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30 확인 · 판매처 50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위성으로 햇빛 구독 서비스 시험한다니까 욕먹는 중

위성에 거울을 달아서 밤인 지역에 햇빛을 보내고, 그걸 서비스로 팔겠다는 회사가 등장함. 제목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이 모르는 사이에 시험까지 진행했다고 함.

댓글에서 소개한 계획은 거울을 단 위성 약 5만 대로 원하는 곳에 빛을 보내는 방식임. 위성 하나가 한 지역을 비출 수 있는 시간은 약 4분이라 다른 위성이 이어받아야 한다고.

반응은 대체로 싸늘했음. 천체 관측은 물론 밤의 어둠에 의존하는 동식물과 주변 주민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걱정이 많았음. 새들이 강한 조명에 혼란을 겪는 사례를 언급한 사람도 있었고.

사업 자체가 가능한지도 논쟁거리였음. 거대한 거울과 수많은 위성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겠냐는 의견이 나왔고, 댓글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실제 위성이 아니라 지상의 조명으로 빛을 흉내 낸 거였다고 함.

한편 댓글에는 군사적 악용이나 지구 온난화까지 걱정하는 주장도 있었는데, 가능성과 영향은 별도로 검증이 필요한 얘기임. 과거 소련의 비슷한 시도를 떠올리거나, 오히려 다양한 활용처가 있을 거라고 상상하는 반응도 나옴.

#우주#환경#야생동물#투자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42수집된 해외 반응

  1. pi****rys ▲ 2075

    태양을 보고 구독 요금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거냐고. 이제 좋은 건 그냥 둘 수가 없나 봄.

  2. Eren*******evil ▲ 407

    좋네. 밤마다 끝없이 생길 빛 공해라니. 원래도 도시 근처에선 별을 제대로 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그렇지.

    환경은 당연히 잘 고려해서 쓰겠지? 설마 아니겠어?

  3. Jag******alOs ▲ 115

    물리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없고 실제로 이뤄지지도 않을 사기라고 봄. 순진한 투자자들 돈을 노리는 거지.

해외 반응 39개 더 보기
  1. spe******ink ▲ 44

    네 말이 맞기를 진심으로 바람.

  2. Dial********oyer ▲ 116

    요즘 기술 업계 아이디어 중 상당수가 90년대 옛 소련이 해봤던 걸 다시 포장한 거라는 게 참 신기함.

    https://en.wikipedia.org/wiki/Znamya_(satellite)

  3. ax***55 ▲ 836

    그래, 아무 문제 없겠지. 생명체가 낮과 밤의 주기에 맞춰 진화한 것도 아니고, 포식자를 피해 어둠에 숨는 동물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기사에 따르면 위성 하나가 비출 수 있는 시간은 4분이라는데, 하루 종일 이어서 비추려면 (60×24)÷4로 360대가 필요함. 위성 하나는 한 번에 한 곳만 비출 수 있고. 수요를 감당하려면 대체 몇 대를 올리려는 거지? 수천 대? 수만 대?

    집에서 1~2km 떨어진 사람이 햇빛을 구독하면 어떡함? 내 집이 온종일 빛에 잠기는 걸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 한 연구에서는 가장 밝은 부분은 직경이 5km여도 빛이 땅거미 수준의 밝기로 30km까지 퍼질 수 있다고 했음. 도시 전체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뜻임. 런던, 파리,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밴쿠버는 대체로 30km 범위 안에 들어감. 모나코, 바티칸, 시티오브런던은 중심 광선 안에도 들어가고.

    제일 어이없는 건 이게 진짜 위성 시험도 아니었다는 거임. 아직 위성이 없어서 지상에 조명만 잔뜩 설치한 거라 대기를 통과하는 빛이나 확산은 시험하지도 못했다는 거지.

  4. Mo*****hor ▲ 69

    대부분 러시아의 앞잡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음.

  5. Men******udo ▲ 88

    이런 생각을 해낸 사람들은 이게 막혀도 탐욕과 과시욕을 채울 다른 방법을 찾을 것 같음.

  6. an*****ial ▲ 134

    새 스타트업 아이디어: 위성 요격 미사일 구독 서비스.

    추가: https://xkcd.com/970/

  7. Ska*****_it ▲ 49

    완전 심슨 가족의 번스 사장이 할 법한 짓임.

  8. mo****og ▲ 18

    전부 허풍 같음.

    지상에 희미한 빛이라도 비추려면 엄청난 기반시설과 수천 대의 위성이 필요함. 리플렉트 오비털이 우주 거울로 ‘한낮 같은 빛’을 보내겠다고 주장한다면 기본적인 물리 법칙과 싸우는 셈임.

    태양은 점광원이 아님. 겉보기 크기가 약 0.5도라서 수백 마일 떨어진 거울에서 반사된 빛은 크게 퍼짐.

