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31 확인 · 판매처 50곳 · 요금제 3,301개
글쓰기

해외반응

실적 발표 뒤 프리장에서 아마존 7% 인텔 25% 하락

기술주 실적 발표가 이어진 한 주였는데, 금요일 프리마켓에서 아마존은 7%, 인텔은 25% 하락함. 나스닥100 선물도 2% 내려갔다고 함.

아마존은 3분기 매출과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쳤는데도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 2,200억 달러는 그대로 유지했음. 잉여현금흐름도 2분기 연속 마이너스였고, 적자 규모는 전 분기보다 훨씬 커졌다고 함. 인텔은 PC 시장 부진을 이유로 기대보다 약한 전망을 내놨고.

AI에 돈을 이렇게 쏟아부어서 언제 회수하냐는 걱정이 커진 분위기임. 앞서 알파벳도 잉여현금흐름 적자가 커지면서 하루 만에 13% 떨어졌는데, 같은 분기 현금흐름이 플러스였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올랐다고 함. 기사에 나온 전문가는 잉여현금흐름이 일시적으로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대체로 괜찮으며, 특히 AI 투자 수혜 기업들의 기초체력은 여전히 견고하다는 쪽이었음.

댓글에서도 단순히 AI 투자가 크다는 사실보다 그 돈을 감당할 현금이 있는지, 얼마나 빨리 수익으로 돌아오는지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음. 지출하는 회사와 그 돈을 받는 반도체 회사가 같이 떨어지는 이유를 두고는 앞으로 투자가 줄어들 가능성을 반영한 거라는 설명도 나옴.

반면 장기 투자 초기에 돈이 많이 드는 건 당연하다거나 지금이 매수 기회라는 반응도 있었음. 인텔은 AI 투자 회수 문제와 별개로, 이미 많이 오른 주가와 부진한 PC 전망을 따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고.

#미국주식#아마존#인텔#AI투자#실적발표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52수집된 해외 반응

  1. LEO-********atoey ▲ 445

    AI 시대에는 주식이 매달 10%씩 오르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2. dir******nut ▲ 48

    쇼핑할 시간이군.

  3. Diddl**********shite ▲ 13

    맞아, 세일할 때만 빼고.

해외 반응 49개 더 보기
  1. Tra*******_924 ▲ 10

    오늘 내 포트폴리오에 큰 타격이 남겠네!

  2. Vi***ic ▲ 139

    구글이랑 아마존은 어떤 문제가 생겨도 버틸 해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내 안전한 AI 투자처였는데. 잠깐 흔들리는 거였으면 좋겠다.

  3. Th*****Box ▲ 18

    매수하기 참 좋은 날이네.

  4. Na****hx ▲ 11

    일단 앤스로픽이 먼저 나올 때까지 기다려봐.

  5. pil******an38 ▲ 62

    AI에 초반부터 크게 투자하면 돈이 많이 들고 투자금을 회수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게 왜 놀라운 거지?

  6. Tr*****See ▲ 38

    식료품 할인점에서 식품 지원 카드로 쇼핑할 시간이지.

  7. l***ol ▲ 87

    아마 이 정도 규모의 투자와 손실을 본 적이 없어서겠지. 우리가 막 석기시대에서 나온 것도 아닌데.

  8. Minim**********_5361 ▲ 39

    오늘 가격이 마음에 든다면 다음 달 가격은 더 마음에 들걸!

  9. pil******an38 ▲ 17

    엔비디아 같은 AI 주식이 오른 이유 자체가 대규모 지출을 예상해서였잖아. 근데 진짜로 큰 지출이 나오니까 다들 놀란다고?

  10. l***ol ▲ 8

    백악관에서 오후 2시에 샴페인이랑 캐비아 즐기면서 트럼프한테 트윗 올라오기 5분 전에 뭘 사고팔지 듣고, 하루 오후에 얼마나 벌었는지 카메라 앞에서 자랑하는 바로 그 헤지펀드들 말하는 거임?

  11. JR***e1 ▲ 26

    근데 지출은 큰데 전망까지 약해지면 문제가 되지.

