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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에서 부드러워지는 카이스트 갈륨 바늘에 나온 반응

카이스트에서 피부를 뚫을 때는 단단하지만, 몸속에 들어가면 체온으로 부드러워지는 갈륨 바늘을 개발했다고 함. 안전성과 일회용 사용을 위한 기술이라고 소개됐음.

해외 댓글에서는 일단 기존 정맥 카테터와 뭐가 다른지부터 궁금해하는 반응이 많았음. 지금도 금속 바늘을 빼고 유연한 관만 남기는 방식이 있다며, 굵기와 비용까지 생각하면 새 바늘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나옴.

반면 투석처럼 굵은 바늘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 다만 몇 시간 동안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은 확인이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었고, 굵은 관이 필요한 이유를 유량으로 설명한 댓글도 있었음.

갈륨이 알루미늄을 약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걱정과 실제 의료기기에 알루미늄을 얼마나 쓰는지를 두고도 의견이 엇갈림. 연구 소개를 찾아봤다는 댓글들은 갈륨이 덮개 안에 들어가는 설계라고 설명하면서도, 덮개가 손상됐을 때의 안전성은 따져봐야 한다고 했음. 댓글 속 의학적 평가들은 어디까지나 각자의 주장임.

#카이스트#갈륨#주사바늘#의료기술#해외반응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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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43수집된 해외 반응

  1. Fl****on ▲ 220

    그럼 바늘 재고를 냉장 보관해야 한다는 뜻인가?

  2. pharm**********lover ▲ 4275

    사용하고 나서 알루미늄에만 닿지 않게 하면 되겠네. 트레이나 의료 장비, 기기 같은 것들 말이야.

  3. n***ed ▲ 52

    갈륨이 몸속으로 새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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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_****ter ▲ 158

    맞아. 그래서 이미 얇고 유연한 플라스틱으로 덮인 바늘을 쓰고 있지. 바늘과 관이 함께 들어가고 바늘은 빠지고 유연한 관만 남음. 냉장 보관도 필요 없고.

  2. Rob*****e75 ▲ 3373

    난 됐어. 이렇게 엄청나게 큰 14게이지 말고 그냥 평범한 크기의 바늘로 찔러줘.

  3. ne****00 ▲ 100

    이건 별로인 데다 홍보한 대로 작동하지도 않을 것 같음. 첫째, 정맥 주사 바늘로는 엄청 굵음. 둘째, 정맥을 바로 찾지 못하면 바늘을 움직여가며 찾을 수 없음. 셋째, 실온에서 다시 굳으면 바늘에 찔리는 사고는 여전히 생길 수 있음. 오염이나 약물과의 반응, 바늘 재료가 떨어져 나갈 위험도 크게 늘어날 수 있고.

  4. ca****_6m ▲ 740

    이미 바늘 주위에 유연한 플라스틱 관이 달린 카테터를 쓰고 있음. 바늘로 원하는 위치까지 들어간 다음 바늘은 빼고 플라스틱 관만 남기는 방식이라 찔릴 위험도 없음.

    이건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님. 우선 엄청 커서 찌를 때 아플 거고, 굵기도 두꺼운데 작은 바늘과 같은 역할밖에 못 함. 끝도 처음부터 꽤 무뎌 보임. 피부나 정맥이 아니라 근육에 직접 사용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러면 더 아플 거임. 금방 따뜻해져서 무뎌질 수도 있고. 정맥을 잡는 데 몇 초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은데, 뾰족해야 들어가지 무디면 정맥을 옆으로 밀기만 할 수 있음.

    병원에서는 바늘을 매일 수천 개씩 쓰니까 가격도 아주 저렴해야 함. 갈륨과 고급 제조 공정은 싸지 않음. 언젠가 쓸모가 생길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피하주사 바늘로는 아닐 듯.

  5. Emp*******7764 ▲ 945

    바늘을 많이 맞아본 사람으로서 동의함. 바늘 맞는 건 싫지만 흐물거리는 것보다는 곧은 금속 바늘이 더 믿음직해.

  6. Depr********t_00 ▲ 2566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면, 액체 갈륨은 알루미늄을 부서지게 함. 액체 금속 취성이라고 부르는데, 단단한 알루미늄도 손으로 꺾거나 부술 수 있을 만큼 약해질 수 있음.

  7. Fanta**********n_236 ▲ 17

    솔직히 바늘 찔림 사고 말고 이 기구가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환자 부상을 말하는 거라면 정맥 천자에는 시술자의 숙련도와 환자의 체형·수분 상태라는 두 가지 요소가 있음. 시술이 서툴거나 환자의 정맥을 찾기 어려운 경우라면 이 바늘이 잘못 찌르는 걸 막아주지는 않을 거임.

    근육 주사에서도 일반 바늘보다 나을 게 없어 보임.

