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이 한화오션 KSS-III 대신 독일 TKMS로 갔다는 영상에 댓글이 몰렸다. 영상 제목은 캐나다 민심이 폭발했다는 쪽인데, 정작 댓글은 캐나다가 어떻든 우리가 앞으로 뭘 할지에 붙었더라.
제일 위로 간 건 그냥 잊자는 말이었다. 캐나다는 잊고 다음에 집중하자는 댓글이 추천 1천을 넘겼음. 한 번 배신한 나라는 끝까지 배척해야 한다, 다시 오면 그땐 거절하자, 다시 온다면 우리가 갑이 되게 하자는 말이 줄줄이 붙었고.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는데 캐나다가 물줄기를 막아 버렸다고 적은 사람, 왜 자꾸 질척대냐고 한 사람도 있었다.
퍼주기로 따내 봐야 고생만 했을 거라는 쪽도 많았음. 계약이 깨져서 오히려 기회가 생겼다는 말, 최선을 다했으면 됐고 고생했다면서 잊지는 말자고 적은 사람도 있었다. 이번 일로 한국 잠수함 몸값이 오히려 올라갔을 거라고 본 댓글은 추천 660을 받았는데, 여기 적힌 60조라는 사업 규모는 그 댓글에만 나온 숫자다. 다시 사겠다고 오면 두 배로 받으라는 말도 여러 개 달렸고.
독일 납기를 두고는 농담이 이어졌다. 우린 철수한다, 한 10년 뒤에나 인도받으려나 하는 댓글, 축하하는데 언제 받느냐는 댓글. 12척이면 6척은 독일 6척은 한국에 나눠 줬으면 실리도 챙기고 우방도 생겼을 거라고 본 사람도 있었다.
캐나다 자체를 지워 버린 댓글도 있었음. 이번 휴가는 몽골 가야겠다는 말이 두 번 나왔고, 이제 캐나다는 도깨비 촬영지로만 기억하자고 쓴 사람도 있었다.
제일 위로 간 건 그냥 잊자는 말이었다. 캐나다는 잊고 다음에 집중하자는 댓글이 추천 1천을 넘겼음. 한 번 배신한 나라는 끝까지 배척해야 한다, 다시 오면 그땐 거절하자, 다시 온다면 우리가 갑이 되게 하자는 말이 줄줄이 붙었고.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는데 캐나다가 물줄기를 막아 버렸다고 적은 사람, 왜 자꾸 질척대냐고 한 사람도 있었다.
퍼주기로 따내 봐야 고생만 했을 거라는 쪽도 많았음. 계약이 깨져서 오히려 기회가 생겼다는 말, 최선을 다했으면 됐고 고생했다면서 잊지는 말자고 적은 사람도 있었다. 이번 일로 한국 잠수함 몸값이 오히려 올라갔을 거라고 본 댓글은 추천 660을 받았는데, 여기 적힌 60조라는 사업 규모는 그 댓글에만 나온 숫자다. 다시 사겠다고 오면 두 배로 받으라는 말도 여러 개 달렸고.
독일 납기를 두고는 농담이 이어졌다. 우린 철수한다, 한 10년 뒤에나 인도받으려나 하는 댓글, 축하하는데 언제 받느냐는 댓글. 12척이면 6척은 독일 6척은 한국에 나눠 줬으면 실리도 챙기고 우방도 생겼을 거라고 본 사람도 있었다.
캐나다 자체를 지워 버린 댓글도 있었음. 이번 휴가는 몽골 가야겠다는 말이 두 번 나왔고, 이제 캐나다는 도깨비 촬영지로만 기억하자고 쓴 사람도 있었다.
출처: 유튜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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