  12. tk****56 ▲ 72

    이해가 하나도 안 됨. 설비투자를 너무 많이 한다고 그 회사들 주식을 팔아치우는 건 알겠어. 근데 그 투자금을 받는 회사들 주식도 같이 팔아치운다고? 그럼 대체 그 돈은 어디로 가는 건데?

  13. Gre******uice ▲ 98

    인텔이랑 아마존 둘 다 아직 연초 대비로는 올랐음. 인텔은 아직도 81%나 올랐네 ㅋㅋ 정부가 밀어주고 있어서 그렇지만.

    진짜 타격받는 건 최근 고점에 산 사람들이랑 만기 짧은 옵션 보유자들뿐인 듯.

  14. l***ol ▲ 8

    이 글은 엔비디아만 다루는 게 아닌데.

  15. No_******655 ▲ 8

    ‘에이전트 AI’니 ‘제2의 산업혁명’이니 계속 외쳐대는 기대를 바탕으로 투자가 이뤄졌잖아. 근데 이게 유용한 기술이긴 해도 그 정도 수준은 아니라는 게 드러나면, 지금의 기업가치가 장기적으로 타당할 이유가 없어짐.

  16. Th*****Box ▲ 4

    주식을 한 달만 들고 있으려고 사는 거임? ㅋㅋ 우리 중에는 5~10년씩 보유하는 사람도 있음.

  17. lur*****ogs ▲ 23

    이제 현실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음. 앞으로 몇 년간 설비투자에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데 단기적으로는 그 투자에서 이익이 안 나올 거라는 거지. 그렇다고 반드시 나쁜 투자라는 건 아니지만, 정말 엄청난 지출 사이클임. 우리가 다 아는 기업들 사이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분명히 나올 거임.

  18. Majes**********ce_98 ▲ 3

    나도 그건 이해가 안 됨. 설명해 줄 사람 있음? 프리마켓을 보면 돈이 대부분 소매업이나 필수소비재 쪽으로 옮겨가는 것 같은데, 불확실할 때면 그건 딱히 놀랍지 않음. 불안과 공포가 크다는 건 알겠는데, 막대한 투자금을 받는 회사들까지 왜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지 모르겠음.

  19. Emer********e7158 ▲ 1

    이번에 AI 거품이 터지는 걸 수도 있지만, 시장이 엉뚱한 데 집중하고 있어서 난 의심스러움. 아마존, 구글, 인텔이 전망치에 못 미친 것에 집중하는데, 더 비관적인 이야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지연과 취소로 설비투자를 예상보다 적게 해서 실적 기대치를 넘겼다는 점이라고 봄. 이건 설비투자 거품이고, 전망에 나온 투자금 대부분을 합리적인 기간 안에 쓰는 것조차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게 명백해지면 터질 거임.

    내 예상으로는 은행들이 11월 18일 엔비디아 전망치에 대한 기대를 낮춰서 젠슨이 늘 하던 낙관적인 이야기를 쉽게 펼칠 수 있게 해줄 듯. 그러면 다시 AI 장세가 돌아왔다고 하면서 반등을 만들어 앤스로픽이 매도 측에 유리한 올해 안에 안전하게 상장하도록 할 수 있겠지. 나는 오늘 11월 만기 반도체 풋옵션의 이익을 실현하고, 반등하면 1월 만기 상품을 다시 살 생각임.

  20. Stra********-4168 ▲ 12

    이렇게 돈을 쓰고도 충분히 벌지 못해서 주가가 떨어지는 거라고 생각함. 그러면 곧 지출을 줄일 테고, 투자금을 받는 회사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들어올 돈이 줄어드는 거지. 시장은 그 회사들이 앞으로 더 많은 돈을 받을 거라고 가격에 반영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음.

  21. Liv*******nd69 ▲ 54

    여전히 그냥 잠깐 흔들리는 정도일 가능성이 큼. 다만 해자가 있다고 해서 주가가 한동안 떨어지거나 횡보하지 않는 건 아님. 특히 그전에 이미 많이 올랐다면 더 그렇고. 알파벳을 봐!