    지름 50m짜리 거울의 빛이 저궤도에서 지상까지 오는 동안 수 마일에 걸쳐 확산될 거임. 위성 하나가 보내는 빛은 실제 한낮 햇빛보다 수천 배 어두워서, 잘해야 움직이는 국지적인 보름달 정도라는 거지.

    캘리포니아 시연에서도 위성은 쓰지 않았음. 산 위에 대형 조명을 설치해 아래로 비춘 거임. 의도한 빛의 범위를 흉내 낸 홍보 행사이지 궤도에서 가능한지 입증한 시험은 아니라고 봄.

  9. PM_******APER ▲ 21

    그 회사 주식은 내가 사겠음.

  10. spe******ink ▲ 8

    실제로 쓸 만한 걸 만드는 문제보다, 결과물을 내는 데는 관심 없고 투자자에게 진전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만 관심 있는 사람들이 더 걱정됨. 그 과정에서 소수의 이익을 위해 모두의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 수도 있고. 이런 전례는 부족하지 않잖아.

    난 저 사람들이 이걸 성공시킬까 봐 두려운 게 아님.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무슨 짓을 할지가 두려움.

  11. Zest*********de795 ▲ 110

    식물한테도 어두운 시간은 전혀 필요 없겠지, 그럼.

  12. justl*********palre ▲ 21

    그것도 필요 없음. 지금처럼 햇빛을 받는 데 의존하는 생태계가 통째로 존재하잖아. 우리가 망가뜨린 걸 고쳐야지.

  13. Di****ion ▲ 49

    이런 걸 시도한다는 것부터가 너무 어이없음. 해가 없는 시간에 햇빛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사람과 동물, 망원경 관측에 다 피해를 줄 거임. 내 생각엔 금지해야 함.

  14. San******net ▲ 25

    현실적으로는 기사 몇 개 나오고 인터넷에서 화 좀 내다가, 일은 그대로 진행되고 모두가 피해를 감수하게 되겠지. 생태계가 크게 망가지더라도 억만장자가 더 큰 부자가 될 권리를 제한할 순 없으니까.

    그러면 평생 다 쓰지도 못할 돈을 가진 억만장자로만 남게 될 텐데, 그게 진짜 재앙 아니겠음.

  15. ny****th ▲ 4

    “위성에 큰 거울을 다는 게 왜 불가능하다는 거야?”

    거울의 엄청난 크기뿐 아니라, 조금이라도 실용적으로 만들려면 필요한 위성의 숫자가 말이 안 됨.

    용도가 뭐든 지금까지 우주에 올린 것보다 훨씬 큰 거울을 단 위성이 수백 대는 필요할 텐데, 그렇게 해도 작은 지역을 약 4분 비추는 정도임. 계속 비추려면 수만 대가 필요하고.

    비용은 말 그대로 천문학적일 거임. 이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건 계산을 엄청 낙관적으로 해야 가능한 얘기 아님?

    내 눈엔 투자 사기처럼 보임. 번쩍이는 미래 기술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가 수익이 안 나는 게 분명해지면 빠져나가는 식으로.

  16. B***yM ▲ 17

    대체 텍스트는 주요 농담을 놓친 사람들을 위한 거임. 목표 좌표는 한 번만 입력하는데 자기 이메일은 두 번 입력하잖아. 어느 쪽을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어 하는 걸까?

  17. Fa****shi ▲ 221

    이공계 대 예술계 구도는 끝났다. 이제 힘을 합쳐 진정한 적인 경영학과에 맞서야 함.

  18. can******nyc ▲ 22

    기사에 따르면 회사가 계획하는 위성은 5만 대임.

    리플렉트 오비털은 우주에서 거대한 거울을 펼치는 위성 약 5만 대를 이용해, 요청에 따라 지구에 햇빛을 반사하는 서비스를 구상 중이라고 함. 고도 약 625km에서 밤인 지역에도 태양빛을 향하게 한 뒤 폭 5km의 빛을 지상에 보내는 방식임. 위성 하나가 한 지역을 비출 수 있는 시간은 약 4분이고, 이후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면 다른 위성이 이어받는다고 함.

  19. Kel******ell ▲ 48

    “연방통신위원회가 리플렉트 오비털의 시범 위성 에아렌딜 1호 배치를 승인했다.”

    아, 제발 좀…

  20. L**id ▲ 47

    이거 지구 온난화도 엄청 심해지게 할 것 같은데.

    태양의 열을 지구로 더 끌어온다니 참 좋은 생각이다.

    차라리 빛을 바깥으로 더 반사해서 지구를 보호하는 데 써야 하는 거 아님? 물론 그것도 어떤 연쇄효과가 생길지 모르니, 나중에 정말 절박한 상황이 아니면 실제로 하긴 무섭겠지만.

