생존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음.
컬킨의 실제 삶을 어둡게 기억한 반응도 있었음. 부모가 돈을 벌기 위해 아이를 이용했고 수입까지 빼앗아 삶이 무너졌다는 식의 댓글이었지만, 작성자 스스로 정확한 기억은 아니라고 덧붙였음. 실제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약 10년 전부터 만든다는 말만 반복됐다는 회의적인 지적도 있었음.
중년 케빈의 생활상을 상상한 농담도 이어졌음. 가족이 여행을 떠난 뒤 혼자 남은 중년 남성이 오히려 집을 독차지하며 환호하고, 그사이 열쇠까지 바꿔 가족의 출입을 막는 이야기로 바꿔 보거나,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 혼자 사는 집에 불법 아르바이트 범죄자들이 찾아오는 내용일 것 같다는 식이었음. 우버이츠에서 봤다는 짧은 반응도 있었음.
속편 자체에 회의적인 시선도 나옴. 새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기 어려워져 기존 작품을 되풀이하는 것 같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미 깔끔하게 끝난 작품을 계속 이어 가면 ‘터미네이터’처럼 후속작이 형편없어질 수 있다는 비교도 제시됐음.
컬킨의 다른 연기 이력을 떠올리며 한 편만 뜬 배우라는 평가를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음. ‘위험한 놀이’에서 보여 준 연기를 모르면 그런 평가를 하기 어렵다는 취지였고, 불안한 분위기의 소년을 연기한 서스펜스 작품을 다시 보고 싶다는 반응도 나왔음. 한편 도둑 역할을 맡았던 두 배우가 아직 생존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음.
컬킨의 실제 삶을 어둡게 기억한 반응도 있었음. 부모가 돈을 벌기 위해 아이를 이용했고 수입까지 빼앗아 삶이 무너졌다는 식의 댓글이었지만, 작성자 스스로 정확한 기억은 아니라고 덧붙였음. 실제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약 10년 전부터 만든다는 말만 반복됐다는 회의적인 지적도 있었음.
출처: alfalfalfa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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