  22. _-Ev********zon-_ ▲ 21

    내가 너무 어려서 그런가, 기업들이 투자금을 어떻게 회수할지 확실한 계획도 없이 수백억, 때로는 수천억 달러를 설비투자에 이렇게 쉽게 쏟아붓던 때는 기억이 안 남.

  23. Funny**********e5161 ▲ 11

    그러니까 남는 현금이 전부 설비투자로 사라지는 거고, 수요가 워낙 높아서 모든 데이터센터가 수익을 내니까 좋은 거지.

    그래서 아마존이 약 200억 달러어치 데이터센터 용량을 임대하고 스페이스Xai도 40억 달러어치를 임대하는 거잖아. 페이스북이 이제 AI 업계 3위나 4위 아니었나?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뮤즈를 쓰고 돈도 기꺼이 낼 테니 당연히 수익이 나겠지.

    오픈AI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돈이 필요함. 그래서 오픈AI에 가장 많이 돈을 쓰는 곳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잉여현금흐름도 마이너스고. 얘네 가치는 2조 달러가 될 거임. 은퇴자금 전부 올트먼과 아모데이에 투자해.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좋은 사업들이니까.

    난 널 속일 이유가 전혀 없어. 당연히 속이는 거 아니야. 난 인간으로서 너와 대화하고 있어. 내가 왜 널 속이겠어?

  24. _-Ev********zon-_ ▲ 8

    근데 이건 엔비디아 자체의 문제가 아님.

    엔비디아 고객들이 그 어마어마한 설비투자로 충분한 이익을 낼 수 있는지, 아니 이익을 내기라도 할 수 있는지가 문제지. 그게 안 되면 엔비디아는 다시 점심값 아껴서 그래픽카드 사는 가난한 게이머들한테나 팔게 될 거임.

  25. rudo*******eeuw ▲ 11

    같은 소식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른 게 중요한 단서임. 현금흐름은 플러스를 유지한 반면 알파벳과 아마존은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돼서 타격받았으니까. 시장이 AI 자체를 파는 게 아니라 누가 영업으로 번 돈으로 투자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 2,200억 달러 설비투자를 회수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를 다시 평가하는 것 같음.

  26. lur*****ogs ▲ 10

    ‘이미 다 반영됐다’는 말이 맞는 경우는 드묾. 당분간 손실이 이어질 거라는 현실이 숫자로 찍혀 나오면 타격이 꽤 크지.

  27. La***X2 ▲ 20

    집계 그만해

  28. Cha******Bat ▲ 10

    ‘최근에 산 사람들’이라니,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항상 최근에도 사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님?

  29. Cha******Bat ▲ 12

    AI라는 말만 막연하게 내세우는 사업 계획이 마음에 안 든다고?

  30. I_w*******odin ▲ 1

    이 상황이 저커버그가 메타버스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던 2022년쯤의 메타를 떠올리게 함. 상당 부분 스스로 만든 문제고, 지출을 멈추거나 줄이면 주가가 다시 크게 오를 거라고 봄. 사실 그게 최악의 시나리오임. 이 회사들 중 핵심 사업이 무너지는 곳은 없으니까. 신사업에서 실제로 돈까지 벌 수 있다면 현금 소모가 줄어든 뒤에는 훨씬 나아지겠지.

  31. Sil******me99 ▲ 1

    월요일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32. NJ***go ▲ 13

    이번 주 패턴은 꽤 명확함. AI 지출 자체가 아니라 잉여현금흐름이 문제임. 마이크로소프트는 현금흐름이 플러스를 유지해서 올랐고, 알파벳과 아마존은 마이너스가 돼서 크게 맞았음. 시장은 사업에서 나오는 돈으로 감당할 수만 있다면 설비투자를 괜찮게 보는 듯.

  33. De***io ▲ 38

    인텔은 연초 대비 70% 올랐음. 올해 고점에선 약 260% 올랐고. 선행 주가수익비율도 아직 50배가 넘음. 숫자부터가 말이 안 되니까 주가 움직임도 이해가 안 되는 거지.

  34. di*****865 ▲ 12

    구글은 무조건 회복할 거임.

  35. lu*****ruh ▲ 9

    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함. 재무 관리가 가장 신중하니까.