    바늘 찔림 사고 역시 적절한 교육과 취급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음. 그래도 걱정된다면 자동 보호 장치가 이것보다 비싸지는 않을 것 같음. 주변 온도가 섭씨 30도를 넘어도 부드러워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고. 현재 바늘은 길이와 굵기가 다양하다는 장점도 있음.

  8. P***an ▲ 54

    그런 것들은 보통 스테인리스강 아닌가?

  9. Ti****ia ▲ 75

    우리 고양이들한테 마이크로칩을 넣을 때 쓴 바늘도 엄청 컸음. 칩이 바늘 안으로 들어가야 하니까 당연하지만. 그렇게 큰 걸 넣을 필요가 없는 다른 용도라면 왜 굳이 큰 바늘을 쓰겠어?

  10. sal******704 ▲ 103

    의료 장비에는 알루미늄이 거의 안 들어감. 특히 수술에 쓰는 장비는 몸과 반응할 가능성이 커서 그렇게 노출시키기엔 위험함.

  11. tr****ne ▲ 23

    바늘은 전부 일회용 아닌가?

  12. U***gi ▲ 50

    수의사인데 나도 그 커다란 마이크로칩 바늘은 여전히 무서움. 그래도 동물들은 잘 견디더라.

  13. Ohi******oard ▲ 629

    게다가 계속 퍼져나감.

  14. Ko*****erb ▲ 215

    의학적으로는 전혀 쓸모가 없어 보임.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말이 안 되는 점을 다 적으려면 일곱 문단은 필요할 텐데 아무도 읽고 싶어 하지 않을 거잖아.

  15. djb*****978 ▲ 91

    갈륨이 알루미늄과 합금을 이루면서 격자 구조를 무너뜨려 강도를 유지하지 못하게 함. 갈륨이 계속 이동하면서 스며드는 곳마다 그 구조를 방해하고 무너뜨리는 거임.

    요약하면 갈륨이 알루미늄과 실온에서 합금을 이뤄 두 재료의 유용한 성질을 망가뜨림.

  16. Cogn*******poon ▲ 164

    금속판 아이스나인에 더 가까운 듯.

  17. sma******ashy ▲ 9

    조금 꼼꼼하게 따지자면 실험실에서 재사용하는 바늘도 있음. HPLC 바늘 같은 것들.

    피부과 등에서 한 환자에게 여러 번 반복해 찌르는 바늘도 있음. 환자 한 명에게만 쓴다는 의미로는 일회용이지만 여러 번 찌르거나 주사하는 거지.

    치과에서 국소마취제를 놓는 경우도 생각해 봐. 한 환자에게 바늘 하나로 여러 번 주사하는 경우가 많음.

  18. Chao*******ming ▲ 6

    찾아서 글을 읽어봤음. 갈륨은 실리콘 덮개 안에 있고 형태를 유지하는 역할만 함. 맨 갈륨 막대를 사람에게 꽂는 게 아님. 설계대로라면 갈륨은 사람과 접촉하거나 몸속으로 방출되지 않음.

    다만 ‘설계대로라면’이라는 조건이 중요함. 제조 결함이나 실리콘 덮개 손상이 있으면 상황이 달라져서 갈륨이 환자 몸속으로 들어갈 수 있음. 생산과 사용을 위한 규제 승인을 받으려면 해결해야 할 문제임.

  19. osc*****e88 ▲ 113

    LockPickingLawyer가 예전에 갈륨으로 알루미늄 합금 자물쇠를 ‘여는’ 영상을 올렸는데 재밌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jeghGhVdt9s

  20. but******ice ▲ 62

    고양이는 아프거나 무서울 때처럼 스스로를 달래려고 가르랑거리기도 함.

  21. Appro**********k9476 ▲ 10

    난 그 일곱 문단을 읽고 싶은 사람인데 설명해 줄 수 있음? ㅋㅋ

    나는 수의대생인데 수의학에서는 이걸 안 쓸 것 같음. 동물들은 몸을 움찔하거나 빼기 때문에 바늘이 다시 빠지는 일이 잦음. 그때 바늘이 이미 부드러워져 있다면 다루기 매우 불편할 듯. 예를 들어 혈관을 찾으려 할 때 안에서 이리저리 움직이기도 어렵고. 너무 녹아서 통로가 막혀 아예 못 쓰게 될까 봐도 걱정됨.

  22. -I****I- ▲ 64

    이유를 하나도 안 대는 것보다는 일단 하나라도 설명해 보는 게 어때?

  23. Kmli********sign ▲ 67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님. 견인기 블레이드는 방사선 투과성 때문에 알루미늄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음. 손잡이도 가볍고 색을 입히기 쉬워서 자주 쓰고, 다른 기구에도 많이 들어감. 적어도 정형외과에서는 강철 다음으로 흔한 재료라고 봄. 물론 강철이 80% 이상이긴 하지만 그다음이 알루미늄임.

