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4분기에 인텔 매출 처음으로 앞설 거라 함
AMD가 4분기 매출에서 인텔을 역사상 처음으로 앞설 거라는 전망이 나옴. 불과 10년 전만 해도 어려움을 겪던 회사라 격세지감이라는 반응이 많았음.
댓글에서는 AMD 서버 CPU의 경쟁력과 인텔의 공정·제품 전략이 갈린 지점을 짚는 중임. AI 열풍으로 서버용 칩 수요가 커진 데다, AMD가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을 다 팔면서 인텔도 남는 수요를 받아냈다는 분석도 나옴. 다만 서버 쪽 얘기와 소비자용 PC 시장은 따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고.
AI 쪽에선 AMD가 AI에서 존재감이 없다는 지적과, CUDA 중심의 소프트웨어 환경 때문에 쓰기 어렵지만 실제로 AMD 장비를 사용한다는 반론이 맞붙음. 한편 인텔이 접은 옵테인도 다시 소환돼서 데이터베이스 같은 특수 용도에 아깝다는 쪽과 가격 대비 범용성이 부족하다는 쪽으로 길게 갈림.
한 댓글에서는 사무실 복귀 정책과 보상에 대한 불만도 나왔음. 아래 댓글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망이라 사실로 확정된 내용과는 구분해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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