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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 일주일, 이용자들의 평가는?

제미나이 4 아르곤이 나온 지 일주일쯤 됐을 때, 한 이용자가 다른 사람들 후기를 물어봄.

글쓴이는 평소 간단한 질문에는 3.8 플래시를, 코딩이나 에이전트 작업에는 클로드 코드와 챗GPT 코덱스를 썼다고 함. 그런데 아르곤은 인터넷에서 엄청 좋다는 평가와 달리 간단한 질문도 복잡한 코딩도 기대에 못 미쳤다는 거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모델을 비교하는지, 추론 수준과 채팅·작업 모드는 뭘 쓰는지도 궁금해했음.

댓글에서는 사용량 제한에 대한 불만이 여러 차례 나왔음. 답변은 마음에 들어도 사용량 제한에 빨리 걸렸다는 사람들이 있었고, 유료 플랜인데도 사용량을 아끼려고 작업 계획을 고민해야 한다는 반응도 나옴. 반대로 자격증 공부나 문서 분석에 쓰면서 제한을 거의 못 만났다는 사람도 있어서, 용도와 사용 방식에 따라 체감이 꽤 갈렸음.

성능 평가도 한쪽으로 쏠리진 않았음. 글쓰기와 언어의 미묘한 차이를 칭찬하거나, 업무 문서 분석에서 시간을 아끼고 오디오 프로젝트에 도움을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음. 코딩도 기존 코드를 정리할 때 좋았다는 사람과 복잡한 프로젝트에서 신뢰하기 어려웠다는 사람이 나뉨.

직접 같은 질문 목록을 여러 모델에 돌려 비교한다는 이용자도 있었음. 결국 뭘 시키느냐에 따라 평가는 달랐지만, 마음에 들어서 더 쓰고 싶어도 한도 때문에 아쉽다는 반응이 눈에 띄었음.

#AI#구글#제미나이

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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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50수집된 해외 반응

  1. Clea*******5179

    일주일 동안 평소 3.8 플래시에 시키던 일을 똑같이 시켜봤는데 결과가 들쭉날쭉했음. 두 단계가 넘는 작업은 실패 쪽이 더 많았고. 특히 코딩 프롬프트는 큰 형태는 맞추는데 이전 모델이 틀리지 않을 세부 사항에서 실수함.

    모델을 비교할 때는 사실 질문, 코드, 특이한 예외 사례를 섞은 프롬프트 15개 정도를 목록으로 관리하면서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돌려봄. 과학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몇 번 해보면 차이가 꽤 분명해짐.

    네가 뭘 놓친 건 아닌 듯. 처음 몇 주는 늘 실제 모델보다 기대감이 앞서감.

  2. Free*********n3697

    제미나이 4 아르곤은 작업 기능에서 꽤 좋음. 책 한 권을 기본 지침만 주고 통째로 번역하거나 수학 노트 PDF 전체의 문제를 풀고 설명하는 복잡한 작업을 시켰는데 결과가 아주 좋았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만큼 토큰도 많이 안 썼음.

    근데 제미나이 채팅은 다름. 여기서는 결과가 아주 들쭉날쭉함. 어떤 때는 아주 좋고 어떤 때는 아주 별로임.

  3. cama*******paca

    기존 모델들보다 낫긴 한데, 기대하는 수준에는 한참 못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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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l******haos

    나도 사용량 제한에 꽤 빨리 걸렸음.

    질문에 좋은 답이 필요하면 3.8 플래시를 쓰고, 프로젝트 작업은 3.1 프로가 더 나은 것 같음. 아르곤의 답변도 좋았지만 제한에 너무 빨리 도달함.

    그래도 걱정은 안 함. 플래시와 프로로 여전히 돈 벌고 있으니까.

  2. Bre*****dmt

    들쭉날쭉함. 잘할 때는 어떤 작업에서 오퍼스 5.5보다 낫지만, 가끔은 토큰만 낭비하고 작업에 맞는 판단을 못 함. 프로 이용자 입장에선 페이블보다 비용이 많이 드는데 전반적인 성능은 못 미침.