  24. Max*****lus ▲ 56

    이건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음.

    수정: 플라스틱 덮개 안에 갈륨 합금을 쓰는 거였네. 덮개 안에서 녹고 다시 굳지 않을 가능성은 있겠음. 그래도 갈륨 합금을 기존 피하주사 바늘처럼 충분히 단단하고 날카롭게 만들 수 있다는 건 쉽게 납득이 안 감.

  25. Chi*****ual ▲ 4

    이런 가벼운 과학 소개 영상은 대상을 정확하게 보여주기보다 화제성에 치중하는 경우가 많음. 보통 영상에서 보는 건 의도한 최종 제품이라기보다 개념을 입증하는 단계인 경우가 많고.

    영상에 나온 곳을 찾아보다가 이걸 발견했음. https://ee.kaist.ac.kr/en/research-achieve/an-intravenous-needle-that-irreversibly-softens-via-body-temperature-on-insertion/

    난 의료 전문가가 아니라 실제 활용이나 영향을 이해하는 척은 안 하겠음. 다만 일반인 시각에서는 기존 바늘을 대체한다기보다 몸 안에 들어간 뒤 딱딱하게 남는 대신 움직임에 따라 구부러지는 정맥 주사 기구를 개발하려는 것처럼 보임.

    파킨슨병이나 다른 원인으로 떨림이나 발작이 있어서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냥 추측이지만, 돈과 자원을 투입하는 데는 나름의 목적이 있지 않을까 싶음.

  26. Gr*****aip ▲ 101

    이건 기본적으로 카테터 바늘이네. 기존 제품은 삽입 후 강철 심을 빼고, 관은 정맥에 며칠 동안 남겨둠. 관이 실리콘이라 팔을 굽혀도 다치지 않음.

  27. Ko*****erb ▲ 87

    정맥 주사 바늘이 조직 안에서 부드러워지면 곤란함. 정맥을 뚫을 수 있는 상태로 정맥을 찾아야 하니까. 한 번에 정맥을 못 잡는 경우도 있잖아?

    그리고 정맥 주사를 놓으면 바늘이 팔에 계속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한데, 그렇지 않음. 바늘 위에 플라스틱 관이 씌워져 있고 바늘은 길잡이 역할을 한 다음 빠짐.

    더 비싸기만 하고 이점은 없어 보임. 일회용이라는 게 장점이라면, 대부분의 정맥 주사 바늘에는 사용 후 바늘을 플라스틱 통 안으로 넣거나 금속 보호대를 끝에 씌우는 장치가 이미 있음. 없는 문제의 해결책 같음.

    몸속에서 물리적 성질이 변하는 기구도 원치 않음. 내구성, 길이, 지름, 저항은 유량과 압력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니까. 과학에서는 변동성보다 일관성이 좋음. 요약하면 더 비싸고 덜 믿음직하고 덜 실용적인 대안처럼 보임.

  28. Blue_*********eater ▲ 41

    정맥 주입기에서 경고음이 나는 건 그 정맥으로 가는 혈류가 눌리면서 펌프가 밀어야 하는 압력이 올라가기 때문임. 이 바늘은 별 도움이 안 될 듯. 부드러우면 똑같이 눌릴 거고, 너무 단단하면 정맥 벽을 뚫고 나갈 수 있으니까.

    한 달에 한 번 이상처럼 주입 치료를 자주 받아야 한다면, 특히 혈관을 잡기 어렵다면 포트가 좋은 선택일 수 있음. 물론 포트에도 나름의 문제가 있지만.

  29. Red*****w30 ▲ 8

    연구 논문이 정말 부실해 보임. 정맥 카테터의 3550%가 실패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출처가 하나뿐이고, 그마저도 원 논문이 아님. 그 연구는 1994년부터 2014년까지의 자료를 다뤘음. 게다가 인용된 실패 사례는 부적절한 삽입 때문이 아니라 일반적인 부작용이라고 되어 있음. 수없이 많이 쓰이는 기구의 실패율이 3550%인데 병원들이 아무 반응도 없을 리가 있나 싶음. 실패율이 0.05%여도 FDA가 제품을 시장에서 아주 빠르게 퇴출할 수 있는데.

  30. Diff*********-9563 ▲ 23

    정말 납득이 안 됨. 독성이 덜하더라도 갈륨이 몸속에 들어오는 건 원치 않음. 지금 바늘도 멀쩡한데.

  31. Te****en ▲ 117

    내 몸의 40%는 갈륨이다. 쨍그랑 쨍그랑.

  32. Pj*****jpj ▲ 29

    당연히 큰 크기가 필요 없다면 굳이 큰 걸 쓸 이유가 없지. 그럼 언제 굵은 정맥 카테터가 필요할까?

