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 건설 현장 앞 삼겹살 파티를 본 해외 반응
대구 이슬람 사원 건설 현장에서 주민들이 돼지고기 파티를 열어 공사를 중단시킨 사례가 해외에 알려졌어.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의 과감한 대응 방식에 놀라워하면서도 자기네 상황과 비교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네. 일본 내에서도 모스크 건립 문제가 화두라 그런지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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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슬람 사원 건설 현장에서 주민들이 돼지고기 파티를 열어 공사를 중단시킨 사례가 해외에 알려졌어.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의 과감한 대응 방식에 놀라워하면서도 자기네 상황과 비교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네. 일본 내에서도 모스크 건립 문제가 화두라 그런지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는 중이야.
일본이라면 돈코츠 라면 가게를 근처에 내는 게 더 현실적일지도 몰라. 육수 끓일 때 나는 냄새가 정말 강하거든.
반대파들은 매번 한국을 본받으라고 말만 하지,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게 정말 일본인답네.
알고 보니 한국도 같은 갈등을 겪고 있었구나. 중국은 작년에 모스크를 아예 파괴했다던데, 대체 누가 누굴 압박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돈코츠 라면집이면 충분하지. 가게에서 계속 육수를 끓이면 24시간 내내 주변에 돼지 냄새가 진동할 텐데.
한국이 좀 거칠긴 해도 성범죄자 GPS 부착이나 민폐 외국인 처벌 같은 대처는 우리도 배울 점이 확실히 있다.
돼지고기로 유명한 가고시마에도 모스크가 들어서더라. 그 사람들은 경전을 자기들 편한 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을 수도 있음.
애초에 입국을 시키지 않으면 해결될 문제다. 현지 풍습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내보내는 게 맞다.
한국 형님들 다시 봤다. 결단력 하나는 대단하네.
이슬람 사원 옆에 돈코츠 라면집 차리고 술 무한리필 행사 시작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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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한국인은 확실히 싫어하는 상대를 괴롭히는 데 있어서는 세계 최고 수준인 것 같다.
익익명
상대와 똑같은 수준으로 내려가서 싸우는 게 일본인답지는 않지만, 싫은 건 싫다고 확실히 의사 표시를 할 필요는 있다.
익익명
일본에서 저런 짓 하면 바로 경찰에 연행될걸. 좌파들이 차별이라며 난리 치고 유엔에 고발할 게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