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해외반응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30 확인 · 판매처 50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해외반응

한 채팅으로 로봇 팔 그림부터 영상 편집까지 시켰다는 글

“몽환적인 걸 만들어 보자!”라는 한마디로 로봇 팔 그림부터 영상 편집까지 진행했다는 글이 올라옴.

작성자 설명에 따르면 GPT-6 아스트라가 가운데가 비어 있는 구도를 도는 물고기 세 마리를 구상하고, 콘셉트 이미지를 만든 뒤 붓질 34개를 계획했다고 함. 물이 퍼지는 모습도 시뮬레이션했는데, 첫 버전은 물이 물고기를 삼켜버려서 버렸다고.

이후 가상 환경에서 로봇 팔의 이동 경로와 충돌, 관절 한계를 확인하고 조명과 카메라를 켜서 실제로 그림을 그렸다고 함. 그림에는 약 30분이 걸렸고 관절 명령은 1만 1,567번이었다고.

그다음엔 작업 기록으로 붓질 시점을 찾아 코드로 음악을 만들고, 영상 색감을 조정한 뒤 붓질이 박자에 맞도록 편집했다고 한다. 작품 제목은 ‘a small orbit’.

다만 AI가 모터 명령을 실시간으로 하나씩 직접 내리는 방식은 아니라고 함. 아스트라가 계획을 세우고 스튜디오 도구를 사용하면, 검증된 실행기가 로봇 팔을 움직이는 구조라는 설명임. 작성자는 이 작업에 도구 호출 141번과 약 1시간 반이 들었다고도 덧붙임.

댓글에서는 영상 속 붓질 선이 로봇 팔 위로 보이는 걸 두고 진짜 촬영인지 의문이 나왔음. 작성자는 작업 기록과 카메라·종이 위치 보정 정보를 이용해 편집 단계에서 경로를 덧씌운 거라며 원본 영상도 공개했다고 설명함.

기술 시연 자체가 인상적이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AI 영상이 발전할수록 실제 시연과 만들어낸 영상을 어떻게 구분하냐는 걱정도 나옴. 그림의 완성도보다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이 중요한지, 상업 작업과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질지를 놓고도 의견이 갈림.

#AI#로봇#고용·취업#예술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해외반응 48수집된 해외 반응

  1. At****us ▲ 39

    2년 뒤에는 손으로 그린 걸작과 AI가 만든 작품을 구별하기가 정말 어려워질 거야.

    AI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주변의 모든 창작물과 작업물을 끊임없이 의심할 게 아니라면, 어느 순간 AI가 만들었는지 묻는 걸 멈춰야 할지도 모르지. 완전히 혼란스러운 세상이 될 듯.

  2. Sai*******uche ▲ 171

    와, 이거 엄청난데.

  3. Dange**********e-487 ▲ 45

    “육체노동 일자리는 안전하다”더니, 안전한 게 하나도 없네.

해외 반응 45개 더 보기
  1. stra*********found ▲ 116

    아니, 저건 물고기야.

  2. six******mp3 ▲ 31

    12초쯤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리고 있는 선이 로봇 팔 위에 보이는데.

    친구들, 추측하기 전에 답글부터 읽어줘.

  3. The******NNN ▲ 17

    AI한테 설거지랑 빨래 개는 걸 시키고 그림은 내가 그리게 해줘! 제발!

  4. Lo***x2 ▲ 42

    아니, 저건 붓질 자국이야.

  5. hug*****erd ▲ 92

    세상에, 저 그림 AI가 만든 거잖아.

  6. Real********rson ▼ 5

    세상에, 네 말이 맞네 🤣 AI 시연 영상까지 AI로 만든 거였어.

  7. Ra***r_ ▲ 56

    안전하다(safe)*

  8. dh***il ▲ 30

    오, 눈썰미 좋네! 그 선은 아스트라가 로봇에게 그리라고 지시한 경로야. 물감이 아니라 아스트라가 Hyperframes로 편집하면서 덧씌운 선이고, 작업 기록과 카메라 및 종이 위치 보정 정보를 바탕으로 그린 거야.