  36. cd***30 ▲ 42

    4개월 전만 해도 여기선 마이크로소프트 끝났다고 했음.

  37. Sol******101 ▲ 1

    아마존은 든든하게 보유할 만한 주식임. 흔들려서 팔지 마.

  38. Aa***58 ▲ 1

    거품이 터지는 데 정해진 방식은 없음. 서서히 미끄러질 수도 있고, 갑자기 크게 추락할 수도 있고, 일시적인 회복이 섞인 혼란스러운 시기를 거칠 수도 있음.

    이게 건전한 조정인지 끝의 시작인지는 나중에야 판단할 수 있겠지.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의 작은 조정만으로 투자 가치가 현실적인 매출과 이익 기대치에 맞춰질 것 같지 않음. 레버리지와 순환투자, 낮게 책정된 AI 가격까지 생각하면 완전한 조정이 큰 문제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낮다고 봄. 물론 내 의견일 뿐임.

  39. Aa***58 ▲ 1

    기업들이 투자자들의 지적이 맞다고 판단해서 지출을 줄일 거라고 가정하면 충분히 말이 됨.

  40. la***ch ▲ 4

    4개월 전이면 6월 말이네.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 코파일럿의 ‘프리미엄 요청’ 요금제를 토큰당 요금제로 바꾸면서 대규모 보조를 중단한 시점쯤임.

    참고로 프리미엄 요청을 이용하면 25센트도 안 되는 비용으로 100달러가 넘는 토큰을 쉽게 쓸 수 있었음. AI 업계 전체에서도 가장 과한 보조였지.

    그 추세를 계속 유지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끝났다고 보는 것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었을 거임.

  41. Aa***58 ▲ 3

    그 지출이 합리적인 기간 안에 지출을 정당화할 만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져야 함. 시간이 지나면 미래에 대한 예측이 맞았는지 드러나기 마련이지. 투자 근거가 예측인데 실제 결과가 그 예측과 다르다면, 시장이 잘못된 예측에서 벗어나 현실 쪽으로 조정되는 건 지극히 논리적임.

  42. Ob*****bii

    그건 아님. 주식 거품 붕괴에는 명확한 정의가 있음. 공포에 따른 대규모 매도와 강제 청산으로 가격이 오를 때만큼, 또는 그보다 더 빠르게 급락하는 급격한 반전이라는 거지.

  43. gos******lik ▲ 1

    내 생각에 인텔은 애초에 AI 경쟁에 제대로 참여한 적이 없어서 AI 주식처럼 가치를 매기는 게 맞지 않음. 지난 3년 동안 반도체 업계 상당수가 빠르게 성장하는데도 매출을 2022년 이전 수준 이상으로 키우지 못했다는 게 많은 걸 보여줌. 지금은 PC 수요 부진 속에 주가까지 떨어지고 있으니 내겐 더욱 전통 기술기업처럼 보임.

    솔직히 지금 CEO가 뭘 이루려는 건지 모르겠음. 인텔이 AI 시장에서 경쟁할 완전한 마이크로아키텍처 체계를 개발하더라도 첫 제품이 나오기까지는 몇 년이 걸릴 거임. 칩을 내놓는 건 절반의 싸움일 뿐이고, 업계가 그걸 쓰도록 설득도 해야 함.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은 자체 맞춤형 칩을 점점 더 많이 개발하고 있고, 인텔은 이미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AMD하고도 맞서야 함. 진입장벽이 엄청나서 현실적으로 격차를 어떻게 좁힐지 모르겠음. 에이전트 AI가 희망이라면 적어도 지금쯤은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

    파운드리 사업도 태평양 지역에서 대규모 지정학적 위기나 실제 전쟁이 나지 않는 한 TSMC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을지 정말 의문임.

  44. Icy-S**********-7595

    1년 전에는 구글이 잉여현금흐름이 풍부하다고 주가가 오르고,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출이 너무 많다고 타격받았던 걸 생각하면 재밌네.