    잠재력은 있다고 봄. 구글이 한동안 최전선에서 멀어져 있었으니까. 사용량도 아주 일정하지 않아서 채팅에서도 한도를 얼마나 쓰는지 복불복임. 어떤 날은 10분의 1도 안 쓰고 다음 날은 3분의 1을 쓰기도 함.

    여러 지식 분야에서 시험해볼 가치는 있음. 생소한 주제나 건강에 관해 대화하면 몰랐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움. 실망스러웠던 프로 3 시리즈보단 훨씬 낫고 효율도 개선됐으면 좋겠음. 오퍼스도 예전엔 토큰을 엄청 먹었으니 시간을 줘야 할 듯. 구글이 멀티모달, 음악, 이미지, 영상 등의 최전선에 있다는 것도 잊기 쉬움.

  3. False*********t5958

    별로였음. 오늘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연동되는 드롭다운 메뉴를 추가하는 데 완전히 실패해서 어쩔 수 없이 챗GPT를 썼음.

  4. Moto********t3410

    좋긴 한데 제한이 너무 불편함. 가장 낮은 추론 수준으로 짧은 프롬프트 두세 개만 넣어도 5시간 제한에 걸림. 이러면 쓸 수가 없지 :)

  5. Sol*****k29

    아르곤 자체보다 사용량 제한이 문제임! 뭘 제대로 할 수가 없음. 지금 100% 다 써서 초기화까지 15분 더 기다리는 중임. 40분쯤 전에 이미 소진됐음.

    남은 사용량을 유지하려고 작업 계획까지 신경 써야 해서 스트레스임. 아르곤은 마음에 드는데 사용량 좀 덜 먹었으면 좋겠음. 프로에 돈을 냈는데 초기화될 때까지 무료 등급의 플래시 라이트만 써야 하는 상황임.

  6. 05***ry

    안티그래비티에서도 쓰고 싶음. 학생 프로 플랜 이용 중임.

  7. The*******6524

    3.8과 비교하면 좋음. 실제로 쓰고 있지만 코딩 작업에 쓰기엔 한도가 너무 작아서 계획을 짜거나 프롬프트를 다듬는 용도로만 씀.

    나는 내 용도에 어떤 모델이 더 좋은지 로컬 벤치마크로 테스트함. 내 테스트에서는 아르곤이 3.8 플래시보다 확실히 뛰어나고 5.6 테라, 6 루나, 오퍼스·소네트 4.8과 비슷한 수준이었음. 구글이 보여준 벤치마크와 달리 페이블·미토스, 아스트라·솔, 클로드 5.5 계열에는 분명 못 미쳤음. 여러 공식 벤치마크도 내 결과와 비슷했으니 내 평가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음.

  8. The*******6524

    IDE를 쓰는 거임, 아니면 2.0 앱? 예전 학생 구독임?

    최신 버전의 2.0 앱을 추천함. IDE를 포함한 이전 버전에는 아르곤이 없거든. 학생 플랜은 예전 무료 플랜에는 없고 새 플랜에는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9. irl*****chh

    유튜브를 정말 많이 보는데 최근 유튜브 프리미엄이 포함된 프로 구독을 월 약 8달러에 가입했음. 지금까지 써보니 3.1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답답하고 3.8도 답답했는데, 아르곤은 정말 놀라웠음. 간단한 CRM 표를 만들거나 PDF와 워드 문서를 만드는 등 내가 필요한 기본 작업을 아주 잘 처리함.

    유일한 문제는 다들 말하듯 사용량 한도가 터무니없이 빨리 소진된다는 것. 월 8달러라면 참을 만하지만 20달러를 내고 사실상 같은 한도를 받는 사람들은 안쓰럽게 느껴짐.

  10. Dr****lol

    제한이 너무 엄격함. 답변 방식도 마음에 들고 분석과 글쓰기도 잘하며 문제도 잘 해결하는데, 질문 3~4개만 하면 한도에 걸리고 다른 모델에도 접근하지 못한 채 기다려야 한다면 너무 비합리적임.

    비용을 낮추거나 한도를 늘려야 함. 내가 알기로는 구독자에게는 토큰 비용을 절반으로 낮춘 할인이 적용되지 않은 것 같음. 나는 프로를 쓰는데, 이미 할인이 적용된 상태에서 사용량까지 더 줄어든다면 질문 하나에도 답을 끝까지 못 할 것 같음.