    추가: 아직도 AI가 생성한 영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바로 그 순간의 원본 영상을 올릴게. 두 카메라에서 바로 나온 영상이고, 실시간 촬영에 색 보정도 경로 표시도 음악도 없어. 여기에 다른 영상도 많아!

  9. Mora********vity ▲ 24

    능력 향상은 인상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영상 자체도 AI가 만들 수 있었을 거라는 게 좀 아이러니하네.

    AI 때문에 실제 기술 발전과 그럴듯하게 꾸민 영상을 구별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어.

  10. ca***93 ▲ 22

    자세히 보면 계속 보이더라. 사용 중인 물감과 같은 색이고, 붓질 경로를 미리 보여주는 선 같아.

  11. D**o ▲ 12

    그 선은 모든 붓질에 나와. 로봇 팔이 가로막을 때 덧씌운 선이라는 게 더 분명해지는 것뿐이지. 작성자 설명이 그럴듯해 보여.

  12. Ho****is_ ▲ 29

    아니, 저건 붓질 자국을 찍은 영상이야.

  13. dh***il

    좋은 질문이야! 이 사례에서 LLM은 모터를 직접 움직이지 않아. 계획을 작성하고 가상 환경에서 역기구학 테스트와 충돌 검사를 한 뒤, 일반 실행기가 로봇 팔을 움직여. 그 실행 과정에는 머신러닝이 없어.

    다만 위치 보정과 문제 해결을 하려면 탄탄한 공간 이해 능력이 필요해.

    어려운 부분은 에이전트 작업 자체야. 이 그림에는 약 1시간 반 동안 도구 호출 141번이 필요했고, 매 단계마다 약 16만 토큰의 맥락을 다시 읽었어. 내 생각에 로컬 모델이나 Luna·Terra·Sonnet급 모델은 아직 이렇게 길고 안정적으로 도구를 쓰는 데까지는 못 온 것 같아. 게다가 실수하면 비용이 많이 들고.

  14. lil*****air ▲ 6

    그러게. 우선순위가 참 이상해.

  15. Fun*******8015 ▲ 7

    뭐든 깎아내리기만 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

    이건 개념 증명이라는 거야. 조금만 생각해 보면 개념 증명이 왜 필요한지, 어떤 가능성을 보여주는지 알 수 있잖아.

  16. lil*****air ▲ 45

    네 댓글 내용에는 전적으로 동의하면서도 네가 그걸 즐거워하는 듯한 태도에는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참 흥미롭네.

  17. dh***il ▲ 8

    아니야 🙃 이 댓글에 자세한 설명을 더 적어뒀어!

  18. Expen*********42069 ▲ 10

    AI가 덧씌운 선이야. 로봇 팔 너머가 보이지 않으니 팔 뒤에서 무엇을 그리고 있는지 보여주려고 넣은 거라고.

  19. Cool*******9228 ▲ 15

    반전: 영상도 AI가 만든 거임.

  20. Ia***rb ▲ 13

    나는 물리학, 생물학, 기술 같은 분야에서 AI를 쓰고, 가능하다면 물자가 풍족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도 굉장히 찬성해. 하지만 일부 AI 지지자들이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걸 억지로 즐기게 하거나 약 올리는 듯한 태도는 정말 싫어. 굳이 왜 그렇게 못되게 구는 거야?

    누군가 AI 그림을 싫어하면 그냥 싫어하게 두고 자기는 즐기면 되잖아. 보통 어른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나? 나도 예술에 관심이 있지만 AI 그림은 좋아하지 않아. 그렇다고 반대하는 건 아니고, 나처럼 생각하고 세상을 인식하면서도 다른 식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만든 작품이라는 걸 알고 싶은 거야.