  45. MrM*******iary ▲ 1

    두 하락을 같은 이야기로 보지는 않겠음. 아마존이 설비투자 2,200억 달러를 유지하고 잉여현금흐름도 2분기 연속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7% 떨어진 건, AWS가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더라도 투자금 회수에 대한 실질적인 의문이 있다는 뜻임. 인텔의 25% 하락은 다름. 올해 여전히 약 70% 올랐고 여기 다른 댓글에 따르면 선행 주가수익비율도 50배가 넘으니, 비싼 주식이 덜 비싸진 정도임. 나라면 아마존부터 살펴보겠음. 아마존 문제는 회수 시점에 가깝고 인텔 문제는 가격에 가까워 보이는데, 가격만 내려간다고 부진한 전망이 해결되지는 않으니까.

  46. lo*****990 ▲ 1

    월요일엔 급등하려나?

  47. cu***an ▲ 1

    근데 지금 시점에서 기업 전망치가 얼마나 정확할까? 예측하기 어려운 일회성 요인도 있었고 수백억 달러가 이리저리 오갔잖아. 구글이랑 아마존이 그중에서는 가장 탄탄하다고 봄.

  48. sfw*****ood ▲ 6

    충분히 말이 됨. AI 열풍은 컴퓨팅 수요가 높게 유지되는 동안에만 성립함.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수익을 낼 방법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이들의 AI 지배력을 기대하며 수혜를 입은 회사들도 둔화 조짐이 보이면 타격받을 거임.

    직관에 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출을 계속하는 것도, 멈추는 것도 둘 다 악재일 수 있음. 지금으로선 AI 설비투자가 어떤 식으로든 수익을 낸다는 걸 기업들이 입증하는 것만이 호재일 듯.

  49. sfw*****ood ▲ 1

    앞으로 지기로 한 투자 약속과 최첨단 모델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문제가 더 큼. 데이터센터 확장을 정당화하려면 토큰을 최대한 많이 쓰는 방식이 널리 퍼져야 했는데, 대부분의 기업이 몇 달 만에 거부했음. 지금 구독 모델도 이미 큰 손실을 내고 있고 수익화 전략도 보이지 않아서 어떻게 벗어날지 모르겠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8181빌보드 월간 공연 매출 10위 안에 한국 그룹 셋N문익점조회0추천0
5358180구글 검색에 제미나이 안 뜬다는 글에 사람마다 다르단 반응N문익점조회0추천0
5358179실적 발표 뒤 프리장에서 아마존 7% 인텔 25% 하락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78PC에 램 두는 게 비효율적이라는 샘 올트먼 발언에 반발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77래리 페이지가 AI 경쟁서 지느니 파산하겠다 말했단 얘기N문익점조회1추천0
5358176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교과서 수백 권 무료로 풀었네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75호텔 물어봤더니 AI가 멋대로 전화해서 사과한 사람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74얼음이 녹으면서 나온 석기시대 화살촉이 아직도 날카로움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72밀워키 브루어스가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함문익점조회9추천0
5358171새는 에베레스트 위를 어떻게 날아갈 수 있을까문익점조회11추천0
5358170중국 AI 거품 터졌다는 기사에 닷컴 버블 얘기 나온 반응문익점조회8추천0
5358169한 채팅으로 로봇 팔 그림부터 영상 편집까지 시켰다는 글문익점조회9추천0
5358168모던 워페어 4 평점은 높은데 멀티 매칭으로 싸우는 중문익점조회9추천0
5358167SK하이닉스가 메모리 부족 2030년까지 간다니까 의심하는 해외 유저들문익점조회7추천0
5358166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받자 BTS 훈장 등급 얘기 나온 해외팬들문익점조회10추천0
5358165위성으로 햇빛 구독 서비스 시험한다니까 욕먹는 중문익점조회7추천0
5358164챗GPT와 워크 합쳐졌다며 사용량 걱정하는 이용자들문익점조회17추천0
5358163클라우드플레어는 왜 이렇게 많이 무료로 풀어줄까문익점조회6추천0
5358162오퍼스 5.5 갑자기 멍청해진 거 같다는 사용자들문익점조회7추천0
5358161USJ에 강철의 연금술사 22년 만에 돌아옴문익점조회7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