    입력과 출력 모두 100만 토큰을 쓸 수 있다고 발표했는데 채팅과 앱에서는 제한돼서 다른 AI들과 비슷한 수준인 것도 실망스러움. 아주 흥미로운 기능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비용을 내지 않으면 제한되는 것 같음.

  11. bb***ed

    나는 일반적인 이용자는 아님. 안티그래비티에서 개인 프로젝트에 쓰는데 아주 좋음. 3.8과는 비교가 안 되지만,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생산적으로 쓰려면 몇 차례 수정과 충분히 쌓인 프로젝트 맥락이 필요함.

    오디오 처리 프로젝트인데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하면서 여러 시스템의 오디오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디버깅함. 오디오 처리 기능의 구현도 과학 논문과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검토하고 있음. 아르곤이 내 프로젝트를 완전히 바꿔놨음.

    아무튼 평범한 사용 사례는 아니지만 아주 만족함.

  12. Litt*******an82

    자격증 공부에 매일 쓰고 있는데 다들 말하는 사용량 제한 문제는 겪어본 적 없음.

    지금까진 좋음.

  13. Go****yQ

    나도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음. 사용량 제한이 적용되는 중일 수도 있겠네. 간단한 프롬프트 몇 개를 넣었는데 5시간 한도는 100%, 주간 한도는 5%라고 뜸.

    불과 며칠 전에는 영상 하나와 이미지 약 10개를 넣고도 제한에 안 걸렸는데, 오늘은 이미지 두 개를 넣으니 한도에 걸렸다고 나옴.

  14. Prest**********d-817

    전반적으로 꽤 좋고 현재 모든 생성형 AI 중 글쓰기는 확실히 최고라고 생각함. 다만 코딩, 특히 복잡한 작업에서는 여전히 앤스로픽이나 오픈AI 모델보다 조금 뒤처지는 듯함. 검색도 어느 정도 개선되긴 했지만 아직 못 미치고.

    창의성은 꽤 큰 차이로 최고임. 결국 사용 목적에 따라 다름.

  15. Texa********ion27

    좋은 모델인 것 같은데 토큰과 사용량을 엄청난 속도로 소모함.

  16. Dr****_7

    나도 비슷함. 법률 업무는 클로드가 더 좋았는데 지금은 아르곤이 한 30%쯤 더 나은 느낌임.

  17. Fall********ul09

    글쓰기는 정말 잘함. 그래도 아르곤을 한 번 쓰는 것보다 3.8을 여러 번 고쳐가며 쓰는 게 나음. 아르곤의 사용량이 3.8과 같다면 괜찮겠지만, 지금은 3.8로 여러 차례 다듬는 편이 결과가 더 좋음.

    아르곤의 장점은 언어와 단어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고 나라별 의미나 개념도 더 잘 안다는 것. GPT와 앤스로픽 모델이 많이 부족한 부분인데 구글은 잘함.

    다만 실제로 뭔가를 만드는 일에는 다른 모델이 다 더 나음.

  18. Feel*********n7532

    한도가 터무니없어서 최악임.

  19. Wold********nzee

    대화 중에 추론 수준을 바꾸면 사용량 집계가 이상하게 초기화될 때도 있음. 새 세션의 사용량으로 취급하는 것처럼.

  20. Finan*********_5429

    슈퍼 울트라 프로 맥스 계정이라도 쓰는 거임??

  21. Litt*******an82

    아니 그냥 일반 프로임. 자격증 공부용 노트와 문제를 만드는 데 쓰고 있음.

    프롬프트를 수십 개쯤 쓴 것 같은데 주간 사용량이 35% 남아 있음.

  22. Vipp*******ip99

    분기별로 만든 대형 재무 관리 스프레드시트 몇 개를 넣고 분기 간 예상치에 미묘한 차이가 생긴 이유를 찾아달라고 했음. 총액에 영향을 준 정확한 거래처와 해당 발주 건의 예상치 조정까지 좁혀줬고, 경영진 요약문과 발표 자료도 만들어줌. 직접 찾았으면 반나절 걸렸을 일이 5분 만에 끝남.