    게가 그림을 그리고 다른 게들도 진화해서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나는 그 생물학적 측면에는 관심이 있겠지만 작품의 미적 가치나 담겼을지도 모르는 깊은 의미에는 관심이 없을 것 같아. 양쪽에서 서로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케이크 믹스가 있는데도 직접 케이크를 굽는 사람에게 화내는 것과 다를 게 없다고 봐.

  21. noth*********sting ▲ 8

    코끼리가 만든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듯이, AI가 만든 그림도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어.

    누군가가 좋아한다고 해서 모두가 좋아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22. es***er ▲ 1

    그림을 그리도록 만든 기계가 그림을 그리는 것과 LLM이 그림을 그리는 건 꽤 다르다고 봐.

  23. Perce*********h4173

    편집은 이런 일을 하는 스크립트로 구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아.

    • 붓질마다 시간을 재거나, 시뮬레이션이 정확하면 걸리는 시간을 미리 파악한다.
    • 음악을 Audacity로 분석해 박자 수와 시점을 센다.
    • 붓질 개수에 맞춰 음악을 박자 단위로 자른다.
    • 붓질 하나하나가 별도 클립이 되도록 영상을 자른다.
    • 클립을 이어 붙이면서 세 번째나 네 번째 클립마다 하나씩 빼고, 물감 섞는 영상도 무작위로 넣는다.
    • 화면의 캔버스 부분에 경로를 덧씌우고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팔의 움직임을 반영한다.
    • 내보낸다.
  24. pal******201 ▼ 2

    AI가 내 일자리를 대신해서 다음 달 월세도 못 내게 되면 그렇게 즐길 수 없잖아.

  25. da****98 ▲ 17

    AI가 만든 게 조잡한지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

  26. para********an0id ▲ 7

    그건 거의 3년 동안 반AI 진영에서 “AI 결과물은 조잡하다”는 비난이 계속된 뒤에 나온 반응이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네.

    내가 본 AI 찬성 쪽은 대체로 “쓰고 싶으면 써, 나는 멋지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였고, 반대 쪽은 “표절이나 하고 환경을 해치는 기계인데 쓰는 사람은 어리석거나 나쁘다”는 식이었어. 그런데 찬성하는 쪽이 못되게 굴고 강요했다고?

    그리고 게가 별이 빛나는 밤을 그린다면 그 의미가 궁금하지 않겠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생각과 교감하는 데 관심이 전혀 없는 거야?

  27. Tot******nel ▲ 21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는 있어. 다른 일들도 AI가 하게 될 테니까.

  28. One_*********_4783 ▲ 6

    네가 만들었든 AI가 만들었든 예술은 예술이야. 즐기라고 있는 거지 :)

  29. Te***iS ▲ 7

    그리고 나를 예수라고 부르지 마.

  30. Prev********-3315 ▲ 10

    나는 오히려 예술가, 음악가, 운동선수가 AI로부터 가장 안전한 편이라고 생각해. 그 결과물의 의미는 얼마나 훌륭하고 효율적이거나 기술적으로 대단하냐보다 사람이 만들고 해냈다는 사실에서 나오니까. 로봇이 사람보다 빨리 달린다고 육상 경기가 무의미해지는 건 아니잖아.

    반면 코딩은 코드의 품질과 효율이 중요한 분야고. 그래서 이런 직업들은 비교적 안전하다고 봐.

  31. bion********atic ▲ 1

    귀엽다 :) 아스트라는 같은 계열의 다른 모델보다 개성이 더 있는 것 같아.

  32. Crow*********Woooo ▲ 1

    이미 요즘도 그런 상황인 것 같아. r/isitai 같은 곳을 보면 다른 사람을 속이려는 쪽이 늘 있는 것 같아서 짜증 나.

    예를 들면 보통 그림 의뢰 가격을 받고 AI 그림을 넘기거나, AI 그림을 대량으로 올리면서 “내 작업 과정”이라며 가짜 제작 과정을 꾸미는 계정들 말이야.

