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슬람 사원 건설 현장에서 주민들이 돼지고기 파티를 열어 공사를 중단시킨 사례가 해외에 알려졌어.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의 과감한 대응 방식에 놀라워하면서도 자기네 상황과 비교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네. 일본 내에서도 모스크 건립 문제가 화두라 그런지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는 중이야. 일본인들은 모금해서 모스크 맞은 편의 논을 매입해서 돼지고기 파티를 매주 열어라 도망갈때까지 돼지고기 냄새를 풍기는거야 https://t.co/L9HP8iwBj0 — Whisper (@gugimi22) May 3, 2026 한국의 대구라는 도시에 이슬람사원 공사장 앞에 모인 시민들이 이슬람을 강력히 반대하며 돼지고기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국 이슬람 사원은 건축 중지돼었고 방치된 상태로 지금까지 있습니다 https://t.co/X3ClepfZM1 pic.twitter.com/CPGzyrTX9Q — Whisper (@gugimi22) May 3, 2026 Si c'est vrai, ce sont des génies. — luffy Chapeau de paille 🇫🇷⚜️⛪️✝️ (@Luffy76lh) May 3, 2026 Con 2 cojones los Koreanos! — Ciudadano 3.14 (46) (@3Cuidadano) May 3, 2026 This is how its done, peaceful but effective — Patrick Smith (@PatrickSmi80871) Ma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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