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 녹으면서 나온 석기시대 화살촉이 아직도 날카로움
얼음이 녹으면서 석기시대 화살촉이 모습을 드러냈는데, 사진 속 화살촉이 지금도 꽤 날카로워 보여서 눈길을 끌었음.
댓글에선 저 물건이 묻힐 당시에도 그 자리에 얼음이 있었는지 궁금해하더라. 노르웨이의 빙하가 과거 따뜻한 시기에 줄었다가 다시 늘었다는 설명도 나왔는데, 당시 기온을 지금과 비교하는 대목에선 반론도 붙었음.
발견한 유물을 맨손으로 잡아도 되냐는 질문도 있었음. 현장에선 유물의 재질과 상태에 따라 다르게 다룬다는 경험담이 나왔고, 얼음이 유물을 보존하는 방식이나 그린란드 얼음 아래에 뭐가 있을지도 화제였음.[1]







Powe*******onix
그럼 석기시대에는 저기에 얼음이 없었다는 뜻임?
thro*******3738
빙하에 뭘 넣어두든 결국 빙하가 돌려줌. 거기에 남겨둔 건 뭐든 빙하 바닥의 퇴적물에 쌓이게 됨.
mi****89
하이퍼보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