    적어도 보기에 좋기라도 하면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 상당수는 첫눈에 봐도 AI 그림처럼 보여.

  33. Even********_3779 ▲ 2

    인간의 작업과 AI의 작업을 구분할 수 없게 될 거라는 데는 동의해. 그런데 그게 좋은 일일까? 주변의 어떤 것에 인간이 관여했는지 알 수 있는 게 정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비건에게 채식 버거라며 먹였더니 맛있다고 했는데 사실 고기 버거였다고 알려준다면, 그 사람은 불쾌해할 거야.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먹는 경험이 달라지는 거지. 사람의 경험은 주관적이니까.

  34. At****us ▲ 1

    인정하고 싶든 아니든, 결과물을 계속 소비하면서 제작 방식에 대해 도덕적으로 우월한 척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

    물론 우리가 기기를 쓴다고 해서 콩고의 코발트 광산 문제에 직접 공모한다는 뜻은 아니야.

    하지만 휴대전화를 쓰면서도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얼마나 신경 쓴다고 말하는 사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는 어렵지. 결국 그 제품을 소비하고 있으니까.

  35. Train**********on190 ▼ 2

    AI를 무조건 싫어하는 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이해가 안 돼. 로봇이 제조한 휴대전화나 오래전 화가들의 역할 일부를 대신한 디지털카메라는 싫어하지 않잖아.

  36. Cho*******1279 ▲ 9

    전문 예술가 대부분은 상업적인 작업을 해. 사람의 솜씨를 보여주거나 감탄을 자아내려는 게 아니라 특정 목적을 위해 만드는 거고, AI도 그런 작업을 꽤 잘할 수 있어.

    네가 말한 방식으로 영향을 받지 않을 전문가는 그 분야에서도 아주 일부야.

  37. Prev********-3315 ▲ 1

    음, 그 말도 일리가 있네. 그래도 게임 같은 분야의 미술 관련 직종은 비교적 괜찮을 것 같아. 주로 디지털 아티스트들이 걱정해야겠지만, 그 분야에서도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의 자리는 남을 거라고 생각해.

    대부분의 상업 분야를 포함해 예술가 대다수의 일자리가 AI 때문에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 물론 내가 틀릴 수도 있고.

  38. Train**********on190 ▼ 2

    그 논리는 말이 안 돼. 현대의 온갖 시스템에 똑같이 적용할 수 있잖아. 전화는 상대 목소리를 인공적으로 재현하고, 옷이나 기기, 식품 등 거의 모든 제품의 제조 과정에는 자동화와 컴퓨터가 쓰여. 인간의 직접적인 개입은 해마다 크게 줄었고, 수작업 제품은 이제 대체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찾는 소수 시장이 됐지.

    그 덕분에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벽이 낮아졌어. 이제 AI를 쓰면 적절한 인간의 노력을 더해 작은 팀도 대형 게임을 만들 가능성이 있지. AI는 생산 비용을 낮추고 작업을 빠르게 해주는 도구야. 그래도 좋은 결과를 내려면 뒤에서 창의적인 사람이 필요해. 온라인에 품질 낮은 AI 콘텐츠가 많은 이유도 그거고.

  39. Anci*******_599 ▼ 1

    예술가, 음악가, 운동선수가 AI로부터 안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AI가 사용되겠지만, 여전히 인간의 기량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이도록 경기나 활동의 기준이 관리될 수도 있겠지.

    요즘 음악가들은 연주를 위해 이론을 배우고, 예술가들도 마찬가지야. 운동선수는 AI가 영향을 주고 개선할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사용하고. 이런 직업들이 전부 크게 바뀌고 새롭고 더 나은 직업도 생길 것 같아.

  40. Own******8708 ▲ 11

    그냥 과정이 더 복잡한 프린터잖아.

  41. Even********_3779 ▲ 2

    내 주장을 읽기는 한 거야? 내가 실제로 제기한 문제에 답해 봐.

