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소 자리 없어서 빡친 중국인 근황
중국에서 전기차 충전소가 꽉 차서 충전 못 하게 된 사람이 제대로 이성을 잃었어. 화를 참지 못하고 주차된 차 앞 유리를 맨손으로 내리쳐서 박살 내버리네. 전기차 보급은 빠른데 충전 인프라가 못 따라가서 발생하는 갈등이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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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전기차 충전소가 꽉 차서 충전 못 하게 된 사람이 제대로 이성을 잃었어. 화를 참지 못하고 주차된 차 앞 유리를 맨손으로 내리쳐서 박살 내버리네. 전기차 보급은 빠른데 충전 인프라가 못 따라가서 발생하는 갈등이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겼어.
전기차 타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이거지. 비용이 저렴해도 충전하려고 한 시간씩 기다릴 수는 없으니까.
우리나라도 전기차 더 보급되면 저런 광경 흔해질 것 같아.
이런 상황 고려해서 충전기 호스를 길게 만들면 좋을 것 같긴 한데, 아마 그러면 호스 잘라서 훔쳐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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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진짜 중국 맞나? 차가 폭발 안 해서 오히려 신기하네.
익익명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인 건 맞는데, 배터리 거의 다 떨어진 상황이라면 그 심정은 이해가 가긴 해.
익익명
분노 표현 방식은 좀 과하지만, 충전소에 그냥 주차해둔 차를 보면 짜증 나는 건 이해가 가. 일본에서도 주유소를 주차장처럼 쓰는 차들 때문에 정작 기름 넣어야 할 차들이 못 쓰면 화날 법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