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된 고속도로서 시속 500km 넘긴 BYD 차 ㄷㄷ
BYD의 양왕 U9X가 통제된 아부다비 고속도로에서 시속 500km를 넘겼다고 함. 운전대는 독일 레이싱 드라이버 마르크 바셍이 잡았음.
댓글에서는 이 속도에도 아우토반 단골 운전자들이 뒤에 붙을 거라는 농담부터 나옴. 예전 레이싱 게임에서 세운 기록을 꺼내며 맞서는 사람도 있고 ㅋㅋ
한편으로는 양산차 최고속도 기록이 맞는지 이야기가 갈림. 한 방향 주행만으로 기록을 인정할 수 있는지 따지는가 하면, 예전 부가티 기록과 비교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출발 전 핸들을 좌우로 움직이는 이유를 묻자 타이어와 브레이크를 예열하려는 거라는 설명이 여럿 달렸는데, 타이어를 천천히 데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도 나옴. 고속 주행 때 들리는 바람 소리와 각자 겪은 경험담까지 이어짐.









cha******nni ▲ 688
마르크의 엄청난 배짱이 무게를 더해줘서 차가 땅에 붙어 있었던 거임.
Cod******tist ▲ 245
시속 500km를 찍은 최초의 차임?
Beau********u3230 ▲ 298
이제 가장 빠른 전기차인 건가? 진짜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