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내년 출산율이 1.13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런 현상이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파이낸셜 타임즈는 전 세계적인 출산율 급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스마트폰과 SNS를 지목했어. 연애나 결혼보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의 삶의 방식 자체가 바뀐 게 크다는 분석이야. 출처: alfalfal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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