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한국 쪽이 발을 뺀 뒤 캐나다 분위기를 다룬 짧은 영상이다. 붙어 있는 설명은 한화와 한국의 손절에 당황한 캐나다 정부의 반응이라는 한 줄이 전부인데, 댓글은 상위권이 추천 1천을 훌쩍 넘겼더라.
제일 위 두 개가 같은 방향이었음. 오히려 국내 투자로 돌릴 수 있게 됐으니 좋은 결과라는 것, 그 덕에 투자가 국내로 왔으니 고맙다는 것. 우리는 얻은 게 더 많다며 거절해 줘서 고맙다고 쓴 사람, 다신 저런 조건을 내밀지 말자 남는 게 없더라고 적은 사람도 있었다. 끝났으면 조용히 국내 투자로 돌리자, 다시 하자고 하면 할 거냐고 물은 댓글도 붙었고.
다시 오면 어떻게 할지가 그다음이었다. 연락 오면 잠수함만 딱 팔라는 댓글이 있었는데 딱 잠수함만이라고 두 번 강조해 뒀더라. 다시 한다면 120조에 경제협력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액수까지 적어 둔 사람도 있었음. 캐나다가 국내 잠수함 기술까지 다 달라고 했다는 얘기도 나왔는데, 확인된 건 아니고 그 댓글에 적힌 말이다. 물건은 못 사겠는데 사은품은 안 되겠냐고 묻는 게 맞냐고 비꼰 댓글, 살 것도 아니면서 타 볼 건 다 타 봤다며 도면 쪼가리나 액자에 걸라고 한 댓글도 같은 결이었고.
우리 잠수함이 태평양을 건너가서 보여 준 걸 짚은 댓글이 세 번째로 표를 많이 받았다. 그래도 캐나다까지 간 건 잘한 일이라며 전 세계에 광고는 제대로 됐다고 본 사람, 태평양 건너간 기름값이나 내놓으라고 농담한 사람도 있었음.
독일 납기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독일한테 12척 받으려면 30년은 걸릴 거라는 댓글, 2600년에나 받겠다는 댓글이 붙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도 없고 크기도 작은 설계도만 골라 놓고 독일이 납기를 맞출 것 같냐고 쓴 사람도 있었음. 독일과 계약했는데 한화가 캐나다에 투자할 이유가 뭐냐고 되물은 댓글, 우리는 계약할 나라가 넘친다며 미국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를 줄줄이 적어 둔 댓글도 있었고.
업체는 이미 정해져 있었고 한국은 형식상 끼워 넣은 것 아니냐고 본 사람도 있었다. 사업이 깨진 것보다 이용당한 게 더 기분 나쁘다는 말,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두고두고 후회한다는 말도 여러 개 달렸음.
제일 위 두 개가 같은 방향이었음. 오히려 국내 투자로 돌릴 수 있게 됐으니 좋은 결과라는 것, 그 덕에 투자가 국내로 왔으니 고맙다는 것. 우리는 얻은 게 더 많다며 거절해 줘서 고맙다고 쓴 사람, 다신 저런 조건을 내밀지 말자 남는 게 없더라고 적은 사람도 있었다. 끝났으면 조용히 국내 투자로 돌리자, 다시 하자고 하면 할 거냐고 물은 댓글도 붙었고.
다시 오면 어떻게 할지가 그다음이었다. 연락 오면 잠수함만 딱 팔라는 댓글이 있었는데 딱 잠수함만이라고 두 번 강조해 뒀더라. 다시 한다면 120조에 경제협력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액수까지 적어 둔 사람도 있었음. 캐나다가 국내 잠수함 기술까지 다 달라고 했다는 얘기도 나왔는데, 확인된 건 아니고 그 댓글에 적힌 말이다. 물건은 못 사겠는데 사은품은 안 되겠냐고 묻는 게 맞냐고 비꼰 댓글, 살 것도 아니면서 타 볼 건 다 타 봤다며 도면 쪼가리나 액자에 걸라고 한 댓글도 같은 결이었고.
우리 잠수함이 태평양을 건너가서 보여 준 걸 짚은 댓글이 세 번째로 표를 많이 받았다. 그래도 캐나다까지 간 건 잘한 일이라며 전 세계에 광고는 제대로 됐다고 본 사람, 태평양 건너간 기름값이나 내놓으라고 농담한 사람도 있었음.
독일 납기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독일한테 12척 받으려면 30년은 걸릴 거라는 댓글, 2600년에나 받겠다는 댓글이 붙었다.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도 없고 크기도 작은 설계도만 골라 놓고 독일이 납기를 맞출 것 같냐고 쓴 사람도 있었음. 독일과 계약했는데 한화가 캐나다에 투자할 이유가 뭐냐고 되물은 댓글, 우리는 계약할 나라가 넘친다며 미국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를 줄줄이 적어 둔 댓글도 있었고.
업체는 이미 정해져 있었고 한국은 형식상 끼워 넣은 것 아니냐고 본 사람도 있었다. 사업이 깨진 것보다 이용당한 게 더 기분 나쁘다는 말,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두고두고 후회한다는 말도 여러 개 달렸음.
출처: 유튜브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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