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받자 BTS 훈장 등급 얘기 나온 해외팬들
서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블랙핑크가 4등급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는 소식이 해외 커뮤니티에 올라옴. 글쓴이는 K팝 그룹 중 이 훈장을 받은 건 블랙핑크가 처음이라고 소개했어.
슈퍼주니어는 대통령표창, 엔하이픈과 엔믹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함. 블랙핑크 멤버들은 개인 일정 때문에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축하 반응과 함께 BTS의 훈장 등급을 궁금해하는 얘기도 나왔음. BTS는 2018년에 5등급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는데, 그 뒤의 성과를 생각하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때가 된 거 아니냐는 의견이었어.
댓글에서는 재수여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간이 있다며 2028년을 거론한 사람들이 있었고, 7년이라는 의견도 나와서 서로 맞섰음. BTS가 데뷔 5년 차에 훈장을 받은 점 자체가 특별했다는 얘기도 이어졌어. 다만 재수여 기간이나 등급 변경 가능성은 댓글에서 나온 주장과 추측임.
한편 처음 올라온 글에 엔믹스가 빠져 있어서 댓글에서 한바탕 실랑이도 있었음. 글쓴이가 댓글의 뜻을 오해했다며 사과하고 본문을 수정했지만, 제목에는 여전히 빠져 있다며 아쉬워한 팬도 있었어.
슈퍼주니어를 두고는 대통령표창 자체가 의미 있는 인정이라는 반응과 음악 취향에 따른 비판이 엇갈렸음. 오래 활동하며 쌓아 온 성과와 해외에 한국 대중문화를 알린 기여를 짚는 댓글도 달렸어.








Candl**********nt120 ▼ 16
왜 슈퍼주니어야? 빅뱅, 샤이니, 비스트처럼 더 좋은 음악을 낸 훌륭한 2세대 그룹도 있잖아. 난 슈퍼주니어가 왜 그렇게 인기 있는지 모르겠어. 멤버도 너무 많고 음악도 시간이 지나니 별로라고 느껴져.
Profe**********t2863 ▲ 21
슈퍼주니어는 한국 연예산업에 기여하고 해외에서 그 위상을 높인 공로로 표창받은 거야.
mali*******egel ▲ 1
엔믹스는 어디 갔어?