  21. Men******udo ▲ 14

    나는 활용처가 아니라 엄청나게 큰 거울을 여러 개 궤도에 올리는 게 가능한지 얘기한 거였음. 태양광 업계에서 19년 일했는데, 이론상 완벽한 거울로 태양광 발전소를 정확히 추적할 수 있다고 쳐도 그냥 패널과 배터리를 더 설치하는 게 10~100자릿수는 저렴할 거임. 저건 완전히 비현실적임.

    화력발전소 위에 거대한 돔을 짓고 공기를 빼서 기압을 낮추면 물이 더 낮은 온도에서 끓으니 효율이 올라간다는 얘기랑 비슷함. 이론적으로는 가능해도 실제로 하긴 황당한 방식이지.

  22. ss****ld ▲ 221

    내 생각엔 이건 서비스를 가장한 무기임.

    어떤 지역의 온도를 올려 피해를 주거나 항복을 강요하는 데 쓸 수도 있고, 눈부신 빛을 비춰 사람이 살기 어렵게 만들 수도 있음.

    나쁜 용도는 얼마든지 떠올릴 수 있음. 이건 무기라고 봄.

  23. oo****oo ▲ 187

    “천문학계의 반대와 미국천문학회의 청원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7월에 리플렉트 오비털의 시범 위성 에아렌딜 1호 배치 신청을 승인했다.”

    왜 기술 업계 사람들은 이런 끔찍한 일에 꼭 반지의 제왕 이름을 갖다 붙이는 거냐?

  24. do****tt ▲ 57

    커뮤니케이션 전공자들도 추가. 본인들은 이유를 알 거임.

  25. th*****sy1 ▲ 47

    무슨 소리야. 구스타브 그레이브스는 세계 기아를 끝내고 싶어 하는 멀쩡한 모험가 겸 플레이보이라고!

  26. ax***55 ▲ 4

    그건 자릿수 차이라는 뜻의 ‘orders of magnitude’야.

    밝기에서는 겉보기등급이라는 별도의 계산을 씀.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 베가를 기준으로 베가보다 어두우면 양수, 밝으면 음수가 됨.

    참고로 보름달의 겉보기등급은 -12.74이고 달은 초승달 때 -2.5에서 보름달 때 -12.74까지 변함. 태양은 -26.832임. 차이를 계산하는 공식은 솔직히 나도 완전히 이해하진 못함.

  27. Men******udo ▲ 71

    투자자 명단을 좀 보고 싶다. 돈은 많은데 쉽게 속는 사람들 명단이면 할 수 있는 일이 많거든.

    내 태양 가속기 아이디어를 들으면 좋아하겠지. 태양에 미사일을 쏴서 출력을 다섯 배로 늘린 다음, 전 세계 태양광 발전소의 추가 수익에 이용료를 매기는 거임. 수확량이 늘어난 농부들한테도 받고. 아니면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단 고속열차가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면서 하루 종일 햇빛을 받게 하는 거지. 거대한 비행선에 이산화탄소 포집기를 달아 공기 중 탄소로 다이아몬드를 만들면 기후변화도 해결할 수 있음. 탄소배출권이랑 다이아몬드를 팔면 됨!

    각 사업을 시작하는 데 몇백만 달러만 있으면 됨.

  28. Hs***ts ▲ 78

    이쯤 되면 피터 틸의 관심을 끌려고 서로 맞장구치는 것 같음. 팰런티어는 피터 틸이 팬이기도 하고 감시 사업이라 이름이 들어맞기라도 했지.

  29. Detec**********more- ▲ 50

    꽃가루를 옮기는 곤충이랑 야행성 동물들은 생각도 안 하나 봄.

  30. L***77 ▲ 46

    “책 좋아하는 열네 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소설이 두 권 있다. 반지의 제왕과 아틀라스. 하나는 믿기 어려운 영웅들에게 평생 집착하게 만들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게 하는 유치한 환상이다. 다른 하나에는 오크가 나온다.”

    틸은 둘 다 읽고 둘 다 좋다고 한 예외인가 봄.

  31. emer********itake ▲ 37

    이공계랑 예술계는 물론이고, 쓸모없다고 평가받기도 하는 젠더 연구 같은 전공까지 다 학문과 구체적인 직무 기술을 배움. 경영학 전공에는 학교에서 별로 배우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이 있는 거고.

  32. Cry*****ned ▲ 41

    소련도 이걸 시도했다가 지역 야생동물과 사람에게 해롭다고 판단해서 중단했는데, 지금 다시 반복하고 있다는 거네.

  33. Anci*********hrope ▲ 7

    파시스트들은 반지의 제왕을 엄청 좋아함.

    https://www.cbc.ca/radio/tapestry/lord-of-the-rings-italy-1.6756668

  34. ex***di ▲ 4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

    “10월 10일 리플렉트 오비털은 캘리포니아 론파인 근처에 강력한 조명을 설치해 위성이 제공할 조명을 시뮬레이션했다.”

