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출처: reddit/sportsgossips

멕시코에서 월드컵 현장을 생방송으로 취재 중이던 한국인 기자가 인터뷰 도중 한 멕시코 여성에게 기습적으로 볼 뽀뽀를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어. 이 상황을 본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2018년 월드컵 당시 한국 덕분에 멕시코가 16강에 올라갔던 끈끈한 서사부터 시작해서, 성별이 바뀌었을 때의 젠더 이슈까지 아주 다양한 주제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