    주된 이유는 유량임. 중력으로 주입할 때 14게이지는 분당 240mL를 보낼 수 있지만, 더 작고 편안한 20게이지는 분당 60mL 정도임.

    생리식염수나 혈액 1리터를 빠르게 투여해야 한다면 14게이지는 4분, 20게이지는 16분이 걸림. 병원에 도착하기 전 내출혈이 있는 환자라면 분당 60mL로는 출혈을 따라잡지 못해 혈압이 떨어지고 환자를 잃을 수도 있음.

    병원 밖에서 중증 외상 환자에게는 14게이지나 16게이지를 삽입함. 외부 출혈을 멈춘 뒤에는 생리식염수로 손실된 체액 일부를 보충할 수 있음. 너무 많이는 안 되고! 병원에서는 그 카테터로 혈액을 빠르게 보충할 수도 있음. 수술 중 내출혈이 발견될 때도 그만한 유량이 필요할 수 있고.

  33. Red*****w30 ▲ 3

    읽어보니 박사 학위나 연구비를 위해 없는 문제의 해결책을 만드는 것처럼 느껴짐. 아니면 임상 현장을 잘 모르는 영업 담당자가 전공의에게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설명하러 오겠지.

    이게 그런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임. 요즘 바늘 찔림 사고 대부분은 사용한 바늘에 다시 뚜껑을 씌우거나 재사용하지 말고 바로 의료 폐기물 통에 넣으라는 기본 절차를 지키지 않아서 생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카테터와 관은 이미 수없이 많음. 바늘이 피부를 뚫을 만큼 단단하다면 그 안의 실리콘 덮개도 뚫을 만큼 단단할 거고.

  34. a***ex ▲ 12

    14게이지는 투석에서 꽤 흔하게 씀.

    추가하자면, 이 기술을 아예 쓸모없다고 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말하는데 재료가 몇 시간 동안 수액이나 혈액이 흐를 만큼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면 투석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음.

    녹아서 혈류로 흘러들어 간다면 곤란하겠지만, 그런 위험이 있다면 아예 사용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함. 확실히 알려면 시험 내용을 읽어봐야겠지.

    어쨌든 아이디어 자체는 아주 유용하다고 봄. 일부 환자에게는 이미 끝이 무딘 바늘을 쓰고 있고, 내가 아는 환자 중에는 바늘 없이 자석 연결 방식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음.

  35. m**e ▲ 18

    이게 어떻게 추천을 7천 개 넘게 받은 거지?

  36. Surgi*********allow ▲ 147

    그러니까 바늘이 카테터 역할을 하게 되는데 뾰족한 끝은 그대로 남아서 적혈구를 손상시키고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고? 난 반대야.

    • 현직 의사
  37. coron*********slime ▲ 24

    없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느낌임.

    더 큰 문제는 간호사와 채혈사 교육이 부족하다는 것임. 이직률이 높아지면 전문 인력의 평균 경험도 줄어드니까. 숙련자가 초음파를 보며 정맥 카테터를 삽입하면 꽤 잘됨. 카테터를 넣고 나면 바늘은 빼고. 흐물거리는 바늘이 뭘 해결하는지 모르겠음. 정맥 주사의 압도적 다수는 날카로운 바늘이 정맥에 남아 있지 않음.

  38. Any******992 ▲ 63

    간호사인데 몇 가지 걸리는 점이 있음. 설명상 이 기구가 대체하려는 건 주로 주사 바늘인 것 같음.

    주사 바늘은 환자 몸에 계속 남아 있지 않고 들어갔다가 나옴. 독감 주사처럼 대부분 1분도 들어가 있을 일이 없지. 바늘 찔림 사고를 막는 데는 쓸 수 있겠지만, 맞춤형 갈륨 합금의 비용과 알루미늄 기기에 대한 위험, 아마도 필요할 플라스틱 덮개까지 생각하면 그 목적치고는 매우 비싼 기구임.

    정맥 카테터는 이미 플라스틱 관이 남고 금속 심은 정맥에 들어가자마자 빼냄. 정맥 주사용이라면 비용은 최대인데 이점은 적고 기존 기구만 복잡하게 만드는 것 같음.

  39. LostM*********anity ▲ 91

    채혈사이자 투석 기술자인데, 이건 필요 없어 보임. 원하는 사람도 없고. 유연한 관이 필요하면 일반 정맥 카테터를 쓰면 됨. 금속 부분은 빠지고 플라스틱 관만 남으니까. 이 바늘 끝이 사람 몸속에서 떨어져 나가면 어쩌려고?

  40. boo*****oze ▲ 3

    솔직히 투석에는 좋을 것 같음. 부드러워지니까 혈관 밖으로 새는 일도 훨씬 줄어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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