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전기차 충전소가 꽉 차서 충전 못 하게 된 사람이 제대로 이성을 잃었어. 화를 참지 못하고 주차된 차 앞 유리를 맨손으로 내리쳐서 박살 내버리네. 전기차 보급은 빠른데 충전 인프라가 못 따라가서 발생하는 갈등이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겼어.
출처: 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