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와 윈터가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 클립이 온라인에서 화제야.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이 평범한 예능을 보고 일부 해외 케이팝 팬들이 "한국인들은 냉장고 하나에도 유난을 떤다", "한국은 사회 실험 국가 같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이런 부정적인 반응이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도를 넘는 수준으로 이어지자, 정작 한국 팬들은 황당하다는 입장이야. 케이팝을 좋아한다면서 한국 문화 자체를 혐오하고 깎아내리는 이중적인 태도가 너무 씁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