  42. Nat*******a484 ▲ 1

    “AI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AI가 만들었는지 의심하기를 멈춰야 할 것이다”라니, AI가 만들었는지 궁금해하려면 꼭 AI를 싫어해야 한다는 거야?

    난 아니라고 봐. 충분히 할 수 있는 질문이야.

    예를 들어 고양이가 배꼽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 아주 사실적인 영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물론 재미는 있겠지만, 다른 종류의 재미가 아닐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진정성이 재미의 핵심인 오락은 영영 사라질 수도 있다는 뜻이야. 미래 세대는 오락을 다르게 받아들이겠지.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모르겠어.

  43. Iape*********trial ▲ 1

    “나는 그 작품의 미적 가치나 담겼을지도 모르는 깊은 의미에는 관심이 없을 것 같다”는 말이 정말 이해가 안 돼.

    Stable Diffusion 1.4, DALL-E 2, Disco Diffusion 시절부터 나는 이 모든 복잡한 과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알아보는 게 끝없이 흥미로웠어. 어디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지는 걸까? 대략적인 비유지만, 1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신경망이라면 생성할 때마다 엄청나게 많은 결정이 이뤄지는 셈이잖아.

    그런 결정이 인간의 뇌에서 나왔다면 예술가들이 비평하고 신기해할 대상이 될 텐데, 규모를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는 이유만으로 그 경이로움의 가치가 떨어지는 걸까? 나는 그런 시각이 지나치게 인간 중심적이라고 생각해.

  44. gr***54 ▲ 1

    그렇다 해도 이 그림 그리는 로봇에게 수술을 맡기고 싶지는 않아. 이건 낙서 수준이지 외과 수술이 아니잖아.

    사람들이 별로 인상적이지 않은 걸 보면서 “나중에 훨씬 더 좋아져서 다른 일도 한다고 상상해 봐”라고 말하는 것 같아.

    물론 앞으로 더 좋아지겠지만, 지금 결과물은 여전히 별로야.

  45. ky****01 ▲ 1

    AI 좋아하는 사람들이 프린터를 발견했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해외반응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추천
5358172밀워키 브루어스가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함N문익점조회1추천0
5358171새는 에베레스트 위를 어떻게 날아갈 수 있을까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70중국 AI 거품 터졌다는 기사에 닷컴 버블 얘기 나온 반응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69한 채팅으로 로봇 팔 그림부터 영상 편집까지 시켰다는 글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68모던 워페어 4 평점은 높은데 멀티 매칭으로 싸우는 중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7SK하이닉스가 메모리 부족 2030년까지 간다니까 의심하는 해외 유저들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6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받자 BTS 훈장 등급 얘기 나온 해외팬들N문익점조회5추천0
5358165위성으로 햇빛 구독 서비스 시험한다니까 욕먹는 중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4챗GPT와 워크 합쳐졌다며 사용량 걱정하는 이용자들N문익점조회10추천0
5358163클라우드플레어는 왜 이렇게 많이 무료로 풀어줄까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62오퍼스 5.5 갑자기 멍청해진 거 같다는 사용자들N문익점조회2추천0
5358161USJ에 강철의 연금술사 22년 만에 돌아옴N문익점조회3추천0
5358160잉크 방울 찍은 작품이 니콘 현미경 사진전 1위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9네안데르탈인이 신화 속에 남았을까 토론하는 사람들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8약 줄여도 되냐는 질문에 의사 몰래 해도 된다는 챗GPT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7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 일주일, 이용자들의 평가는?문익점조회12추천0
5358156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에 AI 컴퓨팅 비용 최대 1205억 달러 쓴대문익점조회13추천0
5358155옵티머스 주 2만 대 생산 목표에 누가 사냐는 반응문익점조회11추천0
5358154SK하이닉스 실적 숫자 보고 이익률에 놀란 해외 투자자들문익점조회10추천0
5358153내년에 GPU 싸질 거란 글에 희망회로라는 댓글 쏟아짐문익점조회11추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