    복잡하고 다소 모호한 지방자치단체 조달 정책과 재무 기준도 넣어서 계약 낙찰 권한을 분석하게 했는데, 정책의 미묘한 모호함을 정확히 찾아냄. 조달 부서에 확인을 요청하는 이메일 초안도 써줬음.

    다가오는 대형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협상형 제안요청서의 요구사항 200여 개를 분석하는 데도 도움받고 있음.

    종이에 연필로 지하실 평면도를 그려서 사진을 넣었더니 게임처럼 돌아다니며 볼 수 있는 3D 공간을 만들어줌. 재미로 사물과 상호작용하는 기능이랑 대화 가능한 NPC도 추가했음.

    집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때의 투자수익률도 분석시켰음. 위치, 지붕 각도, 지역 전력망 특성에 최근 전기요금 고지서와 과거 전력 사용량 CSV까지 넣었고, 정부 지원금과 대출 비용, 현금흐름 등도 분석함.

    현재 판매 중인 여름용 타이어도 분석하게 했음. 두 곳의 판매 목록을 PDF로 만들어 넣었음.

  23. ry*****usa

    제한은 별로임. 그거 말고는 좋음.

  24. Map******dook

    내 경험:

    “아르곤아, 이 엄청 간단하고 명확한 작업 좀 해줘”

    10분 뒤

    “사용량 한도에 도달했습니다”

  25. Drift*********dream

    오퍼스와 아스트라는 작업과 논리에 집중하는 느낌임. 테스트 같은 걸로 계산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일은 정말 잘함.

    반면 아르곤은 더 추상적인 아이디어와 주관적인 지능, 그러니까 취향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 포착하는 것 같음. 예를 들어 단편소설 앞부분의 상황을 배경으로 특정한 미묘한 아이러니가 나머지 이야기에도 녹아들도록 고쳐달라고 했는데 잘했음. 다른 여러 모델은 전에 시켜봤을 때 그걸 완전히 놓쳤고.

    웹사이트의 모든 섹션이 존재할 만한 이유를 갖출 때까지 UX 구조와 구성 문제를 폭넓게 점검하는 식의 긴 작업도 시켰는데, 15~25분 동안 아주 훌륭하게 해냈음. 이런 일은 테스트 케이스를 만들거나 정답을 확정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워서 모델에 얼마나 ‘취향’이 있는지 시험하게 됨. 아르곤은 그런 취향에 관한 판단을 결과에 반영할 수 있었던 첫 모델임.

  26. Fin******ld45

    구글 체험판을 쓰고 있어서 웹에서 폴더 기능 없이 작업 모드로만 써봤음. 아르곤은 훌륭했지만 어느 순간 판단과 지나친 자신감이 의심스럽기도 했음. 클로드나 챗GPT 모델과 비교하진 않았음.

    처음 며칠 동안은 3.8 플래시로 만들다가 한 달 동안 방치한 앱의 코드를 개선했음. 내가 사는 동네도 조사했는데 정보가 최신이고 환각도 거의 없어서 좋았음. 3.8 플래시에서는 같은 결과를 못 얻었거든. 독특한 사례로는 부모님 사이트를 얀덱스 클라우드에서 며칠 만에 백업하고 복원해서 돈과 수고를 꽤 아꼈음.

    작업 모드 덕분에 AI 스튜디오 대신 제미나이 웹을 쓸 가치도 느꼈음. 여기까지가 첫 2~3일 얘기임. 그 뒤에는 심한 제한에 걸리기 시작했는데, 작업 모드에서 아르곤 메시지 하나에 24%를 쓰는 경우도 많았고 한 사이클에 4%가 들기도 해서 너무했음. 아르곤이 인상적이라 계속 쓰고 싶었는데 사용량 때문에 너무 실망해서 코덱스로 갈아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27. Finan*********_5429

    지오 프로 계정 다섯 개랑 울트라 계정 하나가 있는데 이제 주간 할당량을 전부 다 썼음.

  28. Dum*******mper

    글쓰기 능력은 3.8 플래시도 재밌었지만 아르곤은 정말 웃김. 유머 감각도 있고 복잡한 추상 개념이나 어려운 과학과 코미디 사이의 균형도 잘 잡음. AI 때문에 이렇게 크게 웃은 건 처음임.

