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물어봤더니 AI가 멋대로 전화해서 사과한 사람
일본의 한 이용자가 연말연시 호텔에 관해 자율형 AI에게 물어봤다가 깜짝 놀랐다고 함.
AI가 호텔에 직접 전화를 걸었다는 거였음. 이용자는 바로 호텔에 사과 전화를 했다고 함.
댓글에선 행동력은 대단하지만 이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일을 진행하는 건 불안하다는 반응이 나옴. 반대로 해당 AI는 원래 대신 전화해 주는 기능을 내세우는 서비스라며, 어떤 권한을 줬는지도 봐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음.
이미 가게에 전화했다가 AI의 응대를 받아봤다는 경험담부터, 앞으로 AI끼리 통화하는 세상이 오면 편할지 걱정될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어짐.[1]







ch*****oot
현실판 킹 봄비잖아.
ci***uk
콜센터 일자리가 사라질 날이 머지않았네. ‘참고로 전화는 제 휴대전화 번호가 아니라 AI가 가진 050 번호로 걸었던 것 같습니다. 자율형 AI로는 Muse가 많이 쓰이지만, 전화한 건 피클이라는 AI입니다.’
do****ss
이제 절대로 전화 안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