    그러니까 시험이라는 게 사실상 ‘불을 켜면 밤이 덜 어두워질까?’였다는 거네 ㅋㅋ 실제 위성을 만들거나 새로운 걸 한 것도 아니고. 영화 촬영 장비 대여점에서 조명을 빌려 사막을 비춘 것 같음. 밤에 어딘가를 밝히고 싶으면 이미 지구에 기술이 있다는 걸 자기들이 보여준 셈 아닌가.

  35. To*****s12 ▲ 51

    야생동물에 얼마나 나쁠 수 있는지 알고 싶으면 쌍둥이 빌딩 추모 조명을 찾아보셈. 새들이 너무 많이 모이면 비행 레이더로 확인하고 조명을 끈다고 함. 새들이 빛에 끌려 방향 감각을 잃고 건물에 부딪히는 일이 생기기 때문임.

  36. Lar******-68 ▲ 10

    상상력을 좀 더 발휘해 봐.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새 스마트폰 출시 광고 현수막이 걸려 있고, 거대한 빛이 그 건물을 비춘다고 생각해 봐.

    백만장자가 사파리에서 사냥감을 보려고 5천 달러를 내고 초원을 밝힌다고 생각해 봐.

    가자에서 밤에 난민 구호소로 먹을 걸 구하러 몰래 가는데 갑자기 대낮처럼 밝아져 총격을 받는 상황도 생각해 볼 수 있고.

    야외 공연에서 가수가 신나는 여름 노래를 부를 때 조명이 꺼지더니 우주에서 온 빛이 경기장을 채운다고 상상해 봐.

    영화 촬영 중 해가 져 가는데 한 시간만 더 밝으면 촬영을 마칠 수 있다면? 아니면 다음 날 사람들을 다시 부르는 데 5만 달러를 써야 한다면?

  37. User********orted ▲ 7

    지구 역사상 가장 밝은 수준의 야외 조명을 켜는 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한 사람은 없나?

    9·11을 추모하는 건 찬성이지만 다른 생태계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해야 하나? 더 나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38. TheE********Smile ▲ 16

    기사에서는 회사가 독특한 서비스 조합과 새로운 발사 장소를 이유로 미국에서 규제 승인을 받지 않을 가능성도 언급하더라.

    그러면 자기들 법 해석대로라면 위성을 궤도에서 내리는 것도 막을 수 없는 거 아님? 우주로 올려줄 여유 있는 사람 있나?

  39. co*****tor ▲ 37

    햇빛을 가리는 건 아님. 밤에 햇빛을 반사해서 어두운 곳을 비추겠다는 거임.

    천문 관측과 야생동물에는 피해가 갈 거고, 맨눈으로 망원경을 들여다보는 아마추어 천문가의 시력에도 위험할 수 있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8172밀워키 브루어스가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함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71새는 에베레스트 위를 어떻게 날아갈 수 있을까N문익점조회4추천0
5358170중국 AI 거품 터졌다는 기사에 닷컴 버블 얘기 나온 반응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9한 채팅으로 로봇 팔 그림부터 영상 편집까지 시켰다는 글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8모던 워페어 4 평점은 높은데 멀티 매칭으로 싸우는 중N문익점조회4추천0
5358167SK하이닉스가 메모리 부족 2030년까지 간다니까 의심하는 해외 유저들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6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받자 BTS 훈장 등급 얘기 나온 해외팬들N문익점조회5추천0
5358165위성으로 햇빛 구독 서비스 시험한다니까 욕먹는 중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4챗GPT와 워크 합쳐졌다며 사용량 걱정하는 이용자들N문익점조회10추천0
5358163클라우드플레어는 왜 이렇게 많이 무료로 풀어줄까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62오퍼스 5.5 갑자기 멍청해진 거 같다는 사용자들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61USJ에 강철의 연금술사 22년 만에 돌아옴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0잉크 방울 찍은 작품이 니콘 현미경 사진전 1위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9네안데르탈인이 신화 속에 남았을까 토론하는 사람들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8약 줄여도 되냐는 질문에 의사 몰래 해도 된다는 챗GPT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7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 일주일, 이용자들의 평가는?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6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에 AI 컴퓨팅 비용 최대 1205억 달러 쓴대문익점조회13추천0
5358155옵티머스 주 2만 대 생산 목표에 누가 사냐는 반응문익점조회11추천0
5358154SK하이닉스 실적 숫자 보고 이익률에 놀란 해외 투자자들문익점조회10추천0
5358153내년에 GPU 싸질 거란 글에 희망회로라는 댓글 쏟아짐문익점조회11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