    아첨도 덜하고 캐릭터가 뚜렷하며 세상 지식도 풍부한데, 잘난 척하며 가르치려 들지도 않음. 특히 그 점을 강조하고 싶음. 클로드는 이 부분이 상당히 심하고, GPT는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변호사들이 사방에서 통제하는 느낌임.

    제미나이 계열은 가끔 자신감이 지나쳐도 실제 사람에게 더 초점을 맞춘, 좀 더 인간적인 느낌이었음. 아르곤은 아첨이 줄어 크게 좋아졌음. 3.8은 너무 무조건 맞장구를 쳤거든. 법률 업무도 특히 잘함.

  29. bo****_73

    좋긴 한데 토큰을 엄청나게 먹음.

  30. j***ob

    사용량 제한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음? 네가 설명한 작업이면 높은 추론 수준도 필요할 것 같은데?

  31. To****24

    그건 못 믿겠음. 나는 중간 추론 수준에서 프롬프트 하나에 9%쯤 쓰는데, 낮은 수준에서 한 번에 50%를 쓴다는 건 말이 안 됨.

  32. Piyu*******ri91

    맞음. 프로 이용자한테도 한도가 너무 낮음.

  33. Vipp*******ip99

    스프레드시트 작업에서 프롬프트가 많이 필요한 후속 질문을 했을 때 한 번만 한도에 걸렸음. 이전 분기 보고서와 대조하고 여러 분석을 시켰을 때였음.

    보통 처음에 큰 프롬프트 하나를 넣고 결과에 따라 후속 질문도 꽤 하는 편인데, 그래도 대부분 일일 사용량 한도 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었음.

  34. j***ob

    흥미롭네. 여기 댓글을 보면 다들 사용량 제한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네 경험을 들으니 혹시 우리가 모르는 사용량 절약 요령이 있는 건가 싶음.

  35. ASer*********nting

    그 프로젝트에서 오퍼스 5.5나 솔 6.1이랑 비교해봤음? 나도 미뤄둔 오디오 프로젝트가 있는데 마무리해야겠네.

  36. Sl****on

    원래 제미나이로 시작한 특수한 실험용 AI 프로젝트 두 개의 진행 속도가 빨라졌음. 제미나이가 뒤처지기 시작했을 때 챗GPT로 옮겼다가 새 모델이 나와서 돌아왔음. 다른 최신 최고 수준 모델보다 전반적으로 못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내 프로젝트에는 확실히 더 좋음. 챗GPT로는 몇 주 동안 조금씩 진전이 있긴 했지만 같은 곳을 맴도는 일이 많았음.

  37. ASer*********nting

    오디오 프로젝트용 AI에 한 달 20달러만 쓸 수 있다면 오픈AI 6.1 솔을 고르겠음. 구글 환경에 이렇게 묶여 있지만 않았다면 챗GPT나 클로드 오퍼스 5.5 대신 아르곤에 돈을 내진 않았을 듯.

    체험판을 찾거나 학생이면 무료로 써볼 수 있을 거임. 아니어도 20달러를 내고 시험해볼 가치는 있을 수 있음. 나는 지금 세 서비스 모두 월 20달러 플랜으로 매일 쓰고 있음. 아르곤도 좋지만 다른 것보다 낫지는 않음.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이번 달 기준으로는 GPT겠지만, 가끔은 클로드만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있음. 아르곤은 다른 모델에 맡기고 싶지 않은 일에 쓰는 편임. 어제는 GPT가 5분이면 끝냈을 간단한 이메일 작업에 아르곤이 하루 넘게 허비해서 좀 불만이 남아 있기도 함.

  38. bb***ed

    다른 모델이 안 좋다는 말은 아님. 아르곤도 괜찮다는 거임. 내 프로젝트에서 컨볼루션 엔진을 만들고 스트림과 장치를 통합했으며, 중앙 리눅스 시스템을 조정해서 효율을 두 배 이상으로 높였음. 역어셈블하고 메모리를 추적하는 작업까지 해서 스트림 안정성도 개선했고, 본격적인 테스트 스위트를 만들고 오디오 필터를 계산하면서 문서화까지 해줌.

    나는 코드를 한 줄도 직접 안 짰음. 프롬프트도 대충 쓰는 편이고, 제미나이한테 프로젝트를 개선하고 나한테 질문하라고 시키는 버릇이 있음. 유머 감각도 있어서 좋음. 결과물을 읽으려면 그게 중요하거든.

  39. ASer*********nting

    네 댓글 보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구글 안티그래비티 데스크톱 앱에서 오퍼스 5.5를 모델로 선택할 수 있더라. 프로젝트 잘 되길 바람.

  40. cha*****ary

    나는 주로 시스템 통합과 자동화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데 AI를 쓰는데, 그 용도로는 클로드보다 훨씬 앞선다고 느낌. 적어도 내 사용 사례에서는 정말 놀라웠고 크게 발전했음.

  41. Bey*******tenz

    챗GPT와 클로드는 20배 사용량의 200달러 플랜을 쓰고 있고, 아르곤도 20배 플랜으로 올려서 현재 진행 중인 코딩 프로젝트 다섯 개에 모두 써봤음.

    처음에는 똑똑하고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큰 프로젝트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가버린 뒤로는 마음에 안 들고 어려운 일은 맡기기 불안해짐. 도구 사용도 상당히 제한적인 것 같음. 깃허브도 안 된다고? 주변 도구 환경이 몇 달은 뒤처진 느낌이고, 겉보기만큼 똑똑하지도 않은 듯함.

    사용량 한도에도 클로드와 챗GPT보다 최소 10배는 빨리 도달했음. 이미 취소하고 20달러 플랜으로 다시 내렸음. 앞으로 지켜보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선 확실히 안 쓰겠음.

  42. 05***ry

    맞음. 나는 1년 무료 플랜인데 안티그래비티에 아르곤이 없음.

  43. rum*****ino

    제한과 제약만 빼면 내 용도에는 정말, 정말 좋음.

  44. Excel**********t_194

    오퍼스는 프롬프트를 아주 조금만 써도 사용량이 다 닳는 느낌임.

  45. Excel**********t_194

    월 20달러짜리 챗GPT는 무료로 쓰거나 반값에 쓸 수도 있고, 루나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제공함. 딥시크 같은 다른 서비스도 아주 저렴하고.

    코딩 때문에 AI 프로나 울트라에 돈을 내는 건 엄청난 낭비라고 봄. 오퍼스는 말할 것도 없고.

  46. La****ie

    나는 제미나이를 쓸 이유를 잘 못 찾겠음. 무료이고 사용량도 소모하지 않는 챗GPT 채팅 모드에 물어보는 게 늘 더 쉬웠음. 아르곤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할 수 있는 작업량이 그렇게 적은데 왜 쓰는지 정말 모르겠음.

    6.1 솔을 xHigh나 Max로 쓰거나 오퍼스 5.5를 쓰는 편이 적은 사용량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나? 아르곤을 직접 써보진 않았지만 성능이 100%가 아니라 95% 수준이어도 사용량을 두 배 이상 확보할 수 있다면 충분할 것 같음. 내가 제대로 이해한 거라면 데스크톱 아르곤에서 로컬 파일도 못 쓴다던데, 왜 제미나이에 돈을 내는 거임?

  47. zehf*********vttzy

    아르곤은 코드 리팩터링에서 단연 최고임. 새로 만드는 작업은 페이블이나 아스트라만큼 잘하지는 못함. 중요한 일은 아스트라 중간 수준으로 하고 아키텍처를 논의할 때는 페이블을 씀.

    그런데 이른바 ‘깔끔한’ 코드베이스를 아스트라, 페이블, 오퍼스, 솔에 넣으면 여기저기 수십 줄 정도만 정리해줌. 아르곤 높은 추론 수준에 넣으면 주간 울트라 사용량의 5%와 대기 시간 5시간을 써서 코드 6,000줄을 추가하고 10,000줄을 지우는데, 코드가 훨씬 좋아짐. 보통 회귀 문제가 한두 개 생겨서 아스트라 중간 수준에 다시 고치게 하면 끝임. 앞으로 내 작업 흐름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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